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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세추론 방법

작성자김생| 작성시간18.05.07| 조회수346|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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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예광 작성시간18.05.07 3)번과 4)번은 잘못 알고 계십니다. 1), 2)번은 맞습니다.
    본명성과 월명성, 본명성과 일명성의 비중 차이는 거의 없다고 봅니다.

    구체적인 통변 방법에 대해 설명하고자 한다면 A4 용지 7~8페이지에 해당하는 타이핑을 해야 해서
    글로써 설명드리기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연휴 마지막날 편안하고 즐거운 시간 되시기 바라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김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05.07 먼저 바쁘신 와중에도 답변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인터넷을 뒤져보면 대부분의 술사들이 월운을 볼 때 위의 방법(해당 연월반을 작성한 후, 본명성의 동태 파악)을 사용하고, 또한 가르칩니다.
    그런데 그것이 옳은 것이 아니었군요. 좋은 내용을 알게 되었습니다.
    확실히 [이창우 구성학]은 간단치 않고, 차원이 다를 것 같은 느낌 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김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05.07 제가 원래 역학을 좋아하여 혼자 이 책, 저 책 유람한 것(명리, 하락이수, 자미두수, 육효)이 수년이나 뭐 하나 똑 부러지게 내세울 수 있는 것은 없습니다. 업으로 삼지 않다 보니 절실함도 없고 무엇보다 독학으로 한 소식 할 만큼 두뇌나 근성이 없기 때문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김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05.07 그럼에도 욕심(허영심?)이 많은 것인지 늘 갈증이 있어 왔는데
    올해 [이창우 구성학]을 정식으로 배울 수 있는 기회가 오는 듯 하여 설레는 마음 반, 구성학이 나와 맞을까 하는 걱정 반 입니다.
  • 작성자 예광 작성시간18.05.07 이창우 구성학은 누구에게 맞고
    안맞고 하는 것이 없습니다.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 답댓글 작성자 김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05.07 ^^네

    정식으로 강의에 참여하기 까지
    준회원 학습실의 기본 이론을 읽는 것 외로
    다른 자료나 책들을 보는 것이 별 도움이 안되는 듯 하니
    마음을 비우고 본업에 충실하며 기다려야 겠네요

    봄날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건강하시고
    다음에 또 연락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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