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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실의 시대 -원제: 노르웨이의 숲-

작성자쭌~^^| 작성시간03.08.26| 조회수339|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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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우울과 몽상 작성시간03.08.26 저두 이 책을 재밌게 읽었는데...사람마다 다르더군여...한 친구는 우울하다고 하고,, 한 친구는 엄청나게 재밌다구 하더라구요...
  • 작성자 블루버드 작성시간03.08.27 전 지금 빌려놓고 못보고 있는데ㅡ.ㅡ;. 뭐가 그리 두꺼 운지 저에게는 300 쪽이 젤루 적당한거 같아요. ㅎ ㅎ ^^;;
  • 작성자 (공부)하고보자 작성시간03.08.27 전 순진해서 그런건지. 적응이 잘 안되더라구요. 노노. 그냥 읽을만은 한데. 정서가...;;
  • 작성자 청동 작성시간03.08.29 저도 한국인이라 그럴까요? 그런 정서를 알수 없더라구요. 혹시나 원본을 볼수 있다면 다른 느낌을 받을수 있지 않을까 하는 느낌이 들지만 ㅋ -_- 외국어 꽝이라서리 ㅠㅠ 번역소설은 작가의 표현을 번역가의 느낌을 거쳐 보기때문인지 필이라는것이 안와닿더라구요
  • 작성자 바론남작 작성시간03.08.29 대략 100 쪽 마다 한번 정도 자극적인 표현이 나와서 접어놓고 읽고 또 읽었던게 기억에 납니다. ^^;;...솔직히 무슨말을 하려고 하는지 잘 몰랐지만, 그래도 왠지 섬뜩하면서도 푸근해지더군요...끝장면에서 '여긴 어디지? 어디로 가고 있는거지? 나는 누구인가?' 이런 느낌....전 나름대로 좋았습니다
  • 작성자 구룸 작성시간03.08.29 하루키의열광적인팬이서그럴까요..세번인가 읽었습니다. 근데도 다시읽고싶은책입니다.
  • 작성자 ☆옥이☆ 작성시간03.08.30 고등학교때 이책 처음 접했을때 너무 두꺼워 보여서 그냥 지나쳤는데 한번 읽어봐야 겠네요~~^^;;
  • 작성자 唯一樺 작성시간03.09.02 저는 정말 어렵게 읽었어요...좀 난해하기도 하고~ 몇년 지난 지금 다시 한번 읽어봐야 겠어요..
  • 작성자 다나 작성시간05.06.04 재미는 별로..감동도 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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