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奇別(기별)

작성자于天| 작성시간06.09.22| 조회수45|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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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나경주 작성시간06.09.22 고위 관직을 꿈꾸는 양반층 사람들은 중앙 정부의 동향에 촉각을 곤두세웠다. 이런 점을 감안하여 조선 중종 15년(1520년)부터 승정원에서는 ‘조보’(朝報)라는 관보를 발행하여 조정의 중요 행사, 관리의 임명 등 승정원의 주요 업무 내용을 발표했다. 또한 이를 필사하여 지방에 전달, 각 고을의 유지들에게 중앙의 소식을 알렸다. 이런 의미에서 조보는 우리나라 최초의 신문이었으며 ‘기별’(奇別)이라고 불렀다.
  • 작성자 아침이슬 작성시간06.09.23 기별이란 한자를 이렇게 썼군요. 한자란 습관화 되지 않으면 금방 잊어버리던데..오늘 하나 배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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