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는 님이 궁금해 하신 봄에 대한 답이 한줄장에 답한 걸론 부족하나 싶어서
예전에 김광석 다부기에 씬 글이 생각나서 캡처해 왔심더...
2004년 2월에 씬 글이믄 무려 만 22년 1개월 된 글이네예~ ㅋ
근데 지금 생각해도 그때캉 별반 달라진 건 없다믄서~ ^^;;;
스크랩 해 올라 했더만 오래 된 글은 스크랩이 안 돼 읽기 상그랍겠지만
궁금해 하시서 작업 투입 전 짬이나서 올리 봅니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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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바다는 작성시간 26.03.11 춘부장님 보통 사람과 생각이 좀 다르시군요.
어릴땐
봄이 오면 입학하는 동생들이 생겨서 좋고 새로운 담임 선생님과 새로운 짝이 좋고 정원과 논과 들엔 푸릇한 잎사귀가 나오기전 연두색이 살짝 보이는 나무가 싱그롭고~~모든게 새롭게 느껴지는 3월이라 생각합니다.
만물의 생동감이 지금도 느껴지는 듯하거든요.
춘부장님은 뭔가 삶의 대한 철학적인 사고를
먼저 생각하는 분 같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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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개똥이춘부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11 철학같은 건 개나 주라는 사람입니더~ ㅋ
새로운 것이 좋은 사람과 익숙한 것을 좋아하는 성향 차이도 있겠네예~
보통 사람 기준이 애매하지만 세상에 보통의 기준은 짜달시리 없능 거 같심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