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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맨몸으로 칼 빼앗고 400 대 1 로 일본경찰과 싸웠던 독립운동가 김상옥 의사

작성자네온속으로노을지다|작성시간16.01.23|조회수2,398 목록 댓글 13


종로경찰서를 폭파시킨 영웅 김상옥 의사


삼일운동 끝나고 해산할때 일본 순사가 여학생을 칼로 위협하자 맨몸으로 칼을 빼앗음


독립기념관에 보관되어 있는 김상옥 의사가 일경한테 뺏은  칼



종로경찰서에서 폭탄으로 폭파시키고 경기도 포함해서 

4개 경찰서에서 출동한 경찰400명(1000명이라는 말도 있음) 과

혼자서 총으로 싸워서 수많은 일경들을 쓰러뜨렸음

일경에게 총맞아 패한것이 아니라 탄알이 다 떨어져서 스스로 자결하심



근대시대니깐 비교적 허구가 덜한데 이정도라면 전설이네요 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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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이종격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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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NeverEnd | 작성시간 16.01.23 의열단 단원들은 전설이죠. 외모도 다들 미남형이였고 독립운동도 전설적으로 활약하심
  • 작성자쓱삭 | 작성시간 16.01.23 저시절에는 저렇게 훌륭한분이 많았지만 앞으론 없을겁니다.
  • 답댓글 작성자순숨이 | 작성시간 16.01.23 있을 겁니다. 저 시절의 상황이 오면 전 목숨내놓을 겁니다. 저는 저런 활약은 못 할수도 잇겠지만 다른이가 해내겠죠.
  • 작성자Philokalia | 작성시간 16.01.23 고맙습니다.. 기억할게요..
  • 작성자zeron | 작성시간 16.01.24 이런 글 자주 올라왔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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