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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러워할 줄 모르는 것을 부끄러워 해야(소산)

작성자이계양| 작성시간20.08.19| 조회수698|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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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한아 작성시간20.08.19 윤동주 시를 읽을 때 가끔은, 아니 갈수록 가슴이 답답하다. 거의 모든 시에 고백하고 있는 부끄러움, 그런 결벽증적 감수성이 공감보다는 오히려 지겹고 답답해 보일 때가 있다. 그리고 청년의 때를 지나 노년까지 천수를 누렸다면 그의 시가 어떻게 변모해 갔을까를 상상해 볼 때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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