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난 작성자장촌사람| 작성시간16.03.02| 조회수53| 댓글 3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巫돌 작성시간16.03.03 그러시다면 제집에 핀 우리 춘란 복륜화 구경시경드리리다. 83년 설날 제 고향 해남에서 채집했는데 탐스럽게 피었습니다. 한때 광주 예향난우회 전시회에도 살짝 끼었던 놈입니다. 이미지를 한번 누르시면 쫌 크게 보일 겁니다.. 이미지 확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巫돌 작성시간16.03.03 자랑한 김에 하나 더 보여드리지요. 이건 중국츤란 환구하정인데 꽃대를 아직 높이 못 올렸습니다. 중국 난은 우리 춘란과 달리 향이 진합니다. 대신 우리 난은 꽃과 잎에 무늬가 아름답지요. 환구하정은 난잎이 짧아 꽃도 단정하고 무게감을 느끼게 합니다. 한 때 미쳐가지고 남녁의 산들을 디지고 다닌 적이 있었지요. ㅋㅋ 이미지 확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leehan202 작성시간16.03.05 난에 대해선 잘 모르지만 참 정성들여 가꾸었음은 알수있겠어요. 전잎 하나없이 깨끗하고 싱그럽게 피어있네요.주인의 정갈함이 묻어납니다.적당한 습도 조절과 채광의 강도까지 온갖 정성 다 들였을것같아요.얼마전에 압해도의 분재공원을 간적있는데 보기드문 아름다움과 감탄이 있었습니다.틈나면 가보셔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