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미움도 그리움도 슬픔도
안...안녕도 평안함도 사랑도
해...해 처럼 달 처럼 꿈 처럼
요...요모조모 살펴볼걸 바보처럼
미안 허구 죄송 합니다
바보처럼 ....행동해서....
울방님들 언제나 행복 허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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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두발로 작성시간 12.06.19 하하하 바로 거인 형님이지요.
형님. 미고사. 미안하고, 고맙고, 사랑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작은 거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2.06.19 발로동상 ...
나 돈....둔... 없는디.....이리 동상이 좋아 허는디
그라도 막걸리 한잔은 사ㅡ야ㅡ제ㅡㅡㅡㅡ
원제 울형제들 단합 번개 합시다 ...태국이나 부산 이나 서울이나 허허허허허 -
답댓글 작성자두발로 작성시간 12.06.19 불러만 주신다면 서울에는 KTX , 태국에는 비행기 몰고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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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동그라미^^ 작성시간 12.06.19 미----미안하긴요 ^^ 물 흐르는대로 살게요 .
안----안봐도 비디요란 말 있자나요^^거인님 맴을 다 알죠 ^^
해----해맑은 아이들의 웃움소리 들으면 금새 사라져요 어서 손자 손녀 보세요^^
요----요런게 인생이구나 ~~느낌이 들겁니다. -
답댓글 작성자작은 거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2.06.19 에이구 형수님 저 참 못낫지요....
아직 마음 정리중 입니다 하하하하하
이마음 알아 주시니 감사감사 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