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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딱선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11.07 참,,,고정관념이 굳으시군요...위 제 글들은 옛 문헌에 언급됐던 흉노족의 모습을 인용한 것입니다...원형을 혹 보셨는지요? 왜 한반도에서는 옛 흉노의 원형이 유추가 가능한데, 원래 발상지인 알타이와 중앙아시아 쪽에서는 유추가 안된다는 생각을 하시는지,,,제대로 보자면 한국인보다는 저쪽 동네가 더 원형에 가깝지 않을까요? 애초에 흉노라는 이름이 알타이 주변에 유목하던 다양한 부족들을 통칭하던 것입니다...투르크계와 퉁구스계가 당연히 혼재했겠지만, 아마도 비슷한 형질끼리 보다 더 집단을 형성했을 것이고 그 중 더 세력이 강한 쪽이 흉노라는 정치집단을 이끌었을 것입니다. 이것이 일반적인 통설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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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식객1 작성시간12.11.08 흉노... 어느 미친 넘이 자기나라(역사에 나타난 파워로 봐서는 나라를 세웠을 가능성이 높음)를 흉노라 하겠는가...
본 이름을 찾지 못한 상태에서는 흉노에 관한 역사서는 일단 참고로만 해야합니다...
그리고 흉노라 부르는 자들이 흉노로 불리는 자를 얼마나 저주했는지 생각해본다면...
흉노란 단어가 실제보다 세력이 몇 배는 될 거라고 보는데... 흉노... ㅋㅋㅋ
여진 말갈 거란 등도 마찬가지죠... 이들이 그냥 이런 이름으로 살다가 사라졌으면 모르겠지만
다 엄청난 제국을 건설했으니 여진 말갈 거란등의 실체를 확실히 파악하기전에는 항상 100% 믿어서는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