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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티가는길 후기

여유롭고 가뿐히 한티가는길 다녀오다 3박4일(6/11~14)

작성자이 세실리아|작성시간26.06.15|조회수139 목록 댓글 4

6월의 한티가는길은 신세계
를 만난듯 엘리사벳집 (신나무골 성지) 순례자의 맘을 편히 맞아 주신 수녀님과의 만남 이 모든 시간 이곳으로 이끌어 주신 주님~
무한 감사드립니다.
상쾌한 새벽 여유로운 여정
시원한 산들바람과 오디
산딸기 먹방
숲길에서 목청껏 성가 부르면 많이 머물수 있어 이또한 감사한 여정이었습니다.
카타리나 형님 3박4일 일정 먼저 제안 해 주심 감사드립니다.
사진 나눔합니다.

1구간 가실성당 돌아보는길
10. 5키로

도암지

2구간 신나무골 성지 비우는길
9.5키로

이선이 엘리사벳 묘 (한티에서 순교)

엘리사벳 집 (숙박)

저녁 식사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2구간 임도길

전망 쉼터 (풍성한 아침 만찬 수녀님 감사합니다.)

징검다리

3구간 사기점 공소 뉘우치는길 9키로

사기점 공소 점심 (돈까스)

여부재

4구간 동명성당 용서의 길 8.5키로

동명성당 옆 한우 된장찌개

많이 따먹은 산딸기 ~~
점심은 패스~~

반가운 순례자을 만나~~

원당공소 종탑

한티성지 입석

순례자 한컷

삶의 무게 내려 놓기

한티성지에서 일몰

예수님 여유로운 순례 여정 두려움 없이 안전하게 완주함 감사드립니다.

성지 내 기린초 한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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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랜드 | 작성시간 26.06.15
    댓글 이모티콘
  • 답댓글 작성자이 세실리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5 감사합니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에비앙 | 작성시간 26.06.15 걷는 내내 시원하게
    불어 준 산들바람과,
    모든 일정을 편안하고 안전하게 이끌어준
    세실리아씨 덕분에
    은혜로운 길
    힐링의 길
    행복한 길이었답니다
    너무 너무 애쓰셨고
    고마운 마음 가득입니다^^

    컨디션이 별로였던 내
    느린 발걸음과 그 와중
    에도 오디 따먹느라 ㅎ 겨우 시간맞춰 도착한
    우리를 따뜻하게 맞아
    주시고 아침 일찍 출발
    하는 우리 둘을 위해
    샌드위치와 간식까지
    풍성하게 챙겨주신
    엘리사벳의 집 원장
    수녀님께도 깊은 감사
    인사드립니다.
  • 답댓글 작성자이 세실리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5 형님과 함께 걷는 한티가는길 눈에 선합니다. ㅎㅎ
    퐁성한 여유로움 ~~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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