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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음(知音) 작성시간20.05.06 오랜만에 교복이야기에 그야말로 추억이 새록새록 젖어듭니다.교복하면 저도 한설움 한답니다.
저는 새 교복을 입어본적이 없어요 항상 엄마가 어디서구해오는지 가져오셔서 입으라고 하는 바람에 마음속으로는 불만이 가득했지만 어쩔 수없이 그냥 입고 다녔던 기억이 지금도 생생합니다.그런데 꼭 맞는건 왜일까요...안맞으면 떼라도 써서 새것을 사달라고 조르기라도 해 볼텐데...교복 인기 순위! 여학생들도 했답니다.
허리 졸라매고 다녔던 전여고, 세라복 같은 살레시오등등...이게 맞나요? 흠흠
학창시절 추억을 소환해주신 myfrend님 글 잘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