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의 한티가는길은 신세계
를 만난듯 엘리사벳집 (신나무골 성지) 순례자의 맘을 편히 맞아 주신 수녀님과의 만남 이 모든 시간 이곳으로 이끌어 주신 주님~
무한 감사드립니다.
상쾌한 새벽 여유로운 여정
시원한 산들바람과 오디
산딸기 먹방
숲길에서 목청껏 성가 부르면 많이 머물수 있어 이또한 감사한 여정이었습니다.
카타리나 형님 3박4일 일정 먼저 제안 해 주심 감사드립니다.
사진 나눔합니다.
1구간 가실성당 돌아보는길
10. 5키로
도암지
2구간 신나무골 성지 비우는길
9.5키로
이선이 엘리사벳 묘 (한티에서 순교)
엘리사벳 집 (숙박)
저녁 식사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2구간 임도길
전망 쉼터 (풍성한 아침 만찬 수녀님 감사합니다.)
징검다리
3구간 사기점 공소 뉘우치는길 9키로
사기점 공소 점심 (돈까스)
여부재
4구간 동명성당 용서의 길 8.5키로
동명성당 옆 한우 된장찌개
많이 따먹은 산딸기 ~~
점심은 패스~~
반가운 순례자을 만나~~
원당공소 종탑
한티성지 입석
순례자 한컷
삶의 무게 내려 놓기
한티성지에서 일몰
예수님 여유로운 순례 여정 두려움 없이 안전하게 완주함 감사드립니다.
성지 내 기린초 한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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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랜드 작성시간 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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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에비앙 작성시간 26.06.15 걷는 내내 시원하게
불어 준 산들바람과,
모든 일정을 편안하고 안전하게 이끌어준
세실리아씨 덕분에
은혜로운 길
힐링의 길
행복한 길이었답니다
너무 너무 애쓰셨고
고마운 마음 가득입니다^^
컨디션이 별로였던 내
느린 발걸음과 그 와중
에도 오디 따먹느라 ㅎ 겨우 시간맞춰 도착한
우리를 따뜻하게 맞아
주시고 아침 일찍 출발
하는 우리 둘을 위해
샌드위치와 간식까지
풍성하게 챙겨주신
엘리사벳의 집 원장
수녀님께도 깊은 감사
인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