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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몸으로 칼 빼앗고 400 대 1 로 일본경찰과 싸웠던 독립운동가 김상옥 의사

작성자네온속으로노을지다| 작성시간16.01.23| 조회수2223| 댓글 13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쭈럽페어리. 작성시간16.01.23 존경합니다.이런분들이 정말 애국자인데 그 자손들은 폐휴지나 줍는 처지고 이런분들 족치던 쓰레기 친일파 후손들이 떵떵거리고 잘사는 개한민국이니...ㅉㅉ
  • 작성자 역전의 용사 작성시간16.01.23 존경합니다.
  • 작성자 현월마음 작성시간16.01.23 이런분들 때문에 한반도의 혼 이아직 살아 있네요
  • 작성자 부채돌이 작성시간16.01.23 존경합니다
  • 작성자 ▦포로리얌 작성시간16.01.23 너무나 멋지고 훌륭하시네요!
  • 작성자 쥬신왕자 작성시간16.01.23 언론이나 정부가 왜 널리 홍보 안할까
  • 작성자 알트 작성시간16.01.23 김원봉 의사에게 밀려 둘째라면 서러워 하실 분..
  • 작성자 드르렁쿨 작성시간16.01.23 나중에 어머니가 시신을 수습했는데 양손에 권총을 쥔 채로 있었고 자결로 인한 총상 말고도 10발의 총상이 더 있었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총알을 온몸에 10발이나 맞고도 끝까지 싸운 겁니다. 완전 주윤발이 따로 없었던 거죠.

    어머니가 시신을 확인한 것도 일본 경찰들이 무서워서 아무도 다가가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하고요.

    당시 동아일보를 보면 온통 김상옥사건으로 도배되어 있을 정도로 엄청난 사건이었던 듯.
    서울 한복판에서 수백명의 경찰들과 총격전을 벌였으니 당연한 거지만

    이분이 정말 중요한 이유는, 이분의 대활약에 감명받아서 독립운동에 뛰어든 젊은이들이 많았기 때문이죠.
  • 작성자 NeverEnd 작성시간16.01.23 의열단 단원들은 전설이죠. 외모도 다들 미남형이였고 독립운동도 전설적으로 활약하심
  • 작성자 쓱삭 작성시간16.01.23 저시절에는 저렇게 훌륭한분이 많았지만 앞으론 없을겁니다.
  • 답댓글 작성자 순숨이 작성시간16.01.23 있을 겁니다. 저 시절의 상황이 오면 전 목숨내놓을 겁니다. 저는 저런 활약은 못 할수도 잇겠지만 다른이가 해내겠죠.
  • 작성자 Philokalia 작성시간16.01.23 고맙습니다.. 기억할게요..
  • 작성자 zeron 작성시간16.01.24 이런 글 자주 올라왔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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