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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40신 - 몽환의 섬 안좌도, 퍼플교를 만나는 하하님들께

작성자이계양| 작성시간21.11.02| 조회수136|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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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eehan202 작성시간21.11.02 오늘날 부르게 된 퍼플섬에 그런 애틋한 사연이 있었군요.
    그저 보랏빛 아름다움만 있는줄 알았거든요.
    오랜만에 합일의 반가움을 담고 즐겁게 다녀오겠습니다.
    하하님들!
    오늘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 갖기를 바랍니다.
    우후~~~~
  • 작성자 한아 작성시간21.11.02 센스까지 충만하신 교수님~ 함께 못 가셔서 아쉽지만, 교수님 몫까지 즐겁게 잘 다녀오겠습니다 ^^
    모두 감동의 박수 보내드렸습니다 ~
    들리셨죠?
  • 작성자 최가온 작성시간21.11.02 교수님 생각하며 "스승의노래" 함께 불러 보았습니다.
    항상 우리를 자라게 하시는
    우리의 스승님
    내년에는 교수님과 함께
    공부하는 좋은 시간을
    기대해 봅니다.
    여행 잘 다녀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이든샘 작성시간21.11.02 스승의 은혜도 함께 불러 드렸는데 노래도 들으셨지요~?
    ㅎㅎ

    가을잎들도 낮은 것으로 내려 앉는 다는 가을 엽서 같은 하루가 될것 같습니다.
  • 작성자 날아(捏娥) 작성시간21.11.02 필히 보랏빛엽서를 들어보렵니다. 하하님들을 생각하며 보랏빛 사랑을 띄워주신 감동적인 사연들에 보랏빛 가을엽서는 2021.11.2일 아름다운 역사가 됩니다. 오랜만에 만난 얼굴들이 벌써부터 그리워집니다.
  • 작성자 금세담 작성시간21.11.02 우러러 볼수록 높아만 지는 우리 교수님의 정체는 사랑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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