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족 싸이
조회 : 423 스크랩 : 0 날짜 : 2006.04.21 02:17
난 웬만해선 조선족이 싫다 짜증난다 등등.. 말들을 쉽게 하는 편이 아니다.
그리고 조선족에 대한 편견이 많은 편도 아니다.
나름대로 친한 조선족 친구도 있고.... 즐겁게 어울리기도 하고...
근데 싸이를 하다보면 정말 짜증이 날 때가 많다.
참고로 난 중국어를 꽤 잘하는(때리지 마세염-_-;;) 편이라서 중국싸이에서 따로
싸이를 만들어서 중국어로 활동하는 중이다.
어제인가...
딱 보면 조선족여자 이름으로 추정;되는 아이디가 있기에 함 들러봤다.
그리고 방명록에다 중국어로 "싸이를 새로 오픈하셨네요. 이쁘게 꾸미시길 바래요"
뭐 이런 식으로 글을 올렸었다.
근데 웬걸 오늘 확인했더니 내 방명록에 온갖 지랄을 다 하고 가버린거다.
거의 3~4페이지... 온갖 욕설에다 이상한 폰트 등등...마지막엔 "난 당신같은
사람이 내 싸이에 오는걸 원하지 않는다. 짜증난다...'라고 중국어로 못박는; 걸
잊지 않는거다. 참 나...
내가 뭔 잘못이 있나 궁금하기도 하고...기가 막히고...
사진들을 둘러봤더니 연변 연길에서 공부하는 년 같기도 하고...
참 열받는 하루다.
그뒤론 랜덤으로 조선족들 싸이만 보면 싸잡아 욕하고 싶다.
한국에서 싸이를 몇년정도 했건만 이런 일을 중국에서 조선족한테 당하다니...
뭐 큰일이 아니라 다행이지만 말이다.
p.s 이런 글 올려서 죄송합니다. 열받다 보니 두서없이 글을 썼네요.
솔직히 싸잡에 욕하거나 그럴 생각이 전혀 없습니다만, 이런 일을 겪기는 정말 처음이라
.... 열이 뻗치네요.으휴~~~~~~~
최신목록 | 목록 | 윗글 | 아랫글
KISSES 싸이에서 대놓고 역사왜곡하는 색기들도있어요.. 거기에다가 꼬릿말달고 욕좀했더니 내싸이를 완전 개판으로 낙서했음.. 친구들까지 불러서 방명록에 욕 다쓰고.. ㅋㅋ 또라이들 조선족도 역시 떼놈기질이 있음. 2006/04/21
강유백약 그러면서 좀 괜찮은 중국여자나 남자있음 조선족 년놈들 그 중국애들 알아먹지도 못할꺼 알면서 꼭 한글로 방명록 쓰더라. 한국인인척하면서 관심끌어볼려는 수작이지 2006/04/21
달의영혼 난 그래서 아예 중국 싸이 안만들잖아요..혈압 높아져서 죽을까봐... 2006/04/22
=겨울의 눈물= 중국산 쓰레기 육봉에 맛이 가버린거죠..님이 뜨거운 맛을 보여주세요 아주 타자칠 힘도 없게 만들어버리세요 2006/04/22
달의영혼 아주 가는 곳 마다 지랄을 해놓았군...인생이 불쌍해서 욕은 안하고 가마..ㅡㅡ;; 2006/04/22
ㆀsㆀ 동감동감!!!꼭 한족들이 못알아 보는거 알텐데 한글로 글남기고,한국사람인척하고 찍접대고-한국사람이야 이름이나 말투보면 조선족인줄 안다지만 중국애들은 완젼 아무것도 모르더라구여!!
--------------------------------------------------------------------------------------
어느 유학생 사이트에서 퍼온 글입니다.
조선족문제에 대한 올바른 해법을 찾아내는건 조선족을 이해하는게 첫걸음 일겁니다. 이미 많은 분들이 잘 알고 계시겠지만 아직도 많은 분들이 막연하게 "조선족은 우리동포"라는 의식으로 감상적 접근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조선족의 한국에 대한 반감은 일반적이고 광범위합니다. 어떻게보면 한국인이 일본에 대해 가지고 있는 감정과도 비슷합니다. 많은 한국인들이 일본인 친구를 가지고 있는 경우도 있고 그들과 무리없이 잘 지내고 있으며 일본에 대한 동경까지도 가지고 있지만, 한편으로 "반일의식"은 암묵적인 동의하에 넓게 퍼져있습니다. 일반인들이 "난 일본을 좋아한다"는 이야기를 남들앞에서 까놓고 하기에는 뭔가 꺼려지는 느낌이 있죠.
조선족 사이에는 이보다 더한 반한감정이 일반적이고 광범위하게 퍼져있습니다. 조선족들 사이에서 "난 중국보다 한국에 애정을 느낀다"라고 말하면 배신자로 낙인찍혀 매장당하기 일쑤입니다. "반한"이라는 것은 당연한 감정으로 그들에게 인식되고 있는겁니다. 그런데 우리가 일본에대해 가지고 있는 그것과 또한 차이가 나는 것은, 우리가 일본에 대해 "반일감정"을 느끼면서 한편으로 우리가 극복해야할 대상으로 생각하고 있는 반면에, 그들은 한국에 대한 반한감정은 당연하게 여기면서 또한 한국을 "법을 어기든 범죄를 저지르든 불법체류를 하든 동포임을 명목으로 특혜를 요구하며 이용해먹어야할 상대"로 인식한다는 겁니다. 뭐 이에 대해서는 이미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아래 13139번 글에서 연변의 조선족들이 한국의 입국을 기대하며 설레어하고 있다는 보도가 있었습니다. 연변의 그들이 지금 느끼는 감정은 "한국에 가서 쉽게 큰돈을 벌 수 있다"라는 감정일뿐 절대로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만약 그렇게 한국에 온 그들이 조금이라도 어떤 안좋은 일을 당하는 경우에는 그 즉시 늘 그들이 입에달고사는 "이 한국놈들 죽일놈"이라는 말이 나올겁니다. 한국에 대한 반한감정은 당연하면서 또한 한국에 가서 돈을 버는건 당연한 권리라는게 그들의 의식입니다.
13125번글의 댓글에서 More than words님이 조선족자치주의 해체에 한국의 책임이 있다고 주장하시고 있고,그에 대해 제가 어떤게 한국의 책임이냐고 했더니 한중수교후 이촌향도현상으로 조선족이 자치구에서 떠나가게 됐기 때문에 자치주가 해체위기에 처하게 됐고 이것이 한국책임이라는 겁니다.
바로 이것이 반한감정을 가진 조선족들이 모든 문제의 책임은 한국에 있다고 떠넘길때 하는 이야기중 하나입니다. 도대체 도시화과정에서 일어나는 이촌향도현상에까지 한국에 책임이 있다는 논리가 말이나 되는 소리입니까?
다시한번 말하는데 조선족의 반한감정은 뿌리깊고 그들은 한국을 이용해먹어야할상대로 밖에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이미 완전한 중국인이므로 한국에서 돈을 벌게 해주고 동포로 대우해준다고 해서 그들이 가지고 있는 "나는 중국인"이라는 의식은 바뀌지 않습니다. 단지 한국에서 돈 잘 벌어서 좋았다는 생각정도를 가질 뿐이겠죠. 혹시라도 모든 조선족이 그런건 아니라는 식의 딴지는 자제해 주시기바랍니다. 한국에도 친일이 있듯이, 조선족에도 친한이 있을 수 있다는 정도의 이야기밖에 안되는거니까요.
그렇다고해서 제가 모든 사람들에게 조선족은 이런 존재이므로 배격해야한다는 결론을 강요하는것은 절대 아닙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조선족을 감싸안을지, 조선족을 중국인으로 대우할지는 개인의 자유니까요. 다만 불법체류 문제에 있어서는 양보가 있을 수 없습니다. 그건 법치주의사회에서의 당연한 법적용이고 불법체류의 방치는 사회전체의 희생으로 돌아옵니다. 자신이 조선족을 동포로서 감싸안겠다고 해서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 사람들에게까지 같이 희생을 강요할 수는 없는거니까요. 조선족이 존재하게된 역사적 경위를 생각하자는 주장도 나올 수 있을줄로 압니다. 허나 그 또한 사회전체의 희생을 주장할 근거는 되지 못합니다.
이상으로 조선족문제의 해결을 위해 우선 그들을 알자는 취지의 글이었습니다.
조회 : 423 스크랩 : 0 날짜 : 2006.04.21 02:17
난 웬만해선 조선족이 싫다 짜증난다 등등.. 말들을 쉽게 하는 편이 아니다.
그리고 조선족에 대한 편견이 많은 편도 아니다.
나름대로 친한 조선족 친구도 있고.... 즐겁게 어울리기도 하고...
근데 싸이를 하다보면 정말 짜증이 날 때가 많다.
참고로 난 중국어를 꽤 잘하는(때리지 마세염-_-;;) 편이라서 중국싸이에서 따로
싸이를 만들어서 중국어로 활동하는 중이다.
어제인가...
딱 보면 조선족여자 이름으로 추정;되는 아이디가 있기에 함 들러봤다.
그리고 방명록에다 중국어로 "싸이를 새로 오픈하셨네요. 이쁘게 꾸미시길 바래요"
뭐 이런 식으로 글을 올렸었다.
근데 웬걸 오늘 확인했더니 내 방명록에 온갖 지랄을 다 하고 가버린거다.
거의 3~4페이지... 온갖 욕설에다 이상한 폰트 등등...마지막엔 "난 당신같은
사람이 내 싸이에 오는걸 원하지 않는다. 짜증난다...'라고 중국어로 못박는; 걸
잊지 않는거다. 참 나...
내가 뭔 잘못이 있나 궁금하기도 하고...기가 막히고...
사진들을 둘러봤더니 연변 연길에서 공부하는 년 같기도 하고...
참 열받는 하루다.
그뒤론 랜덤으로 조선족들 싸이만 보면 싸잡아 욕하고 싶다.
한국에서 싸이를 몇년정도 했건만 이런 일을 중국에서 조선족한테 당하다니...
뭐 큰일이 아니라 다행이지만 말이다.
p.s 이런 글 올려서 죄송합니다. 열받다 보니 두서없이 글을 썼네요.
솔직히 싸잡에 욕하거나 그럴 생각이 전혀 없습니다만, 이런 일을 겪기는 정말 처음이라
.... 열이 뻗치네요.으휴~~~~~~~
최신목록 | 목록 | 윗글 | 아랫글
KISSES 싸이에서 대놓고 역사왜곡하는 색기들도있어요.. 거기에다가 꼬릿말달고 욕좀했더니 내싸이를 완전 개판으로 낙서했음.. 친구들까지 불러서 방명록에 욕 다쓰고.. ㅋㅋ 또라이들 조선족도 역시 떼놈기질이 있음. 2006/04/21
강유백약 그러면서 좀 괜찮은 중국여자나 남자있음 조선족 년놈들 그 중국애들 알아먹지도 못할꺼 알면서 꼭 한글로 방명록 쓰더라. 한국인인척하면서 관심끌어볼려는 수작이지 2006/04/21
달의영혼 난 그래서 아예 중국 싸이 안만들잖아요..혈압 높아져서 죽을까봐... 2006/04/22
=겨울의 눈물= 중국산 쓰레기 육봉에 맛이 가버린거죠..님이 뜨거운 맛을 보여주세요 아주 타자칠 힘도 없게 만들어버리세요 2006/04/22
달의영혼 아주 가는 곳 마다 지랄을 해놓았군...인생이 불쌍해서 욕은 안하고 가마..ㅡㅡ;; 2006/04/22
ㆀsㆀ 동감동감!!!꼭 한족들이 못알아 보는거 알텐데 한글로 글남기고,한국사람인척하고 찍접대고-한국사람이야 이름이나 말투보면 조선족인줄 안다지만 중국애들은 완젼 아무것도 모르더라구여!!
--------------------------------------------------------------------------------------
어느 유학생 사이트에서 퍼온 글입니다.
조선족문제에 대한 올바른 해법을 찾아내는건 조선족을 이해하는게 첫걸음 일겁니다. 이미 많은 분들이 잘 알고 계시겠지만 아직도 많은 분들이 막연하게 "조선족은 우리동포"라는 의식으로 감상적 접근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조선족의 한국에 대한 반감은 일반적이고 광범위합니다. 어떻게보면 한국인이 일본에 대해 가지고 있는 감정과도 비슷합니다. 많은 한국인들이 일본인 친구를 가지고 있는 경우도 있고 그들과 무리없이 잘 지내고 있으며 일본에 대한 동경까지도 가지고 있지만, 한편으로 "반일의식"은 암묵적인 동의하에 넓게 퍼져있습니다. 일반인들이 "난 일본을 좋아한다"는 이야기를 남들앞에서 까놓고 하기에는 뭔가 꺼려지는 느낌이 있죠.
조선족 사이에는 이보다 더한 반한감정이 일반적이고 광범위하게 퍼져있습니다. 조선족들 사이에서 "난 중국보다 한국에 애정을 느낀다"라고 말하면 배신자로 낙인찍혀 매장당하기 일쑤입니다. "반한"이라는 것은 당연한 감정으로 그들에게 인식되고 있는겁니다. 그런데 우리가 일본에대해 가지고 있는 그것과 또한 차이가 나는 것은, 우리가 일본에 대해 "반일감정"을 느끼면서 한편으로 우리가 극복해야할 대상으로 생각하고 있는 반면에, 그들은 한국에 대한 반한감정은 당연하게 여기면서 또한 한국을 "법을 어기든 범죄를 저지르든 불법체류를 하든 동포임을 명목으로 특혜를 요구하며 이용해먹어야할 상대"로 인식한다는 겁니다. 뭐 이에 대해서는 이미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아래 13139번 글에서 연변의 조선족들이 한국의 입국을 기대하며 설레어하고 있다는 보도가 있었습니다. 연변의 그들이 지금 느끼는 감정은 "한국에 가서 쉽게 큰돈을 벌 수 있다"라는 감정일뿐 절대로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만약 그렇게 한국에 온 그들이 조금이라도 어떤 안좋은 일을 당하는 경우에는 그 즉시 늘 그들이 입에달고사는 "이 한국놈들 죽일놈"이라는 말이 나올겁니다. 한국에 대한 반한감정은 당연하면서 또한 한국에 가서 돈을 버는건 당연한 권리라는게 그들의 의식입니다.
13125번글의 댓글에서 More than words님이 조선족자치주의 해체에 한국의 책임이 있다고 주장하시고 있고,그에 대해 제가 어떤게 한국의 책임이냐고 했더니 한중수교후 이촌향도현상으로 조선족이 자치구에서 떠나가게 됐기 때문에 자치주가 해체위기에 처하게 됐고 이것이 한국책임이라는 겁니다.
바로 이것이 반한감정을 가진 조선족들이 모든 문제의 책임은 한국에 있다고 떠넘길때 하는 이야기중 하나입니다. 도대체 도시화과정에서 일어나는 이촌향도현상에까지 한국에 책임이 있다는 논리가 말이나 되는 소리입니까?
다시한번 말하는데 조선족의 반한감정은 뿌리깊고 그들은 한국을 이용해먹어야할상대로 밖에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이미 완전한 중국인이므로 한국에서 돈을 벌게 해주고 동포로 대우해준다고 해서 그들이 가지고 있는 "나는 중국인"이라는 의식은 바뀌지 않습니다. 단지 한국에서 돈 잘 벌어서 좋았다는 생각정도를 가질 뿐이겠죠. 혹시라도 모든 조선족이 그런건 아니라는 식의 딴지는 자제해 주시기바랍니다. 한국에도 친일이 있듯이, 조선족에도 친한이 있을 수 있다는 정도의 이야기밖에 안되는거니까요.
그렇다고해서 제가 모든 사람들에게 조선족은 이런 존재이므로 배격해야한다는 결론을 강요하는것은 절대 아닙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조선족을 감싸안을지, 조선족을 중국인으로 대우할지는 개인의 자유니까요. 다만 불법체류 문제에 있어서는 양보가 있을 수 없습니다. 그건 법치주의사회에서의 당연한 법적용이고 불법체류의 방치는 사회전체의 희생으로 돌아옵니다. 자신이 조선족을 동포로서 감싸안겠다고 해서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 사람들에게까지 같이 희생을 강요할 수는 없는거니까요. 조선족이 존재하게된 역사적 경위를 생각하자는 주장도 나올 수 있을줄로 압니다. 허나 그 또한 사회전체의 희생을 주장할 근거는 되지 못합니다.
이상으로 조선족문제의 해결을 위해 우선 그들을 알자는 취지의 글이었습니다.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영빈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6.04.30 제가 퍼온글에 혈압올라 죽을까봐 중국싸이 안만든다는 부분 보이시죠? ㅎㅎㅎㅎ 저도 대놓고 막 퍼붓고 싶지만 이래서는 안된다는 생각으로 참고있는 정도랄까요...ㅎㅎ
-
작성자밀밭에곰있다 작성시간 06.04.30 현재 정부가 동시에 추진하고 있는 조선족 포용정책과 불체자 한국국적주기는 서로 모순입니다. 전자는 혈연이 있으므로 한국국민으로서의 특혜를 주자는 것이고, 후자는 혈연은 없어도 한국국민으로 살겠다는 외국인에게 한국국민으로서의 특혜를 주자는 것이죠. 결국 세계인은 모두 한국에 오라는 "위 아 더 월드"정신
-
작성자밀밭에곰있다 작성시간 06.04.30 인데, 아이러니한 것은 정작 2300만 북한동포와 지나내에서 인권유린당하는 수십만 탈북자는 한국에 못 온다는 것이죠... 조선족이 남한에 50만명 올것이라는데 200만 조선족의 가족당 1명씩 오는 꼴. 지나에서는 탈북자 무시하고 인권유린하는데 앞장섰던 조선족이 한국에서 돈벌어서 지나에서 떵떵거리고 살 것.
-
작성자칸의 여인 작성시간 06.05.02 이 나라 정권의 외국인 불체자에 대한 정책은 치가 떨립니다. 왜 법을 법대로 못 지키고 시위와 죄인 인권 앞에서 이 나라의 법과 이 나라 국민들의 뜻이 무시당해야 하는 건가요? 누구를 위한 정부인지 심히 의심스럽습니다. 다음에는 반드시 반 노무현파를 찍을 겁니다. 불체자 문제에 또다시 요런 식의 반응을 보인다
-
작성자칸의 여인 작성시간 06.05.02 면 대통령 혹은 국회의원 자질에 대해 다시 생각해 봐야 된다고 꼭 말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