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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치질 수술 과정 및 후기

작성자달콤한저녁|작성시간18.08.22|조회수2,064 목록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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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도탁스 (DOT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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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제나 | 작성시간 18.08.23 새끼사자 네~
    고맙습니다^^
  • 작성자조다마이동풍 | 작성시간 18.08.22 반갑습니다..^^ 약국에서 주사기 관장기를 사서 자기 갓 오줌 적당량을 넣고 화장실에서 치루나 치핵에 분사를 합니다..^^ 이렇게 몇 번을 하면 치질이 완쾌 됩니다..^^ 이것이 요료계에서 치질을 대응하는 법 입니다..^^
  • 작성자카페인중독 | 작성시간 18.08.22 아~~ 그 고통.. 귀찮음..
    수술하고 관리의 중요성을 뼈저리게 느끼죠..^^;;;
  • 작성자애드패닉 | 작성시간 18.08.22 무엇보다 이불킥은 수술 할 때 개구리 포즈로 헤드폰 쓰고 서걱서걱 하는 똥꼬 느끼며 뭔가 지들끼리 나불거리는 의사와 간호사의 소음 들으려고 했던 일...저것들이 내 똥꼬 보고 뭐라고 할까....
    설마 털 얘기 하는건가? ㅋㅋㅋㅋ 옛날에 일 때문에 스트레스 심하게 받은 적이 있는데 그 때 살면서 처음으로 변비가 와서...몇달 고생함.. 그로 인해 치열 생기고 치질도 조그마하게 생기고..
    아침마다 화장실에서 지옥을 맛보다 혼자 찾아간 항문외과의 기억.... 아직도 생생함... 수술하고 나서 며칠 똥 눌 때 쓰리긴 하지만 바로 좌욕 하면 풀리고... 그렇게 며칠 더 지나면
    괜찮아짐...가장 아팠던건 항문 내시경...ㅠㅠ
  • 작성자영감탱가만안둬 | 작성시간 18.08.23 지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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