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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우리집 황금알

작성자취원| 작성시간26.06.09| 조회수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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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eehan202 작성시간26.06.14 아.
    보지않아도 훤히 알만합니다.
    설겆이하기에 용이하게도 싹싹 비워냈을 접시들,
    서투르나마 입는데는 지장없을 어설픈 리폼솜씨.
    미관상 예쁘지않을 낡고 닳아진 주방용품들.
    과장되게 폄하했지만 참 존경스럽습니다.
    물욕과는 거리가 멀고 부지런하니 근검절약의 표본이십니다.
    버리는것에 인색한 나 또한 한 절약하지만
    두손 들었습니다.
    대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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