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海東竹枝 〈跳板戱〉

작성자熊浦 최재국| 작성시간13.02.21| 조회수81| 댓글 7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작은 거인 작성시간13.02.21 하하하하 한신는 멋이 있어라....나도좀 배워야 겟네
  • 작성자 득로 작성시간13.02.21 7언율시에 요런 아기자기한 맛도 있습니다~!^^
    재미 있게 읽었습니다~!^^

    앞으로는 이런 글은 한문 자료방이 어울릴 것 같습니다!
    글을 올리신후
    댓글이 올라오면, 답글을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며칠 지난뒤에
    이글은 한문 자료방을 옮기겠습니다~!
  • 작성자 나경주 작성시간13.02.23 최재국님 반갑습니다. 좋은 한시이군요. 득로 운영자님
    말씀대로 한문자료방에 올리면 좋게습니다.
  • 작성자 윈윈 작성시간13.02.24 봄으로 가는 글이군요
    제비 연(燕)자가 들어간 한시 오랫만에 감상했습니다
    옛날의 봄 풍경을 연상하면서...봄의 한시 한수...감사합니다
  • 작성자 진이사랑 작성시간13.02.25 熊浦최재국님~! "春日聲聲跳復跳 紅粧少婦不知勞" 봄을 알리는 멋진 詩句...乃
    즐감합니다....감사합니다....건강하시고 행복 하세요~♥
  • 작성자 진이사랑 작성시간13.02.25 退溪 李滉선생의 詩에....

    黃卷中間對聖賢(황군중간대성현)
    누렇게 바랜 옛 책 속에서 성현을 대하며

    虛明一室坐超然(허명일실좌초연)
    비어 있는 방안에 초연히 앉았노라

    梅窓又見春消息(매창우견춘속식)
    매화 핀 창가에서 봄소식을 다시 보니

    莫向瑤琴嘆絶絃(막향요금탄절현)
    거문고 마주 앉아 줄 끊겼다 한탄을 말라...

    너무 멋진 詩이지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 두발로 작성시간13.02.25 한시로 봄을 알리는 전령이네요.
    고맙게 잘 감상하고 갑니다. 최재국 님. 감사드립니다.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