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
작성자 애드패닉 작성시간18.08.22 무엇보다 이불킥은 수술 할 때 개구리 포즈로 헤드폰 쓰고 서걱서걱 하는 똥꼬 느끼며 뭔가 지들끼리 나불거리는 의사와 간호사의 소음 들으려고 했던 일...저것들이 내 똥꼬 보고 뭐라고 할까....
설마 털 얘기 하는건가? ㅋㅋㅋㅋ 옛날에 일 때문에 스트레스 심하게 받은 적이 있는데 그 때 살면서 처음으로 변비가 와서...몇달 고생함.. 그로 인해 치열 생기고 치질도 조그마하게 생기고..
아침마다 화장실에서 지옥을 맛보다 혼자 찾아간 항문외과의 기억.... 아직도 생생함... 수술하고 나서 며칠 똥 눌 때 쓰리긴 하지만 바로 좌욕 하면 풀리고... 그렇게 며칠 더 지나면
괜찮아짐...가장 아팠던건 항문 내시경...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