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일본사람들과 함께 '서울을 재발견하다'. 마지막 날 작성자최강의그녀| 작성시간07.07.11| 조회수4735| 댓글 11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미래로미래로 작성시간07.07.11 잘봤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bambino 작성시간07.07.11 작년 같은 과 오빠 군대가기전 우리나라 물건은 봐야겠다며 경복궁으로 언니들과 그 오빠랑 같이 갔었는데.ㅡ 다시 가보고싶네요.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푸라12 작성시간07.07.12 님 , 편안하게 잘 읽었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체리향기 작성시간07.07.12 잘 봤습니다. 이런 글은 애국심이나 그 외의 여러 감정 때문에 어느 감정이든 한쪽으로 치우치기 마련인데 참 균형있는 시각으로 잘 쓰셨네요. 이런 글이 많아져야 하는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azzrael 작성시간07.07.12 잘 봤습니다~ 글이 차분하고 편하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오늘 하루만 작성시간07.07.12 정말 재밌게 잘 읽었어요..담담하게 느낌이 잘 전해져 오네요....민속촌 저도 엄청 좋아하는데 중3때,20살때 두번 가봤지만 다시 가고 싶어요.외국인친구가 방문한다면 꼭 데려가보고 싶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르망아시트 작성시간07.07.12 참 일본사람들은 한명한명씩만나면 예의바르고 착하던데 단체로모이면 왜이리 싹퉁바가지인지 ㅡ.ㅡ;;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기억 작성시간07.07.12 창덕궁은 저도 꼭 한번 가야겠네요...... 이제껏 창덕궁도 안가보다니.........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카루 작성시간07.07.12 차분하고 균형 있게 글 참 잘 쓰셨네요. 편안하게 읽어지네요.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베레베레베레 작성시간07.07.12 글이 참 담백하네요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생명과 자유 작성시간07.07.13 21살 막 넘었을때 친구들과 갔던 경복궁과 국립박물관이 생각나네요^^ 팻말과 성멸글을 보면서 어릴때 소풍이나 수학여행이나 갔을때는 너무 어려서 잘 몰랐던 여러가지를 새삼 느끼기도 하고, 경치도 감상하고, 참 좋았던거 같아요. 그때 외국인들이 한복 입는것도 앉아서 구경하고 지쳐서 쉴때는 중국사람들이 우리가 신기한냥 마구 쳐다봤었죠^^ 우린 당신들이 더 신기했었다고 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