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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하시다 캐서...

작성자개똥이춘부장| 작성시간26.03.10| 조회수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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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바다는 작성시간26.03.11 춘부장님 보통 사람과 생각이 좀 다르시군요.
    어릴땐
    봄이 오면 입학하는 동생들이 생겨서 좋고 새로운 담임 선생님과 새로운 짝이 좋고 정원과 논과 들엔 푸릇한 잎사귀가 나오기전 연두색이 살짝 보이는 나무가 싱그롭고~~모든게 새롭게 느껴지는 3월이라 생각합니다.
    만물의 생동감이 지금도 느껴지는 듯하거든요.

    춘부장님은 뭔가 삶의 대한 철학적인 사고를
    먼저 생각하는 분 같기도 하네요^^
  • 답댓글 작성자 개똥이춘부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3.11 철학같은 건 개나 주라는 사람입니더~ ㅋ
    새로운 것이 좋은 사람과 익숙한 것을 좋아하는 성향 차이도 있겠네예~
    보통 사람 기준이 애매하지만 세상에 보통의 기준은 짜달시리 없능 거 같심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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