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livgro 작성시간 11.06.01 앗!;;
-
작성자수정 작성시간 11.06.01 한국에 도착해서 처음 듣는 노래, 무거운 여행가방 낑낑 들고 3층계단 올라와 아무도 없는 빈집에 혼자 와서 짐도 채 못풀고 잠에 떨어졌다 천둥벼락 소리조차 반갑게 들으며 일어나 들은 노래. 언젠가 들은 적이 있는것 같은데 다시 들으니 너무 조심스러운 비상의 열망을 그린 노래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빗소리와 함께 촉촉히 젖어듭니다.
-
작성자나무손 작성시간 11.06.01 오늘 다시한번 듣고 있습니다. 정말 좋네요
-
작성자해피보이 작성시간 11.06.02 김가수광팬 김진구올시다. 활성 가회동성당공연때 느낀 감동이 다시 생각나네요. 잃어버렸던 노래를 다시 듣게해줬던 그 노래들... 이 노래도 참 좋군요. 무슨 말이 필요할까..
-
작성자나비날다 작성시간 11.06.02 우와~전혀 다른 느낌이에요. 정말 감미롭고 멋져요. 우와~넘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