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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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韓流] 작성시간07.08.08 아놔.. 버스정류장에서 왠 할매가 허리에 돈주머니차고,. 잔돈 660원정도.. 보여주시며 눈물 글썽이며.. 눈물 흘릴듯.. 연기하면서.. 나 차비가 없어서 그러는데.. 400원만.. 하면서.. 구걸 하던거에 못이겨.. 1000원짜리 건냇는데.. 담날에 또 --;; 따른 사람에게 그짓을.. 그리고.. 돈주머니.. 에 받은돈을 넣는데.. 와.. 돈이 그냥 와.. 엄청난 양이.. --;;.. 3일쨰 되는날.. 나한테 또 와서.. 또 구걸하는데.. 이할매가 --^.. 와.. 빡!! 와.. 쓰.. 안주고 가만 잇으니까 다른사람들.. 나만 이상하게 처다보고.. 와.. 담에 한번 보기만 해바라.. 그냥 개 망싄을 줄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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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대륙의꿈 작성시간07.08.08 또 대표적인 예수천국 불신지옥이랑 도를 아십니까? 이런것들 거리서 만나면 또 초 사이언 모드로 돌변 아주 길거리서 개망신 줍니다.피켓 발로 차버리고 무지막지한 험한말 하면 알아서 깁니다. 제가 아파트에 사는데 여호와 증인이랑 야소교 전단지 들고 와서는 지랄떠는꼴도 절대 못봅니다. 바로 나가서 그 인간들 보는 앞에서 전단지 갈갈이 찢어 버리고 무지막지한 폭언하면 알아서 가더군요. 여러분들도 불의를 보시면 그자리서 바로바로 시정해주세요. 여기 한열사 분들은 다들 천사들만 있는건지 글 읽다보면 울화통 터져 죽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