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의 이름이 무라카미 하루키가 맞는지 모르겠군요..^^;;
서점에서 베스트 코너에서서 책을 읽다가 처음엔 그 방대한 분량에 놀라고 ㅡㅡ;;
두번째는 언젠간 cf에서 본적이 있다는 희미한 기억에 놀라 집어들은 책이었습니다.
그리고 작가서문을 읽고는 이책을 봐야겠단 생각에 도서관에 갔던날 빌렸더랬습니다.^^
작가서문엔 이런 말이 있었는데..
"사람이 사람을 진실로 사랑한다는 것은 자아의 무게에 맞서는 것인 동시에 외부사회와 맞서 싸우는 것이다."
참 맘에 드는 말이었거든요.
어쨌든 책은 이틀만에 다 읽었고. 내용은..
뭐랄까요.. 좀 정서적으로 일본인이 쓴거라 차이가 있는것 같았습니다.
달짝지근하면서 맵고 짜고 온갖 맛이 다 나는 우리네 한국사람 입맛과
밍밍하면서 그 맛을 잘 알 수 없는 일본식 요리의 차이라고 하면..??
될것 같군요.^ㅡ^
이어지는 인물들의 자살과 상당히 노골적이면서도 자극적이진 않은..
성표현..
어느 평론가는 이 소설은 포르노다 라고 혹평까지 했다더군요.
저는.. 이 책을 읽고 내린 결론.. "잘 모르겠다." 입니다.ㅡ.ㅡ;;
정말 뭐가 뭔지 잘 모르겠지만.. 그 깊이가 가볍지만은 않은...
개인의 이야기 이면서도 동시에 우리 모두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
고맙습니다 읽어주셔서~~^^*
서점에서 베스트 코너에서서 책을 읽다가 처음엔 그 방대한 분량에 놀라고 ㅡㅡ;;
두번째는 언젠간 cf에서 본적이 있다는 희미한 기억에 놀라 집어들은 책이었습니다.
그리고 작가서문을 읽고는 이책을 봐야겠단 생각에 도서관에 갔던날 빌렸더랬습니다.^^
작가서문엔 이런 말이 있었는데..
"사람이 사람을 진실로 사랑한다는 것은 자아의 무게에 맞서는 것인 동시에 외부사회와 맞서 싸우는 것이다."
참 맘에 드는 말이었거든요.
어쨌든 책은 이틀만에 다 읽었고. 내용은..
뭐랄까요.. 좀 정서적으로 일본인이 쓴거라 차이가 있는것 같았습니다.
달짝지근하면서 맵고 짜고 온갖 맛이 다 나는 우리네 한국사람 입맛과
밍밍하면서 그 맛을 잘 알 수 없는 일본식 요리의 차이라고 하면..??
될것 같군요.^ㅡ^
이어지는 인물들의 자살과 상당히 노골적이면서도 자극적이진 않은..
성표현..
어느 평론가는 이 소설은 포르노다 라고 혹평까지 했다더군요.
저는.. 이 책을 읽고 내린 결론.. "잘 모르겠다." 입니다.ㅡ.ㅡ;;
정말 뭐가 뭔지 잘 모르겠지만.. 그 깊이가 가볍지만은 않은...
개인의 이야기 이면서도 동시에 우리 모두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
고맙습니다 읽어주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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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바론남작 작성시간 03.08.29 대략 100 쪽 마다 한번 정도 자극적인 표현이 나와서 접어놓고 읽고 또 읽었던게 기억에 납니다. ^^;;...솔직히 무슨말을 하려고 하는지 잘 몰랐지만, 그래도 왠지 섬뜩하면서도 푸근해지더군요...끝장면에서 '여긴 어디지? 어디로 가고 있는거지? 나는 누구인가?' 이런 느낌....전 나름대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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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구룸 작성시간 03.08.29 하루키의열광적인팬이서그럴까요..세번인가 읽었습니다. 근데도 다시읽고싶은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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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옥이☆ 작성시간 03.08.30 고등학교때 이책 처음 접했을때 너무 두꺼워 보여서 그냥 지나쳤는데 한번 읽어봐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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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唯一樺 작성시간 03.09.02 저는 정말 어렵게 읽었어요...좀 난해하기도 하고~ 몇년 지난 지금 다시 한번 읽어봐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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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다나 작성시간 05.06.04 재미는 별로..감동도 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