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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소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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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퍼펙트맨 작성시간 12.09.25 중국영향이든 한국영향이든...
일본이란 나라자체가 한국 중국 문화의 아류인건 분명합니다.. 더 연구하면 더나올뿐... 일본의 90% 정도가 아류..
음식 건축 생활도자기 의복 언어 정치 도서 등등.. -
답댓글 작성자식초에발냄새 작성시간 12.09.25 뭐 저도 그말에는 공감은 하지만 그래도 확실하게 나온것에 대해서만 말을 해야겠지요. 괜히 말 잘못했다가 괜한 빌미를 주느니 확실하다 싶은것을 이야기 하는것이 좋지요. 그리고 일본이 확실히 한국과 중국의 아류이기는 하나 지들 나름대로 지들꺼로 잘 소화는 했다고 봅니다. 예를 들면...음... 우기기문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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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식초에발냄새 작성시간 12.09.25 음...뭐 영상에 정확한 명칭을 고치실수 없으니 어쩔수는 없겠지만 정확한 명칭은 '극진공수도' 혹은 가라테라는 말을 붙일려면 '교쿠신가라테' 라고 해야 맞죠.
한때 당시 태권도의 총재인 최홍희님과 비공식적으로 만나 극진과 태권도를 합쳐서 새로운 우리나라 무도를 만들자고 상의하시기도 하셨다죠. 당시 새로 만들어질 무도의 도복도 디자인 끝내놨을 정도였구요. 하지만 최홍희 장군이 캐나다로 망명을 가버리고 우리나라에서는 태권도를 올림픽종목으로 채택시키기 위해 극진을 받아들이지를 않아서(우리나라 무도인 태권도를 위해서 진출하시지도 않았고요.)결국 고국에 돌아오실때도 분명히 자신이 창시한 극진공수도인데도 불구하고 -
답댓글 작성자식초에발냄새 작성시간 12.09.25 극진공수도라는 명칭을 쓰지 못하시고 우리나라 정부의 요청대로 태권왕 돌아오다 하면서 방송에 잠시 출연하셨었죠. 무도가로써.. 게다가 세계적인 무도를 창시한 수장으로써 상당한 굴욕을 감수 하시고서라도 고국에 들어오고 싶어하신거지요. 뭐 당시에는 뉴욕 한복판에서 가라테의 시범을 보이는 영상 가지고 태권도라고 뻥을 치면서 대한늬우스에서 보여주던 시기였으니...어찌 보면 극진공수도는 확실히 우리나라 사람이 창시한 우리나라 무도가 될 수도 있었는데 우리나라 정부가 그걸 거절한거나 마찬가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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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까만유니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2.09.25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