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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봉식 작성시간13.01.17 드디어 시작하였구나...
글은 쓰면 쓸수럭 느는것 같구나
뭐 글이란게 대수냐!
그냥 내 안에 있는 것 뱉어내면 되지 뭐 ^^
송학사의 글이, 2013년을 기쁘게 할 것 같구나
나에게도 그러한 멘토가 있으면 참 좋겠다는 생각을 해 봤다
근디, 이제는 내 가슴에만 담겨 있다, 그러한 멘토를 나는 3년전 쯤에 하늘나라로 보냈거든
ㅠㅠ
오늘 점심 시간에도 잠시 눈 밭을 걸으면서 그 분(나의 존경하는 분)에 대해 생각을 해 보았는데...
너의 글이 또 그렇게 만들구나
암튼, 좋은 시간을 칭구들과 나누어 보자...
뭔가 남에게 보이기 보다는
뭔가 나를 찾아 가는
그래서
나를 보다 더 잘 알아 가는
한 해가 되기를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