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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정암님글★

못생긴 나무가 산을 지킨다

작성자허허 정암|작성시간12.12.09|조회수95 목록 댓글 14

 

 

 

산중에 있는 나무 가운데

가장 잘생긴 나무가 가장먼저 잘려 서가래감으로 쓰인다,

 

그 다음 못생긴 나무가. 큰 나루로 자라서 기둥이되고

가장 못생긴 나무는 끝까지 남아서 산을 지키는 큰

고목나무가 된다

 

못생긴 나무는 목수의 눈엔 잘 띄지 않지만

산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눈에 띄여 사랑을 받는다,

 

우리네 사는 인생 또한 나무와 똑 같아

한 가정에서 제일 못난 자식이 부모를 모시고

잦을 일들을 해가며 봉양하는 효자이듯, 잘남도 평생을

가지 못하니...

 

남을 업신 여기지 말고

늘 하던 그대로의 마음을 지켜야 합니다,

 

누구나 초심의 마음이라면. 성공의 앞길이 훤 하련만

초심을 잃는 바람에 마음이 흔들려 엉뚱한 길로 빠집니다.

 

검은돈 먹고 감방가고, 흑심먹고 모탤가고,,

이렇게 안갈길을 가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항상 초심의 다짐에서 한치도 물러서지 말아야 합니다.

초심에서 물러서면. 전쟁에서의 후퇴처럼

멸망하는 길 밖에 없습니다.

 

그러므로 싸워야 할 상대는 남이 아니라 자신과 싸워야 하는

자신의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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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작은 거인 | 작성시간 12.12.10 하하하하 선생님 말슴 명심 허것씁니다........ 내 마음을 나를 지키는것......하하하하하하
  • 작성자허허 정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2.12.10 항상 고마운 마음입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동그라미^^ | 작성시간 12.12.11 은은히 흐르는 외나무다리 ~만나면 즐거웠던 ~
    신성일 엄앵란 주연~~ 아뭬도 그들도 그때가 좋았을겁니다-
    하루에도 여러번 싸우고 있습니다-
    오라버님 감솨~~~ 감사합니다 ^^
  • 작성자나경주 | 작성시간 12.12.19 남에 눈에 띄지 않는다해도 묵묵히 자기 일을 하는 사람이 이와 같은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세상 사는 교훈이 들어 있는 좋은 이야기입니다.
  • 작성자浩 根 / 書 堂 | 작성시간 13.01.03 구구절절 마땅 하고 , 정의로운 말씀 이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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