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느덧 기타를배운지2년이되어가고잇네요 ^^ 다른것이아니라 악보를볼때 편하다면서 타브악보를보며시작하엿습니다 그런데 저의형님께서 계속타브를보는것보다는 오선지를 보고치는것이 처음엔불편하더라고 배우라는데 그게무슨뜻인지잘모르겟습니다! ㅜㅜ 오선지를보면나중에 너좋아지는무언가가잇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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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정명훈 작성시간 08.07.03 오선지 (일명 콩나물) 악보를 볼 수 있다면 기타 뿐만이 아닌 다른 악기 연주자들(예를 들면 키보드)과 대화를 나누거나 음악적인 아이디어를 교환할 때 도움이 됩니다. 악보를 그리거나 미디 관련 작업을 하실 때도 편할 것이구요~ 저도 콩나물은 전혀 읽지 못하지만 미디 작업이나 기타 연주하는 것에는 불편함이 없습니다. 다만 귀를 이용할 뿐이며 작업시 시간이 오래 걸린다는 것 뿐이지요. 저는 청음 훈련(훈련이라고 하면 좀 그렇지만)이 악보 보는 것보다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악보를 반드시 '읽을 줄 알아야 한다'는 것은 아니지만 그런 능력을 가지고 있으면 당연히 나쁠것은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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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GothicⅡ 작성시간 08.07.04 악보를 본다..6개월 동안 학원다니면서.."1년후에 악보 볼수 있냐"는 질문에 강사의 멍한 표정이 생각나네요..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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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임송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8.07.04 아! 제가 피아노두 2년정도배워서 어느정도 악보는볼줄아는데 그래도 타브가 편하드라구요 히히 좋은정보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