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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최창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3.06 정말 오래만에 댓글로 만나는 날이라 기분이 묘합니다.
지난해 한수회 영장산 산행때 함께 하면서 만난 이후로 가끔 카폐에서 글들을 보게 해 주었지요.
지난해 1월 눈내리는 북한산 백운대에서 만난 기억도 생각되나요?
가능하면 회복하는데 최선을 다해 다시 다시 만나보길 바라고 있습니다.
항상 밝고 명랑한 성품이 인박씨의 전부라고 하고 싶습니다.
관악산 산행기의 과한 댓글 그저 감사를 보냅니다.
사실 어제도 친구들과 관악산 정상에 갔다 왔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