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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동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5.14 길림성 사로국의 진한은 난을 피해 마한의 땅에 거주한 부용국으로서 이동한 진한일 것이고요. 우리가 알고있는 단군 조선의 진한은 더 북쪽의 흑룡강성 강역과 내몽골지역까지 모두 포함된 지역이 맞을 겁니다. 진한 사로국을 말할때 그들을 조선의 유민들이라고 한것은 그들이 단군조선 진한 지역에서 이주한 세력이라는 뜻이기도 합니다. 또한 삼국지 위서 동이전 에 기록된 방사천리의 강역은 마한이 중심이 된 후기 고조선을 말하는 것이고 진한이 중심이 된 단군 조선의 강역은 더 넓었다고 볼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