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고을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8.05.07
결혼한 신랑 ...어라~ 마눌 보다 더 젊고 이쁜 년이 날 사랑 하것다 하는 것야 ...먹어야 하나 ? 말아야 하나 ?..내 마음 내가 잘 몰라 ..몸은 먹고 싶은데 ..마눌 년은 자지 자른다 협박 하고 ....저 고을 마음 "야리 꾸리" 해 지는 것이제
작성자고을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8.05.07
夜 밤 야 ..이 발음은 dạ 바닥 성조 강하게 발음 해야 함니다 ..이유는 밤이 되면 야 !! 발음에 힘을 주면서 말해야제 ..야!!! 이 엠나이야..퍼떡 퍼쩍 팬티 내리란 말이다 ...내 자지 성 무지 나 있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