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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명훈 작성시간08.07.03 오선지 (일명 콩나물) 악보를 볼 수 있다면 기타 뿐만이 아닌 다른 악기 연주자들(예를 들면 키보드)과 대화를 나누거나 음악적인 아이디어를 교환할 때 도움이 됩니다. 악보를 그리거나 미디 관련 작업을 하실 때도 편할 것이구요~ 저도 콩나물은 전혀 읽지 못하지만 미디 작업이나 기타 연주하는 것에는 불편함이 없습니다. 다만 귀를 이용할 뿐이며 작업시 시간이 오래 걸린다는 것 뿐이지요. 저는 청음 훈련(훈련이라고 하면 좀 그렇지만)이 악보 보는 것보다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악보를 반드시 '읽을 줄 알아야 한다'는 것은 아니지만 그런 능력을 가지고 있으면 당연히 나쁠것은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