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최아란작성시간15.07.01
오늘 저는 고해하는 마음으로 참회의 기도를 합니다. 수시로 자랑을 일삼던 사랑스럽지 않은 사람으로. 오랫동안 살아 온것에 부끄럽고 반성합니다.의도하지 않았거나 또는 의도되었을지 도 모르는 나의 치졸한 자랑으로 혹여 상처받았을 지도 모르는 사랑하는 이들에게 머리 숙여 사과합니다.진정으로 사랑하는 사람은 자랑하지 아니하고 자랑하는 사람은진정으로 사랑하지 않는다 한 줄기 바람으로 제 가슴에 내려앉네요 사랑은 자랑하지 아니하며....
작성자이계양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5.07.01
제 자신에 하는 고백과 다짐이 아란 씨께도 같은 마음을 갖게 한 듯 싶어 기쁘고 감사해요. 살아갈수록 자랑보단 겸손이 겸손보단 사랑이 소중한 본질임을 깨닫습니다. 아란 씨처럼 감각있고 센스있으며 분별력 있는 분과 하하에서 함께 만날 수 있음은 참 행복한 일입니다.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