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최재원작성시간04.03.25
休자를 처음으로 만들어낸 사람들의 이야기를 재구성해 보자,왕 선생! 쉬다(rest)는 뜻의 글자를 어떻게 만들면 좋을까? 그 참! 곤란하네! 어떻게 한담! 묘안이 없을까? 잘좀 생각해 보라구! 자넨 그 분야에 있어서 세상 사람들이 다아는 도사 잖아! 저기 좀 봐. 나무 그늘 아래 앉아서 쉬고 있는 사람 보여?
작성자최재원작성시간04.03.25
저 모습을 간단히 나타 내면 되지 않을까? 좋아! 기발한 생각이다,그렇게 해보자! 그래서 나무[木]그늘 아래 앉아 쉬고 있는 사람[사람인변=人]의 모습을 표본적으로 나타낸 것이 休자다.일손을 거두고쉬는 것을 어찌 불편 하다거나 좋지 않게 생각할 사람이 있으랴! 그리하여 그만두다(let alone)편안하다(comfortab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