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못생긴 나무가 산을 지킨다

작성자허허 정암| 작성시간12.12.09| 조회수83| 댓글 14

댓글 리스트

  • 작성자 psk999 작성시간12.12.09 우리 속담에 등굽은 나무가 선산을 지킨다는 말이 있는데 사람도 그런것 같습니다.
    해방 이후 지금까지 산업화과정에서 여러 형제중에 잘난 사람은 밖으로 나돌게 되고
    못난 형제가 고향을 지키는 경우가 많았지요.
  • 답댓글 작성자 득로 작성시간12.12.09 예! 그런 것 같습니다!
    3남4녀중 위로 형님이 두분 계신데 제가 제일 못 났습죠!
    부모님 뫼시고 제사며... 애고~ 정말 그런 것 같습니다~!^^
    자주 좋은 말씀 올려 주셨으면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허허 정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12.10 득로님 댓글 대신해 주셔 고맙습니다 psk999님 찾아주셔 고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작은 거인 작성시간12.12.10 하하하하 999님 찿어주셧네요 감사합니다 자주 들려주시지요
  • 작성자 순수 작성시간12.12.09 초심이 흔들리지 않도록 다시한번 마음을 다져봅니다..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허허 정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12.10 금년초에 다짐했던 마음 변함이 없나.. 제자신도 반성을 해 봄니다
  • 작성자 득로 작성시간12.12.09 예! 좋은 말씀 잘 읽고 나갑니다!^^
    자신과의 싸움!
  • 작성자 소로 작성시간12.12.10 아주 잘난 자식은 부모님 한분 요양병원에 모셔두고 거기에따른 혜택으로 나온 돈 다 챙기시다
    병중 아버님 돌아 가시니 나머지 어머님 나몰라라 서울로 올라 가시고
    시골 어머니곁에 있던 착한 자식에겐 절로 한분남은 늙으신 노모만 떠 안겨 집디다~ㅎㅎㅎ
  • 답댓글 작성자 작은 거인 작성시간12.12.10 그런 나쁜 자식은 저두 자식한테 그리 받어야 하는데......에이참
    이세상은 너무착해도 안돼요 ...바보 취급 허니...
  • 작성자 작은 거인 작성시간12.12.10 하하하하 선생님 말슴 명심 허것씁니다........ 내 마음을 나를 지키는것......하하하하하하
  • 작성자 허허 정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12.10 항상 고마운 마음입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동그라미^^ 작성시간12.12.11 은은히 흐르는 외나무다리 ~만나면 즐거웠던 ~
    신성일 엄앵란 주연~~ 아뭬도 그들도 그때가 좋았을겁니다-
    하루에도 여러번 싸우고 있습니다-
    오라버님 감솨~~~ 감사합니다 ^^
  • 작성자 나경주 작성시간12.12.19 남에 눈에 띄지 않는다해도 묵묵히 자기 일을 하는 사람이 이와 같은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세상 사는 교훈이 들어 있는 좋은 이야기입니다.
  • 작성자 浩 根 / 書 堂 작성시간13.01.03 구구절절 마땅 하고 , 정의로운 말씀 이옵니다.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