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 전 인연을 맺어 간간히 안부를 묻기만 했던 형과 누나(쌤)이 오늘 센터를 방문하여 주었습니다. 몸이 많이 불편하여 혼자서는 이동도 어려운데... 그 힘든 몸으로 센터를 방문하여 주시고 따뜻한 응원을 해 주고 가셨네요. 창호형, 미경쌤 감사합니다. 열심히 이용자들을 위해 지역의 친구들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작성자마음비우기작성시간14.01.21
늦은 토요일 저녁 마눌님과 간만의 영화 관람! 낮에 참으로 좋은 일들이 많아 조금은 늦은지만 감사 인사드립니다. 가얏고 강영미 선생님의 어머님 김치 냉장고 선물, 그리고 다사랑 봉사단의 열정어린 노력 봉사 정말 정말 감사 드립니다. 복된 2014년 되세요. 행복을 알게 해 주심에 감사 드립니다.작성자마음비우기작성시간14.01.18
너무 너무 더운 여름이다. 그래서 힘들다. 하지만 예쁜 우리 친구들이 방학을 잘 마치고 등원 해서 웃는 모습 보니 좋다. 오늘 하루도 즐겁게 보내 행복을 주는 친구들이다. 이곳을 찾는 분들...모두 모두 여름 잘 보내시고 행복하세요. 작성자마음비우기작성시간13.08.05
비가 조금왔다, 많이 왔다,,,,, 아..... 가시는 분들 정말 잘 다녀오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무쪼록 무탈하게 다녀오세요. 걱정땜에 일이 안되서 잠시 들어와 봤습니다. 아마 오늘 밤에도 잠을 못(?)잘 것 같습니다. 잘 다녀오세요!!!작성자그라시아작성시간13.0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