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벙어리 3년 귀머거리 3년

작성자허허 정암| 작성시간12.10.30| 조회수472|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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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소타 작성시간12.10.30 옛 이야기 속에 며느리의 한풀이가 재미납니다. 실로는 웃기만 할일이 아니라 속뜻을 잘 새겨야함에도 불구하고 ^^*
  • 답댓글 작성자 허허 정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10.31 다 아는 예기지만 곰곰히 생각해 보면 ,,,새겨 들을만 하옵니다
  • 작성자 동그라미^^ 작성시간12.10.30 저도 들었던 이야기입니다-
    근데 아랫 글은 듣도 보도 못한 글 입니다-
    정말 얼마나 가슴에 쌓였으면 그런말로 앙갚품을 했을까요-
    잼 있으면서도 옛 며느리의 삶이 애잔합니다.
    시집살이한 옛 여인들이 환생해서 지금은
    남자를 누르고 산다고 합니다.
    지금은 여성 만능주의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어쩔땐 너무 한다고 생각이 들기도 하지요 ^^
  • 답댓글 작성자 허허 정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10.31 다 아는 예기지만 옛 사람들은 문뜻인지 알테지,,,,
  • 작성자 대풍여사 작성시간12.10.31 지금도 혹된 시집살이를 하는 사람도 있어요. 좋은것은
    시댁탓, 나쁘고 열성적인 유전요소는 친정 구신 탓...
    저도 시집와서 없는 살림 열심히 산다고 살았는데.
    가난해서 모르고 없는 친정에서 온 동서는 오히려
    모른다고 없다고 동정겸 대접이 귀하더라고요.
    어제 베트남처녀 결혼생활을 보니 국내며느리보다
    더 귀하게 대접 받더라고요. 이제 철이드는지. 꾀가
    쌓이는지, 슬적 피합니다. 자신이하면 골병. 남이하면
    능력, 이중적 잣대에 과감히 대적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허허 정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11.01 다 지난날의 예기,,,지금이야 시집살이가 어디 있나요
    지난날 웃지못할 이야기 들입니다
  • 작성자 득로 작성시간12.11.02 예! 잘 읽어 보았습니다!
    하여, 아이들 다 내보내고 조그마한 원룸으로 이사 가려 합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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