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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따끈따끈한 간식 가져 왔어요,,

작성자허허 정암| 작성시간14.02.20| 조회수23|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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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두발로 작성시간14.02.20 정암 선생님.
    긴 긴 겨울밤 군고구로 출출한 배를 체워주시어 고맙습니다.
    하하하 살어름이 둥둥 떠 있는 동김치 맛 살아있네요. 음식 궁합 딱 좋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허허 정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2.20 약소합니다 성의로 생각해 주십시요..하하
  • 작성자 소로 작성시간14.02.20 흐미야~~맛나게만 무그먼 되능건가여~
    영 죄송시리고 미안쿠 그러하구만이라~~
    늘상 빈손이~~ㅎㅎㅎ
    따땃해서 억시로 좋습니데이~우야튼 맛납습니데이~~ㅎㅎㅎ
  • 답댓글 작성자 허허 정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2.20 긴긴밤엔 간식 생각도 나지요...저의 성의 이옵니다
  • 작성자 요산 작성시간14.02.20 소로님, 오징어는 내꺼. 손대지 마이소 ㅎㅎ
    정암 어르신, 고맙습니다. 잘 먹겠습니다. 충성! ㅎㅎ
  • 답댓글 작성자 허허 정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2.20 하하..이빨이 좋으신 요산님이 오징어를,,
  • 답댓글 작성자 소로 작성시간14.02.21 요산님!내는 눈멀어 오징어도 못봤구려~ㅋㅋㅋ
  • 작성자 나경주 작성시간14.02.21 군고무마, 호떡, 오징어 소치 올림픽 보느라고 잠 못 이루는데
    출출함을 달랠 수 있는 좋은 간식이군요.
  • 답댓글 작성자 허허 정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2.23 김연아 심판 불공정으로 열 받었어요,,
  • 작성자 청광 작성시간14.02.22 은은한 음악과 함께 동치미 군밤 군고구마 군빵 이렇게 좋은 게 많은 데 왜 제마음은 갑자기 가슴이 찡할까요.
    돌아가신 어머님 생각도 나고! 정암 선생님의 깊고 따사로운 정이 마음을 마구 흔들어 놓았나 봅니다.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 허허 정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2.23 하하..긴긴밤 소치 올림픽 보면서 드시라고,,,준비 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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