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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놀음까지 하게 해준 관악산 산행 이야기(2/26).

작성자최창권| 작성시간21.03.01| 조회수101|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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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하대호 작성시간21.03.01 내가 관악산 다람쥐라고 하던 70년대 후반,
    山 정상만 보고 다니면서, 진달래가 피었는지도 모르던 그때가 연상됩니다.
    좋은 구경 고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최창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3.04 하선배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그래도 옛날에 관악산 다람쥐라고 했다면 대단한 산꾼이라고 생각 됩니다.
    항상 건강하게 즐거운 날들이 되길 바랍니다.
  • 작성자 이준황n 작성시간21.03.02 서울대를 들머리해서 올라가는 코스는 상도동 우리집 아파트 앞 베란다에서 보이는
    관악산 북쪽인데, 멀리서보면 평탄한것처럼 보이지만, 몇십년전 좀 젊었을때 한번 올라갔었는데
    경사가 심하고 바위가 많아 고생했던 기억이 납니다. 대단들 하십니다.
    코로나로 답답한 마음인데, 글 사진으로 잘 소개해 주셔서 늘 고맙게 감상하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최창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3.04 그래도 옛날에 다 가본 코스였다는 건 굉장히 중요하네요.
    요즘은 열심히 잘 가는게 산행이 아니고 주변의 풍경을 보는 재미에 빠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이야기 고맙습니다.
    체력이 따라 주는 한 열심히 다녀 볼 생각입니다.
  • 작성자 서우철 작성시간21.03.02 오랜 인연 입니다. 산행으로 이어가는 멋진 동행에 언제나 박수를 보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최창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3.04 감사합니다.
    빨리 정상적인 체력으로 회복 되시기 바랍니다.
    인연은 억지로 만든다고 되는 건 아닌것 같습니다.
  • 작성자 이만구 작성시간21.03.02 오래 전 최단코스라고 듣고, 급경사를 힘들게 올랐던 추억의 코스입니다.
    자상한 설명과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
    최대장님 덕분에 보고싶고, 가고싶은 아름다운 명산들을 가장 편안하게 오르내릴 수 있어
    행복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최창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3.04 3월이 되었습니다.
    이제 바쁜 철이 되어 많이 힘들겠습니다.
    항상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 작성자 박인박 작성시간21.03.05 박수~ 박수 보냅니다.
    함께산행 하는 기분입니다. 자세한 산행기 멋진 사진 감사합니다.
    계속 부탁해요~~~~
  • 답댓글 작성자 최창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3.06 정말 오래만에 댓글로 만나는 날이라 기분이 묘합니다.
    지난해 한수회 영장산 산행때 함께 하면서 만난 이후로 가끔 카폐에서 글들을 보게 해 주었지요.
    지난해 1월 눈내리는 북한산 백운대에서 만난 기억도 생각되나요?
    가능하면 회복하는데 최선을 다해 다시 다시 만나보길 바라고 있습니다.
    항상 밝고 명랑한 성품이 인박씨의 전부라고 하고 싶습니다.
    관악산 산행기의 과한 댓글 그저 감사를 보냅니다.
    사실 어제도 친구들과 관악산 정상에 갔다 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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