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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식초에발냄새 작성시간12.09.25 코쟁이랑 맞짱뜰때도 마찬가지야!딱 나타났다.헤이!존슨?유..유 로버트 존슨?나 최영의야!그냥 걸어가 뚜벅 뚜벅 걸어가 그냥.그럼 존슨은..로버트 존슨은...갑자기 걸어오니까 뭐..뭐야 ㅅㅂ넘.뭐야 ㅅㅂ넘. 이러면서 피하게 되있어. 이거 피하게 되어 있다고..피하다 딱 걸려 그러면 퉥! 이봐 이봐봐 봐 이렇게 손이 올라가게 되어 있어.사람이라는게 반사적으로 이리 손이 올라가게 되어 있어..그럼 최영의가...딱! 잡어 그냥 어? 무조건 딱 잡어 잡고..하는말이...하이~씨..씹쌥꺄!뭐뭐뭐 이팔은 니살아냐?어?뭐..어?이러면서 또 존나게 내려치는거야..무조건~~!!이...파파파팔 치울때까지!어? 그런 무대뽀정신 무대뽀! 무대뽀 그게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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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식초에발냄새 작성시간12.09.25 극진의 경우에는 상당히 많은 무도들이 혼합됐습니다. 물론 어렸을때 배운 택견이 창시 당시에 멘탈과 기술에 어느정도 영향을 줬을수도 있고 하지만 극진의 발차기 기술을 보면 아쉽게도 택견의 움직임은 그닥 많이는 보이지 않고(솔직히 거의 없다고 봐야죠.) 기본 베이스인 정통형식의 공수도에 무에타이의 발차기 방식이 더 많이 보이지요.
암튼 보이기는 이렇기는 해도 정확히 어떻게 된것인지는 최영의 총재님 자신만 아실수 있는 문제라^^;; 아무튼 최영의 총재님의 극진공수도가 풀컨택트 공수도의 최초라 이후부터 많은 풀컨택트 분파들이 생겼죠. -
답댓글 작성자 식초에발냄새 작성시간12.09.25 가라테가 우리나라 삼별초가 오키나와로 간 과정에서 영향을 줘서 탄생한것이다라는 설이 있기는 하지만 아직 힘을 받고 있는 설은 아니지요.(증거가 너무 미약한지라) 오히려 그쪽의 설보다는 현재는 중국의 무술이 오키나와 토착무술에 영향을 줘서 가라테가 탄생했다 하는데 더 큰 무게가 있지요. 물론 더 연구해야 할 문제지만 이런 이런 설이 있는데 아직은 힘이 크게 실려진 설은 아니다 정도로 말씀하시고, 아직까지는 우리가 영향 줬다 이런말을 하시는건 시기상조라고 봅니다. 현재까지 나온 설에 대한 반박을 할 수 있는 증거가 발견되지는 않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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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식초에발냄새 작성시간12.09.25 음...뭐 영상에 정확한 명칭을 고치실수 없으니 어쩔수는 없겠지만 정확한 명칭은 '극진공수도' 혹은 가라테라는 말을 붙일려면 '교쿠신가라테' 라고 해야 맞죠.
한때 당시 태권도의 총재인 최홍희님과 비공식적으로 만나 극진과 태권도를 합쳐서 새로운 우리나라 무도를 만들자고 상의하시기도 하셨다죠. 당시 새로 만들어질 무도의 도복도 디자인 끝내놨을 정도였구요. 하지만 최홍희 장군이 캐나다로 망명을 가버리고 우리나라에서는 태권도를 올림픽종목으로 채택시키기 위해 극진을 받아들이지를 않아서(우리나라 무도인 태권도를 위해서 진출하시지도 않았고요.)결국 고국에 돌아오실때도 분명히 자신이 창시한 극진공수도인데도 불구하고 -
답댓글 작성자 식초에발냄새 작성시간12.09.25 극진공수도라는 명칭을 쓰지 못하시고 우리나라 정부의 요청대로 태권왕 돌아오다 하면서 방송에 잠시 출연하셨었죠. 무도가로써.. 게다가 세계적인 무도를 창시한 수장으로써 상당한 굴욕을 감수 하시고서라도 고국에 들어오고 싶어하신거지요. 뭐 당시에는 뉴욕 한복판에서 가라테의 시범을 보이는 영상 가지고 태권도라고 뻥을 치면서 대한늬우스에서 보여주던 시기였으니...어찌 보면 극진공수도는 확실히 우리나라 사람이 창시한 우리나라 무도가 될 수도 있었는데 우리나라 정부가 그걸 거절한거나 마찬가지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