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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고대사의 진실』(6)

작성자팔도유람(신종근)| 작성시간21.10.08| 조회수87|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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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동이 작성시간21.10.08 무(武)가 무령왕 이라는 주장이 있습니다. 무령왕(武寧王, 462년 ~ 523년)과 연대도 같고
    무령왕은 일본에서 태어나서 40세까지 지냈던 것으로 알려 지고 있습니다.

    478년 왜왕 무(武)가 송 순제에게 바친 상표문의 내용을 보면
    "왜국은 백제의 제후국이고 고구려에 침략을 당해 아버지와 형의 죽음으로 긴세월을 상중에 있다"는 등의 내용으로
    고구려에 의해 개로왕과 형들이 죽었다는 사료의 기록과 일치하고 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팔도유람(신종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10.08 네, 고맙습니다~^^
  • 작성자 팔도유람(신종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10.08 왜 5왕에 대해서는 다음과 같은 이야기도 있습니다

    365년경: 가야의 왕 아리사등(阿利斯等)이 바다를 건너가 왜지(倭地)를 개척하였는데, 바로 일본서기에 일본의 시조로 그려진 스사노노미코토(素戔嗚尊)이다.

    다음은 왜지(倭地)가 본격적인 백제·가야의 영토가 된 과정이다.

    366~391(26년간의 백제영토): 곧이어 백제 근초고왕이 왜지에 진출하여 가야계를 동쪽으로 몰아내고 백제 영토로 만들었다.

    392~478(87년간의 가야독립): 중국기록에는 유독 이 기간에만 '찬왕·진왕·제왕·세자 흥·무왕' 의 왜5왕이 등장하여 중국으로부터 관직을 책봉 받았다는 기록이 있으며, 왜5왕은 일본 고대사 최대의 수수께끼였다. 그것은 바로 백제로부터 독립하여 가야계 왕조가 수립되어 왜5왕이 중국과 외교관계를 맺었기 때문이다.
  • 작성자 팔도유람(신종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10.08 479~660(182년간 다시 백제의 영토): 왜지는 다시 백제 영토로 되어 백제 멸망시(660년)까지 계속되었다. 이 기간 동안 중국의 역사에서 왜국에 대한 기록이 다시 자취를 감춘다.

    위에서 87년간의 가야독립 기간은 매우 중요하다. 이 시기의 전반 130년간, 또 이후의 200여년 동안 중국의 기록에서 왜(倭)가 사라지기 때문이다. 유독 이 87년 동안에만 왜5왕의 기록이 나타나며, 366~660년간의 중국기록에는 일본의 천황은 나타나지 않는다.

    출처 <오사카의 여인> 곽 경, 201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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