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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영상][16/04/10] "한류 타고 대일 수출 확대"..日 한류 컨벤션 '성황'

작성자짜라투스트라|작성시간16.04.11|조회수3,617 목록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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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하늘그리기 | 작성시간 16.04.13 일본은 임진왜란이나 관동대지진 때 처럼 내홍으로 인한 불안감이 깊어지면 내전이나 전쟁을 통해 이런문제를 해소하려는 경향이 강했죠..지금도 일본은 경기침체와 후쿠시마 방사능 문제로 일본 내부에 불안감이 엄청 팽배해져 있는 상태입니다. 겉으로는 조용해 보이지만 조금만 긁어 주면 이에 대한 불안감을 서슴없이 이야기 할 정도죠...현재 일본은 그런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험한을 이용하고 있고 역사적으로 그랬던 것처럼 주효하게 먹혀 들고 있는 상태죠..일본은 지금 한국에 엄청난 반일이 휘몰아 치고 있는 것처럼 자국민들을 자극하고 있는 상태고 일본 국민은 대놓고 한국을 욕하며 울분을 삭히고 있는 상태라고 보면 됩니다.
  • 답댓글 작성자하늘그리기 | 작성시간 16.04.13 다시말해 사회 분위기가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한류를 즐길 수 있는 분위기가 용납이 안되는 거죠...그런데 문화라는게 그렇죠...이란이 미국을 욕하면서도 허리우드 영화 점유율이 90프로 이상이듯 문화라는 것은 강제로 막는다고 막을 수 있는 것이 아니죠...한국에도 일본을 동경하며 좋아 하는 사람들이 있듯 한류가 한순간에 사라질 정도로 미약한 문화는 아니기에 표면적으로는 즐기진 못해도 쉽게 사그라 들지도 않을 겁니다...공연이나 이벤트를 통해 억압된 감정을 해소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면 크게 흥행하는 것처럼 일본내 한류는 억압속에서 어쩌면 더 강해지고 있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하늘그리기 | 작성시간 16.04.13 하늘그리기 요원해 보이긴 하지만 어느순간 한일 관계가 조금 이나마 개선된다면 일본 정부는 우선 막았던 한류를 허용하면서 우호 분위기를 띄우려 할 테고 일본내 한류 문화를 즐기던 사람들은 억압했던 감정을 숨기지 않고 표출하게 되면서 다시 거리에 한류 음악들이 흘러 나오고...그러다 지금 중국에 불고 있는 태양의 후예와 같은 드라마를 통해 일본내 한류가 또다시 선풍적인 열풍이 불면서 한번쯤은 더 부흥기를 맞이할 수도 있을 거라 생각 됩니다...
  • 작성자비누방울 | 작성시간 16.04.13 지금 이정도가 좋은것 같아요~ 일본방송국이 한국가수들 방송 막으니까 한국가수들은 이젠 일본시장에 올인하지않고 그냥 공연위주로 가끔 가주는것~
    일본애들 속내는 음흉하지만 결과적으로 이게 더 좋은것 같아요~
  • 작성자여름향기 | 작성시간 16.04.17 일본은 안전을 생각하면 무리하게 갈필요는 없죠. 방사능문제도 그렇고, 지진문제고 그렇고...어차피 일본시장보다 더커져가는 중국시장이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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