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영빈관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6.04.30
저도 백의계례님이 매도당할때는 안타까웠습니다. 조선족중에서 백의계례님 같은분 100에 하나도 찾기쉽지 않습니다. 백의계례님이 처음 올리신글 보면 아시겠지만 저도 그 글에서 백의계례님을 두둔하는 댓글을 달았습니다. 조선족을 두둔한게 아니라 백의계례님을 두둔했죠. 그런데 한편으로는 거기서 막무가내로
답댓글작성자영빈관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6.04.30
백의계례님에 대해서는 일부회원님들에게 잘못된 점이 분명히 있었지요. 앞에서도 이미 인정했습니다. 조선족의 억지에 대해 생겨버린 답답함을 넘어선 일종의 분노에 이해가 간다는 말입니다. 살인자에게 살인은 살인이지만 약간의 연민도 간다는 감정과 비슷하죠
답댓글작성자영빈관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6.04.30
네. 그렇게 되어야하겠죠. 근데 제가 또한 그분들에게 이해가 가지 않을수가 없는것이, 여러 조선족 사이트에서 조선족과 토론하다보면 분명 논리에서 조선족이 밀립니다. 그들이 가진건 어찌보면 억지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꼭 이때 한국인을 가장한 조선족이 등장해서 교묘하게 한국을 비하하는 글을 쓰죠. 안그래도
답댓글작성자영빈관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6.04.30
그들의 억지를 상대하기에 답답한데, 그런 행동을 접하다보면 화가 뻗칠때가 있습니다. 다시한번 말하지만 백의계례님에 대한 일부회원들의 반응은 분명 잘못됐습니다. 허나 조선족의 일관된 억지논리, 간간히 나오는 한국인을 가장한 조선족의 글들을 보면 화가 안날내야 안날수가 없습니다. 이것도 본인이 직접 느껴보지
답댓글작성자영빈관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6.04.30
않으면 모르는 감정이니, 그냥 그런것이 있다고 알아만 주시기를 부탁드리는 겁니다. 이건 제 추측이지만 어쩌면 조선족들의 억지와 뻔뻔함, 한국인을 가장하는 간교함에 신경쇠약지경에 이른 분들도 꽤 있을겁니다 ㅎㅎㅎ
작성자밀밭에곰있다작성시간06.04.30
현재 정부가 동시에 추진하고 있는 조선족 포용정책과 불체자 한국국적주기는 서로 모순입니다. 전자는 혈연이 있으므로 한국국민으로서의 특혜를 주자는 것이고, 후자는 혈연은 없어도 한국국민으로 살겠다는 외국인에게 한국국민으로서의 특혜를 주자는 것이죠. 결국 세계인은 모두 한국에 오라는 "위 아 더 월드"정신
작성자밀밭에곰있다작성시간06.04.30
인데, 아이러니한 것은 정작 2300만 북한동포와 지나내에서 인권유린당하는 수십만 탈북자는 한국에 못 온다는 것이죠... 조선족이 남한에 50만명 올것이라는데 200만 조선족의 가족당 1명씩 오는 꼴. 지나에서는 탈북자 무시하고 인권유린하는데 앞장섰던 조선족이 한국에서 돈벌어서 지나에서 떵떵거리고 살 것.
작성자칸의 여인작성시간06.05.02
이 나라 정권의 외국인 불체자에 대한 정책은 치가 떨립니다. 왜 법을 법대로 못 지키고 시위와 죄인 인권 앞에서 이 나라의 법과 이 나라 국민들의 뜻이 무시당해야 하는 건가요? 누구를 위한 정부인지 심히 의심스럽습니다. 다음에는 반드시 반 노무현파를 찍을 겁니다. 불체자 문제에 또다시 요런 식의 반응을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