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시절 북한남동 육교에서 한남초등학교를 배경으로 찍었습니다.
예전의 모습으로 된 저 학교건물이 지금은 없어졌습니다.
뒤로 보이는 하얀건물 지금은 외무부장관공관이 되었고,
산꼭데기에 그 당시에는 판자집들이 즐비 했지요
넘어가면 옥수동 금호동으로 연결이 됩니다.
지금은 나무도 울창하고 공원으로 잘 조성이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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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삶 인생 사랑 (새삶나눔터)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김효식(42회) 작성시간 07.05.01 어릴적 추억을 그대로 안은 멋진 사진이군요. 아랫층 맨오른쪽 교실이 6-7반 이었습니다. 앞 꽃밭 가꾸던 생각이 납니다. 산에서 내려오는 약수물도 있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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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관희(53회) 작성시간 07.05.05 기억나네요...저희 3~4학년경에 육교밑에 건물 하고 정문 오른쪽편에 있던건물 없어지고요..본교정 뒷편과 우측편에 신건물이 들어서기 시작했지요.. 와! 진짜 옛날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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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배원(42회) 작성시간 07.08.25 와 ! 정말 귀한 사진입니다, 학교건물도 그렇지만 저 뒤 산위까지 판자집이.. 사진을 보니 기억납니다 귀한 사진 아직까지 보관하시다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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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산정심 작성시간 14.05.08 68년도 1학년때 재미난 기억이....
옥수수 빵 배급빵이 통째로 도적놈이 슬쩍 해병대 뒷산으로 도망가는것을 보고,
선생님포함 우리들이 쫓아가서 되 찿아온 일이 생각 .....ㅋ ㅋ -
작성자강성호 47회 작성시간 14.07.20 큰누님 둘째누님 형 나
사촌들 친척모두 한남 출신...
한남동 옥수동 보광동 금호동이 잔주강가 짐성촌이었습니다
넘 좋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