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누렁이의복수작성시간06.04.26
..중국이나 일본은 철처하고 교모하게 준비하고 대책을 세우지만...울나라는 그때 그때 감정에 따라서 무대책으로 흥분만하다가 좀 지나면 바루 잊어버려서 여태 항상 당하고만 사는듯...그래서 자기땅도 맨날 뺏기고도 좋아서 웃지..그런 우리나라의 더러운 근성을 다른나라들은 비웃을것임...
답댓글작성자게이샤의추억작성시간06.04.27
그건 친일파 떄문에 그러리라봅니다. 묵인 대응책 없는 친일파가 왜교통상부, 국사편찬위원회 같은 중요기구에 자리잡아서 정체성과 영토성에 관해서 무관심하게 일관하죠. 맘같아선, 민족문제연구소,반크 같은 곳이라도 외교부,국사편찬위원회에 앉혀놓으면 나랏일 일사천리로 잘 되거 같은데요.
답댓글작성자게이샤의추억작성시간06.04.27
러시아는 그런대로 적대적이지 않으니 연해주는 맨 나중에라도. 서간도 북간도..당연히 받아야하고, 전부 동북삼성만 먹어도 짱대덜 한국에 일단 껄덕되지는 않을텐데. 러시아만은 제일 늦게 해도 늦지 않다고 봅니다. 그런데로 이성적인 국가고,한국과 적대적이지 않고,정세적으로 상호보완적이니
답댓글작성자게이샤의추억작성시간06.04.27
말이 됩니까. 일본은 반대로 러시아 북방영토 독도, 조어도까지 동시에 3군데서 자기영토 라고 주장합니다. 우리는 독도만 급하다고 독도만 바라봅니까? 이번 사건을 불씨로 외교부는 동북공정에 대비해서 고구려역사 간도땅까지 이슈화해서 다 대응책을 모색 해야합니다.
답댓글작성자게이샤의추억작성시간06.04.27
독도,동해가 한국령임을 국제적으로 인정받고 어느정도 토대를 마련하면 고구려역사와 간도도 되찾기운동 시작을 해야합니다. 오히려 그런식의 약소국 사고방식은 서구사회에 국제적 동정과 협조는 고사하고 노력도 안하는 약소국으로 비웃음만 살뿐입니다.
작성자soundpuzzle작성시간06.04.27
간도문제는 어떤식으로든 해결해야한다고 봅니다.. 그냥 넘어가서는 안될 문제.. 우리가 주장하는 역사적인 근거가 있는 전체의 땅을 다 반환받진 못하더라도 분명... 간도지역의 일부라도 되찾아 와야 합니다..분명히 이문제는 우리가 주장하고 해결해얗 하는 문제인듯 합니다.
작성자진정한 강함작성시간06.04.27
자기의 이익이 걸린 문제에서는 착하게 나가서는 안됩니다. 다른 나라는 남의 걸 뻇기위해 혈안인데 우린 지키는데 급급하니 손해지않습니까?명분이나 체면보다 실리를 우선으로 해서 우리의 영토를 잘 지키고 되찾아가야겠습니다. 단기적이 아니라 치밀하게 계획적으로 준비를 해서 장기적으로요.
작성자왕의 고자작성시간06.04.27
준비된 것도 없이 감정적으로 나가는 건 국익에 불리합니다..정치가야 표를 의식해서 그런다고 치더라도, 왜 일반인들까지 동요해서 전쟁분위기를 조성하는 지 모르겠습?다...싸움은 이기기 위해 하는 겁니다. 이길 자신이 없다면 시작해서는 안되는 거죠.. 과연 우리는 이길 준비가 되어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