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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질 수술 과정 및 후기

작성자달콤한저녁| 작성시간18.08.22| 조회수1973|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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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새끼사자 작성시간18.08.22 경험자로서...자동문합기도 비추...항문이 밀려올라가서 (처음엔 항문 없어진 줄 알았음..ㅋㅋ 나중되면 다시 밀려 내려옴)...신경들의 위치가 안으로 위치 이동...쾌변의 느낌을 잘 못느끼는 단점이 있음...특히 문합기로 제거 안된 치핵들을 레이저로 자르면 신경들이 다 죽어서..느낌이 잘 안남...제가 그 케이스...내 항문 신경 돌려줘..T__T
  • 답댓글 작성자 새끼사자 작성시간18.08.22 제가 권하는 방법은 절제 없는 수술 법...자동 문합기 (PPH)보다 비싸지만 HAL-RAR 방식입니다. 절제 없어서 고통이 없다는 가장 큰 장점...신경 손상도 없고요...비싸다는 단점이 있고 이 수술을 하는 곳도 별로 많지 않다는 것이 가장 큰 단점이네요..외치핵은 어쩔 수 없이 컷팅해야 하지만 암튼 만약 다시한다면 HAL로 ....하겠단 생각이 들더라구요..
  • 답댓글 작성자 제나 작성시간18.08.22 새끼사자 
    HAL-RAR 잘하는 병원 아시는곳 있나요??

    주변에 수술하고싶은데 아플까봐 못하시는분이 계셔서요..

    노인분도 수술 가능할 정도로 통증이 없을지 궁금하네요~
  • 답댓글 작성자 새끼사자 작성시간18.08.23 제나 저도 HAL수술을 해보지는 않아서...좀 큰 대형 항문 병원은 왠만하면 도입이 되어 있는 듯 하던데... 제가 수술할 때만 해도 서울에 한군데 겨우 알아냈었어요...
  • 답댓글 작성자 제나 작성시간18.08.23 새끼사자 네~
    고맙습니다^^
  • 작성자 조다마이동풍 작성시간18.08.22 반갑습니다..^^ 약국에서 주사기 관장기를 사서 자기 갓 오줌 적당량을 넣고 화장실에서 치루나 치핵에 분사를 합니다..^^ 이렇게 몇 번을 하면 치질이 완쾌 됩니다..^^ 이것이 요료계에서 치질을 대응하는 법 입니다..^^
  • 작성자 카페인중독 작성시간18.08.22 아~~ 그 고통.. 귀찮음..
    수술하고 관리의 중요성을 뼈저리게 느끼죠..^^;;;
  • 작성자 애드패닉 작성시간18.08.22 무엇보다 이불킥은 수술 할 때 개구리 포즈로 헤드폰 쓰고 서걱서걱 하는 똥꼬 느끼며 뭔가 지들끼리 나불거리는 의사와 간호사의 소음 들으려고 했던 일...저것들이 내 똥꼬 보고 뭐라고 할까....
    설마 털 얘기 하는건가? ㅋㅋㅋㅋ 옛날에 일 때문에 스트레스 심하게 받은 적이 있는데 그 때 살면서 처음으로 변비가 와서...몇달 고생함.. 그로 인해 치열 생기고 치질도 조그마하게 생기고..
    아침마다 화장실에서 지옥을 맛보다 혼자 찾아간 항문외과의 기억.... 아직도 생생함... 수술하고 나서 며칠 똥 눌 때 쓰리긴 하지만 바로 좌욕 하면 풀리고... 그렇게 며칠 더 지나면
    괜찮아짐...가장 아팠던건 항문 내시경...ㅠㅠ
  • 작성자 영감탱가만안둬 작성시간18.08.23 지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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