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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께 드리는 편지,

작성자백장 / 서재복| 작성시간24.07.07| 조회수0|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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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백장 / 서재복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7.07 삶이 고단하고 괴로울 때 눈물 속에서 불러보는
    가장 따뜻한 이름 어머니! 집은 있어도 사랑이 없어 울고 있는..
    이 시대의 방황하는 자식들에게 영원한 그리움으로 다시 오십시오 사랑합니다. 어머니.
  • 작성자 백장 / 서재복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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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나경주 작성시간24.07.07 어머니!
    아름답게 열려 있는 사랑을 하고 싶지만
    번번이 실패했던 어제의 기억을 묻고 우리도
    이제는 어머니처럼 살아있는 강이 되겠습니다.

    고생만 하시다가가신 어머님의 모습이 떠오릅니다.
    다시 태어나사는 편안하고 행복하게 사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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