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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新羅) 초기 도읍(都邑)의 위치에 대한 고찰

작성자동이| 작성시간21.05.13| 조회수186|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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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고려선비 작성시간21.05.14 지나국에서 부르는 발해는, 본래 <대진국>이 원래 국명이었듯이,
    왜 국명을 <대진국>으로 만든 이유는 국가의 탄생과 성장이
    과거 <진한>과 관련이 있으니 국명을 그렇게 정했을거라 생각했는데,
    초창기 <진한>의 위치가 만주(길림성)에 있었다고 하니 ,,,
    나름 근거가 있다고 생각이 드네요 ,,,
  • 답댓글 작성자 동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5.14 길림성 사로국의 진한은 난을 피해 마한의 땅에 거주한 부용국으로서 이동한 진한일 것이고요. 우리가 알고있는 단군 조선의 진한은 더 북쪽의 흑룡강성 강역과 내몽골지역까지 모두 포함된 지역이 맞을 겁니다. 진한 사로국을 말할때 그들을 조선의 유민들이라고 한것은 그들이 단군조선 진한 지역에서 이주한 세력이라는 뜻이기도 합니다. 또한 삼국지 위서 동이전 에 기록된 방사천리의 강역은 마한이 중심이 된 후기 고조선을 말하는 것이고 진한이 중심이 된 단군 조선의 강역은 더 넓었다고 볼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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