配所輓妻喪 배소만처상 작성자득로| 작성시간13.03.07| 조회수232| 댓글 4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윈윈 작성시간13.03.08 죽은이를 위해 쓰는 여러 종류의 시....대상에 따라 시에 붙이는 명칭이 다름을 알았습니다추사선생의 절절한 悼亡詩를 아침의 맑음으로 공부하였습니다...감사드립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득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3.08 예! 윈님!옆지기는 세상에서 제일 소중한 사람이죠!몸과 마음까지~~ 한티끌도 남기없이 사랑하는 사이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허허 정암 작성시간13.03.08 김정희는 유배지에서 남긴 작품들이 더 유명하고. 유배지에서 생긴 일들이후세에 더 감동으로 닦아옴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득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3.08 유배지에서 생긴일!피서지에서 생긴일! 무슨 영화제목 같습니다~!^^저도 식구 떠난 후, 한 일년 가까이 떠난 식구에게 일기식으로 편지를 썼더랬습니다!속에 응어리졌던, 못 해주었던일들을 편지식으로 썼던이좀 마음이 누구러 졌었지요~!悼亡詩!옛날에도 이런 시를 써서 마음을 달래 주었나 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