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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28신-온 마을이 나서야하는 육아

작성자leehan202| 작성시간22.06.03| 조회수65|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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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날아(捏娥) 작성시간22.06.03 쪼매 바쁜 이유를 알았습니다. 얼마나 힘드셨으면 면역력 떨어지면 찾아오는 불청객을 앓게되신 사부인. 많이 진행된 듯하지만 완쾌하시길 빕니다. 육아가 힘들어지니 많이 낳기도 힘들어지겠지요. 옛날엔 자식이 많다보니 큰 맏이들도 같이 키웠다지요. 나도 부모님 바쁘셔 큰언니가 어부바 키우셨어요. 올해 89세. 엄마지요. 건강 조심하시고 잘 다녀오세요.
  • 작성자 금세담 작성시간22.06.03 와ᆢ대도시에서 초등생 키울려면 붙박이 도우미님이 있어야 겠군요.~
    그래서 결혼기피와 무출산이 나타 났지요?
    그렇다고 엄마가 키우자니 경력단절에 하늘 높은 줄 모르는 교육비는 어쩌고요~
    그냥 티없이 맑고 건강하게 엄마 품에서 자랄 수 있는 방법이 제일인데ᆢ
    남들과 경쟁하는 사회에선 어쩔 수 없는 선택일지ᆢ무겁네요~
    바쁜 일정 속에 보내주신 아기편지 반갑습니다.^^
    언니~항상 건강에 유의 하시고 잘 내려 오세요.~🍒👍
  • 작성자 취원 작성시간22.06.07 제 일이 아님에도 제 일처럼 걱정이 됩니다. 세윤이를 돌보는 모든 님들의 맘이 안타깝습니다.
    서울을 오르내리며 돌봄하실 이한 언니의 건강도 사뭇 걱정이 됩니다.
    이럼에도 전혀 변함없는 정부의 육아정책에 분통 터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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