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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상 흉노족의 모습이 궁금하시죠?

작성자딱선생| 작성시간12.11.06| 조회수1669|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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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딱선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11.07 참,,,고정관념이 굳으시군요...위 제 글들은 옛 문헌에 언급됐던 흉노족의 모습을 인용한 것입니다...원형을 혹 보셨는지요? 왜 한반도에서는 옛 흉노의 원형이 유추가 가능한데, 원래 발상지인 알타이와 중앙아시아 쪽에서는 유추가 안된다는 생각을 하시는지,,,제대로 보자면 한국인보다는 저쪽 동네가 더 원형에 가깝지 않을까요? 애초에 흉노라는 이름이 알타이 주변에 유목하던 다양한 부족들을 통칭하던 것입니다...투르크계와 퉁구스계가 당연히 혼재했겠지만, 아마도 비슷한 형질끼리 보다 더 집단을 형성했을 것이고 그 중 더 세력이 강한 쪽이 흉노라는 정치집단을 이끌었을 것입니다. 이것이 일반적인 통설이지요...
  • 답댓글 작성자 딱선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11.07 아울러 흉노와 퉁구스의 혼혈이 선비라고 알려졌는데, 선비와 융합된 흉노? 금시초문이네요...조용진 교수도 삼국시대 당시의 한반도인과 지금의 한반도인은 외양 상 상당히 차이가 있다고 합니다...이미 현대 한국인은 상당부분 혼혈이 진행되어 순수 북방계와 남방계를 구분짓기가 모호하다는 것이지요...
    또한 역사의 기록과 님의 의견을 조합한다면 흉노 자체가 혼혈족이라는 말이 됩니다...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딱선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11.07 토우상의 얼굴을 알타이형 북방계라 하고 코카시안과 상당부분 유전형질을 공유하고 있다는 것이 정설입니다...그것을 위에 올린 자료들이 입증해 주고 있고요.
    주력 종족이 어떠했는가의 차이가 있을 뿐, 북방민족의 역사는 상당부분 부족 간의 혼재와 잦은 전쟁의 역사입니다...틀에 고정 된 생각은 어쩌면 우리의 정체성을 오히려 부정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 작성자 식객1 작성시간12.11.08 흉노... 어느 미친 넘이 자기나라(역사에 나타난 파워로 봐서는 나라를 세웠을 가능성이 높음)를 흉노라 하겠는가...
    본 이름을 찾지 못한 상태에서는 흉노에 관한 역사서는 일단 참고로만 해야합니다...
    그리고 흉노라 부르는 자들이 흉노로 불리는 자를 얼마나 저주했는지 생각해본다면...
    흉노란 단어가 실제보다 세력이 몇 배는 될 거라고 보는데... 흉노... ㅋㅋㅋ
    여진 말갈 거란 등도 마찬가지죠... 이들이 그냥 이런 이름으로 살다가 사라졌으면 모르겠지만
    다 엄청난 제국을 건설했으니 여진 말갈 거란등의 실체를 확실히 파악하기전에는 항상 100% 믿어서는 안됨...
  • 작성자 bliss2011 작성시간12.11.17 저 사람들은 구소련 사람들하고 혼혈된 애들이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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