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동그라미^^작성시간12.10.30
저도 들었던 이야기입니다- 근데 아랫 글은 듣도 보도 못한 글 입니다- 정말 얼마나 가슴에 쌓였으면 그런말로 앙갚품을 했을까요- 잼 있으면서도 옛 며느리의 삶이 애잔합니다. 시집살이한 옛 여인들이 환생해서 지금은 남자를 누르고 산다고 합니다. 지금은 여성 만능주의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어쩔땐 너무 한다고 생각이 들기도 하지요 ^^
작성자대풍여사작성시간12.10.31
지금도 혹된 시집살이를 하는 사람도 있어요. 좋은것은 시댁탓, 나쁘고 열성적인 유전요소는 친정 구신 탓... 저도 시집와서 없는 살림 열심히 산다고 살았는데. 가난해서 모르고 없는 친정에서 온 동서는 오히려 모른다고 없다고 동정겸 대접이 귀하더라고요. 어제 베트남처녀 결혼생활을 보니 국내며느리보다 더 귀하게 대접 받더라고요. 이제 철이드는지. 꾀가 쌓이는지, 슬적 피합니다. 자신이하면 골병. 남이하면 능력, 이중적 잣대에 과감히 대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