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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다방

고맙습니다

작성자블랙홀|작성시간08.04.10|조회수16 목록 댓글 1

어제 프린트물  고맙습니다.

이제 해결됐습니다.

내일 수업은 정상 진행이고 토요일은 보강인거죠.

교재도 안가져가고 수업태도가 영 아니죠.

오는길에 들러야 할 데가 있어서 무거운지라 꾀를 피웠습니다.

암튼 유익한 수업에 감사합니다.

시험응시접수는 일괄 접수한다고 하셨는데.......

저도 기왕지사 급수도 따려고요.

어제 내린 비에 윤중로 벚꽃이 ....... 졌을까요?

친정어머니께서 가끔 하시는 말씀이 마음에 밀려들 때가 있습니다.

인생은  다~ 한 번 지나가는 것이라던 말씀이 귓결에서 마음결에 남습니다.

그냥 시간이 내게 허락하는 부분에 감사하며 하늘 보고 웃고 살아야  하는 것 같습니다.

겨울을 지낸 우리에게 화사한 빛과 향기로 위로하던 꽃들의 향연을 이어 잎새들의 초록의 향연이

싱그러움으로 우리를 위로하겠죠.

내일 뵐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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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수신위본 | 작성시간 08.04.10 별말씀을요....금욜은 진도, 토욜은 필수한자와 단어 1번 보강입니다. 저도 요즘은 조금만 무거워도 금방 힘이 빠지곤 하더라구요...아마 엄마라는 이름으로 또 아내라는 이름으로 살다보니 자기를 챙기는 데는 영 소홀해지나 봅니다. 이번 주말에는 사골이라도 사서 푹 골까 생각입니다.(저를 위해서, 넘 이기적인가요. 맘만이라도 그렇게 나를 위한 일들을 하나씩 챙겨가고 있는 중이거든요.)...급수도 따셔야지요...그래야 증거가 남으니까..목표가 있어야 더 영양가가 있지않겠습니까! 잘 생각하셨어요...요며칠은 이래저래 피곤하단 핑계로 꽃구경도 못해 봤네요..뭐 어떠나요. 오가는 길 모두가 꽃밭이더라구요.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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