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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 군악대/박필령♡慈充之生♤不恥人路♧ㄱㄴㄷㄹ 1234~[송도에서 피어나는 감사의하루]■말씀◇명언☆스토리텔링□건강정보●생활정보¤피드백

작성자내인생의터닝포인트|작성시간26.06.07|조회수199 목록 댓글 0


구름 군악대/박필령

파아란 하늘에
구름이
따라옵니다

앞서지도 않고
뒤처지지도 않고
나의 보폭에 맞추어
조용히 따라옵니다

때로는 내 앞에서
때로는 내 뒤에서
사랑 노래 연주하듯
장단을 맞추며
함께 흘러갑니다

그대도
나와 함께 흘러주는
구름 군악대입니다

사랑을 연주하는
나의 구름 군악대


♡자충지생 (慈充之生)♡

사랑으로 채워지는 인생, 셰익스피어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아플 때 우는 것은 삼류이고, 아플 때 참는 것은 이류이며, 아픔을 즐길 줄 아는 사람이 일류 인생이다."

세상을 따라 허둥지둥,
바쁘게만 살지 말고, 물질적 풍요만 따라가지 말고, 마음의 부자로 사는, 삶을 훈련하고, 어떤 결과로 얻은 행복보다 힘든 과정을 지나면서 행복을 누리는 성숙함으로 살고, 돈으로 얻는, 즐거움보다 사랑으로 채워지는 행복한 삶을 살아 가세요.

(박상하멘토님이 2026.6.9 주신글)


♤不恥人路(불치인로) ♤
- 부끄럽지 않은 인생 길

인생이란 참 妙(묘)합니다. 칭찬은 듣지 못하더라도 욕은 먹지 않으려 애쓰고, 베풀지 못하더라도 피해는 끼치지 않으려 마음을 다잡으며 그렇게 하루를 건너고 또 하루를 넘습니다.

누군가는 큰일을 이루고, 누군가는 이름을 남긴다지만 대부분의 우리는 그저 조용히 자기 몫의 길을 걸어갈 뿐입니다.

그래서인지 인생의 참된 기준은 ‘얼마나 높이 올랐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부끄럽지 않게 살았느냐’에 있는 듯합니다.

삶의 여정은 어디서 쉬어야 할지, 어느 정류장에서 내려야 할지 알 수 없는 길입니다. 출발은 분명했으나 도착은 늘 안갯속에 가려져 있습니다.

그래도 발걸음을 멈추지 않는 이유는 우리가 이미 그 길 위에 서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돌아보면 쉬운 길은 하나도 없었고, 고개 숙여야 했던 오르막길도 있었으며, 발을 떼기조차 두려웠던 위태로운 다리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 모든 길을 한 걸음 또 한 걸음 묵묵히 건너왔기에 지금의 우리가 있습니다.

세월은 강물처럼 흘러 어느새 머리 위에 서리를 내려놓았지만 그 시간들은 결코 헛되지 않았습니다

넘어지지 않기 위해 애쓴 날들, 누군가에게 상처 주지 않으려 조심했던 순간들, 그 모든 것이 모여 나라는 한 사람의 이야기를 완성해 주었기 때문입니다.

이제 와 생각해보면 인생이란 거창한 승리가 아니라, 조용한 양심 하나 지키는 일인지도 모릅니다. 오늘도 나는 다짐합니다.

크게 빛나지 않아도 좋으니 누군가의 마음에 그늘을 만들지 않는 사람으로 돌아보았을 때, 스스로 고개를 끄덕일 수 있는 삶으로 마감되기를 소망합니다.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삶을 위하여 '不恥人路(불치인로)'를 생각하는 뜻깊은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좋은 글 중에서-
(박상욱 이냐시오 선배님이 2026.6.9주신글)

♧ㄱㄴㄷㄹ 1234 -
참.. 기가 막히네요!
누가 가나다라~를 이렇게 잘 표현을 했는지...^^

♡━┓
┃가┃장 소중한
┗━┛사람이 있다는 건 '행복'입니다.
♡━┓
┃나┃의 빈자리가
┗━┛당신으로 채워지길 기도하는 것은 '아름다움'입니다.
♡━┓
┃다┃른 사람이
┗━┛아닌 당신을 기다리는 것은 '즐거움'입니다.
♡━┓
┃라┃일락의 향기와
┗━┛같은 당신의 향을 찾는 것은 '그리움'입니다.
♡━┓
┃마┃음 속 깊이 당신을
┗━┛그리는 것은 '간절함'입니다.
♡━┓
┃바┃라 볼수록 당신이
┗━┛더 생각나는 것은 '설레임'입니다.
♡━┓
┃사┃랑한다는 말
┗━┛한 마디보다 말하지 않아 더 빛나는 것이 '믿음'입니다.
♡━┓
┃아┃무런 말하지
┗━┛않아도 당신과 함께 있고 싶은 것이 '편안함'입니다.
♡━┓
┃자┃신보다 당신을 더
┗━┛이해하고 싶은 것이 '배려'입니다.
♡━┓
┃차┃가운 겨울이 와도
┗━┛춥지 않은 것은 당신의 '따뜻함'입니다.
♡━┓
┃카┃나리아 같은
┗━┛목소리로 당신 이름 부르고 싶은 것이
'보고 싶은 마음'입니다.
♡━┓
┃타┃인이 아닌 내가
┗━┛당신 곁에 자리 하고 싶은 것은 '바람'입니다.
♡━┓
┃파┃아란 하늘과
┗━┛구름처럼 당신과 하나가 되고 싶음은 '존중'입니다.
♡━┓
┃하┃얀 종이 위에 쓰고
┗━┛싶은 말은 '사랑'입니다.

이어지는 1234~ <숫자가 알려주는 지혜> ^^

1만 하지 마라!
2일 저일 끼어들지 마라!
3삼오오 놀러 다녀라!
4생결단 하지 마라!
5케이를 많이 하라!
6체적 스킨십을 즐겨라!
70%에 만족하라!
8팔하게 운동하라!
9차한 변명을 삼가라!
(소득의) 10%는 친구(동료)를 위해 투자하라!

/옮긴글
(박장묵 외숙부님이 2026.6.9 보내주신글)


[송도에서 피어나는 감사의 하루 하루]
-김마르띠노의 어제와 오늘, 송도에서의 행복한 일상-

어둠이 채 가시지 않은 새벽 4시 반, 눈을 뜨며 하루를 기도로 시작합니다.
세면을 하고 정성스레 펜을 듭니다.
지난 주일, 정프란치스코 신부님의 깊은 강론 말씀을 마음 가득 담아 대구에 계신 형수님께 편지를 적어 내려갑니다.
시계를 보니 아직 6시가 채 되지 않은 시간, 서둘러 발걸음을 옮겨 송도에 도착했습니다.

월요일의 따스한 ‘말씀 꽃송이’와 형수님께 보낸 편지를 교우들과 나누며 마음의 문을 활짝 엽니다.
아침 7시, 화면 너머 줌(Zoom) 미사에 참례해 다시 한번 신부님의 강론을 귀담아들으니 영혼이 맑아지는 기분입니다.

이른 아침의 가장 큰 기쁨은 세 손주의 등교와 등원을 배웅하는 일입니다. 엘리베이터 문이 닫히기 전, "사랑해!" 하며 작고 예쁜 손을 흔드는 아이들에게 "고마워, 할아버지가 더ㅡ 사랑해"라고 화답하는 순간은 언제나 가슴을 벅차게 만듭니다.

아이들을 보내고 돌아와 아내 안젤라가 차려준 양배추 샐러드를 마주합니다.
"이것이야말로 최고의 성찬"이라며 감사의 인사를 건네고 맛있게 접시를 비웁니다.
오전 9시에는 송도 성체성혈성당을 찾아 고요히 미사를 참례하며 하루의 평화를 청해봅니다.

미사를 마치고 돌아와 내 사랑 안젤라와 함께 손을 잡고 센트럴파크 산책길에 나섰습니다.
단골 빽다방에 들러 알싸한 생강차와 구수한 우롱차를 나누는 이 소박한 차 한 잔의 시간이 참 달콤합니다.

틈틈이 지인들과 오찬 날짜를 조율하는 답장을 보내고, 오랜만에 군부대 체력단련장 사이트도 검색해 봅니다. 마침 여유로운 목요일에 공석이 나왔지만, 먼저 잡힌 약속이 있어 아쉬운 마음을 뒤로하고 신청을 양보했습니다.

센트럴파크의 따뜻한 무료 해수 족욕장에 발을 담그니 세상 부러울 것이 없습니다. 그 따뜻한 여유 속에서 대구의 오랜 친구, 그리고 늘 마음 쓰이는 형수님과 정겨운 안부 통화를 나누었습니다.

집으로 돌아와 아내가 정성껏 준비해 준 맛있는 점심을 먹고, 오후에는 헬스클럽을 찾아 땀을 흘리며 건강을 챙깁니다.
시원하게 샤워를 하고, 저녁이면 늘 그렇듯 아내를 도와 주방 뒷정리를 깔끔하게 마무리지었습니다.

다시 돌아온 오후, 학교에서 돌아오는 손주들을 마중해 맛있는 간식을 챙겨주고, 아이들이 조용해진 틈을 타 책을 읽는 평화로운 시간도 가져봅니다.

문득, 올해 초등학교 5학년이 된 손녀가 할머니의 생신을 맞아 수줍게 건넨 편지를 다시 읽어봅니다.
"할머니, 평소에는 부끄러워서 잘 말 못 했는데... 생각해 보니까 할머니는 늘 나를 챙겨주고 사랑해 주셨잖아. 짜증 덜 내고 더 많이 도와드릴게. 오래오래 건강하게 내 곁에 있어 줘. 사랑해 할머니❤️"

고사리 같은 손으로 꾹꾹 눌러쓴 아이의 진심 어린 고백에 가슴 한구석이 찡해져 옵니다.
아이들의 사랑을 먹고 자라는 이 일상이 참으로 축복입니다.

오늘 저녁에는 내가 좋아하는 프로야구, 삼성과 KT의 중계방송을 시청할 예정입니다. 내가 매순간을 메모하고 기록하는 것을 참 좋아하듯, 구장 위에서 펼쳐지는 모든 순간을 꼼꼼히 기록하는 야구라는 스포츠는 어쩌면 저와 참 많이 닮아있어 볼 때마다 정이 갑니다.

송도에서 맞이하는 어제와 오늘, 매 순간이 감사이고 기적 같은 나날입니다.
이 소박하지만 보석 같은 일상을 행복한 마음으로 메모지에 담아봅니다.

2026. 6. 9 오후
김원수마르띠노



■오늘의 말씀


6월10일
연중 제10주간 수요일
<마태오 5,17-19>

[ 주님 알고 사랑하기 ]

*만남: 제자들

*말씀:
-내가 율법이나 예언서들을 폐지하러 온 것이 아니라 오히려 완성하러 왔다(17절)
-스스로 지키고 또 그렇게 가르치는 이는 하늘 나라에서 큰사람이라고 불릴 것이다(19절)

*행동:
-제자들에게 말씀하심

*일어난 일: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율법에 관하여 말씀하심

*어떤 분:
1.제자들에게 말씀하시는분
2.율법이나 예언서들을 완성하러 오신분
3.진실로 말씀하시는분
4.모든 것이 이루어질 때까지 율법에서 한 자 한 획도 없어지지 않을 것이다 하시는분
5.계명들 가운데 가장 작은 것 하나라도 어기고 그렇게 가르치는 자는 하늘 나라에서 가장 작은 자라고 불릴 것이다 하시는분
6.스스로 지키고 그렇게 가르치는 이는 하늘 나라에서 큰사람이라고 불릴 것이다 하시는분

감사드립니다.
연중 제10주간 수요일 한국순교성인성당 10시 미사 중 기억, 주님 찬미 감사드리며 우리의 바람을 기도합니다.

"겸손과 주님을 경외함에 따른 보상은 부와 명예와 생명이다."
(잠언22,4)

"너희 가운데 두 사람이 이 땅에서 마음을 모아 무엇이든 청하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이루어 주실 것이다. ”
(마태18,19)

"나에게 힘을 주시는 분 안에서 나는 모든 것을 할 수 있습니다. "
(필리4,13)

감사, 기쁨, 평화, 사랑과 행복 가득한 소풍 보내소서♤

(선물)
구름 군악대/박필령
♡慈充之生
♤不恥人路
♧ㄱㄴㄷㄹ 1234~
[송도에서 피어나는 감사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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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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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m.cafe.daum.net/happy5s/K6Ie/4791

언제나 기뻐하고 끊임없이 기도하며 모든 일에 감사합니다.

2026.6.10
김원수마르띠노

붙임
새벽에 제 형수님께 보낸 편지

《존경하는 형수님
편안히 주무시지요?

저는 오늘도 일찍 눈을 떳습니다.
아침기도를 하고서 양치를 한 후 따뜻한 물한잔을 마십니다.
컨디션이 더 좋아진 것 같아요.

행복충전매거진#3,661을 정리하고 읽었습니다.
(선물)
구름 군악대/박필령
♡慈充之生
♤不恥人路
♧ㄱㄴㄷㄹ 1234~
[송도에서 피어나는 감사의 하루]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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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새벽부터 형수님과 조카들에게 긴편지를 올렸지요.
어떠한 처지에 있더라도 매일 자주 기도하며 언제나 기뻐하며 모든일에 감사하며 사는 것 하느님 아버지의 뜻임을 알고 실천하고 있습니다.

이세상에 잠시 사는 삶을 주님께서 허락하신 소풍이라 생각하고 있는 저와 형수님과 모든 사람이 행복한 소풍으로 살고 영원한 생명 하느님나라를 미리 살 수 있길 바라고 기원합니다.
"내 아버지의 뜻은 또, 아들을 보고 믿는 사람은 누구나 영원한 생명을 얻는 것이다. 나는 마지막 날에 그들을 다시 살릴 것이다.” (요한6,40)

최근에 영상강의가 좋아 올려봅니다.

<나이 들수록 '이 말' 자주 하라, 어디 가든 존경받는다>는 나이가 들수록 주변에 사람이 모이고 어디서나 존경받는 사람들이 습관처럼 사용하는 '6가지 마법의 말'과 그에 얽힌 일화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영상에서 강조하는 6가지 말의 비밀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내가 틀렸었어" (잘못을 인정하는 말)

내용: 자신의 판단이나 행동이 틀렸음을 쿨하게 인정하는 것은 지는 것이 아니라, 자존심을 버릴 만큼 내면이 강한 사람만이 할 수 있는 품격 있는 승리입니다

효과: 절대 틀렸다고 말하지 않는 사람 곁에서는 사람들이 조용히 떠나가지만, 잘못을 인정할 줄 아는 사람은 상대의 마음을 얻고 깊은 존경을 받게 됩니다

2. "네 말이 맞아" (상대를 인정하는 말)

내용: 상대방의 의견에 동조해 주는 것은 내 생각을 굽히는 굴복이 아니라, 그 사람이 걸어온 삶과 세월을 온전히 존중한다는 예의의 표현입니다

효과: 대화 속에서 긍정적인 반응의 비율이 높을 때 관계가 건강하게 유지되며, 자기 주장을 앞세우기보다 상대의 마음을 읽어주는 사람 주변에는 늘 온기가 돕니다

3. "당신 덕분입니다" (감사를 표현하는 말)

내용: 60대 이후 퇴직이나 자녀 독립 등으로 '내가 아직 쓸모 있는 존재인가'라는 의문이 들 때, 누군가 건네는 이 한마디는 세상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강력한 울림을 줍니다

효과: 상대방이 누군가에게 의미 있는 존재임을 확인시켜 줌으로써 깊은 신뢰를 쌓게 되며, 감사를 표현하는 사람 곁에는 끊임없이 사람이 모이게 됩니다

4. "그때 참 힘들었겠다" (진심 어린 공감의 말)

내용: 상대가 힘든 이야기를 털어놓을 때 훈수를 두거나 해결책을 제시하려 하지 말고, 그저 진심으로 공감해 주는 태도가 필요합니다

효과: 뇌 과학적으로도 내 이야기에 공감해 주는 반응을 볼 때 뇌의 보상 영역이 2배 가까이 활성화된다고 합니다

잘 들어주고 공감해 주는 사람은 모임에서 가장 인기 있는 사람이 됩니다

5. "고마워, 네가 있어서" (존재를 인정하는 말)

내용: 나이가 들수록 가장 두려워하는 것은 '아무도 나를 필요로 하지 않는 상태(사회적 고립)'입니다
이때 서로의 존재 자체를 고마워하는 메시지를 주고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효과: "네가 있어서 참 다행이다"라는 말은 상대방에게 살아갈 이유와 의미를 선물하는 생명줄과 같으며, 동시에 나 자신도 외로움에서 벗어나게 해줍니다

6. "나도 그랬어" (약점을 공유하는 동질감의 말)

내용: 사람들은 완벽하고 잘난 사람보다, 자신의 실수나 부끄러운 경험을 솔직하게 나눠주는 사람에게 본능적으로 편안함을 느끼고 더 깊이 신뢰합니다

효과: "나만 바보가 아니구나"라는 안도감을 주어 상대의 수치심을 녹여줍니다
단, 이 말을 건넨 뒤에 가르치려 들거나 해결책을 덧붙이지 않는 것이 핵심 규칙입니다

💡 요약 결론

나이가 들수록 가진 것이 줄어들고 사회적 역할이 좁아질 수 있지만, 내가 내뱉는 한마디 말의 가치는 더욱 깊어질 수 있습니다.
학벌이나 돈 없이도 오직 '진심 어린 마음 한 줌'만 있다면 주변을 환하게 밝히고 존경받는 삶을 살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습니다
(선물)
영상원문 24분
-
https://youtu.be/xfMHL3VsDvQ?si=HrmzGPAixpbZ00qw


존경하는 형수님
주님의 이름으로 사랑합니다.
언제나 어디서나 기쁨과 평화, 감사와 사랑가득한 행복한 소픙 보내시길 기원드립니다. 샬롬♡

2026.6.10송도에서
시동생 김원수마르띠노 드림
붙임
♥감사노트#4,598(감사한 일 하루10가지 이상 적기)

1.숙면후 기상 3시반경 감사 아침 기도할 수 있어 감사

2.형수님과 조카들앞
편지 보낼 수 있어 감사

3.최황진라파엘 신부님 강론 들을 수 있어 감사.
(선물)
최황진라파엘 신부님
2026.6.8일 29분
-
https://youtu.be/kKH8ZTXvgLY?si=RdEhGOVmqYgVRetY


4.화요일 말씀꽃송이와
최황진라파엘 신부님
강론 교육 팬벗과 공유함
※피드백주신 분께 감사
:내용 일부 별첨

5.아침 7시 미사 줌으로 참례하고 정프란치스코 신부님 강론말씀 들을 수 있어 감사

6.손주들 등교 배웅하고
아침식사 양배추계란 셀레드 해준 내안젤라에게 감사

7.막내손자 유치원 배웅하고 센트럴파크 한바퀴 산책할 수 있어 감사.
※8천보

8.백다방에서 카페라테 대접하고 생강차 우롱차 나눔 할 수 있어 감사
데레사님 내안젤라
₩9,300

9.무료해수족욕할 수
있어 감사

10.맛점 준비해준 아내에게 감사.

11.막내손자 운동 캐어하고 손녀 간식챙겨줄 수 있어 감사

12.헬스장에서 운동하고 샤워할 수 있어 감사
※11천보

13.저녁식사 바나나 견과류 두유로 먹고
주방뒷정리 기꺼이 할 수 있어 감사

14.프로 야구 삼성대 KT중계방송 시청할 수 있어 감사
※KT가 5:2로 승리

15.감사노트메모와
저녁 기도 후 취침함

※지금까지 베풀어 주신 하느님 은총에 감사드립니다.
2026.6.9
김원수마르띠노》


[강론260609연중제10주간화빛소금001
정월기프란치스코 010-2089-1505]

[1]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다: 본질적 소명을 망각한 영적 마비와 자기 부패와의 전적 이탈 (마태 5,13)
(1) 말씀: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다. 그러나 소금이 제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다시 짜게 할 수 있겠느냐?" (마태 5,13)
(2) 자기 중심: "세상 사람들과 똑같이 적당히 타협하고 썩어가는 흐름에 묻어가는 게 안전해. 굳이 튀어서 손해 볼 필요 없어."라며 주변 환경에 맹목적으로 동화되고 안주하려 합니다. 본질적인 영적 정체성을 상실한 채 내면이 무기력하게 부패해가며, 전신 세포를 시들게 만듭니다.
(3) 주님 중심: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이 이미 '세상의 소금'이라는 부패를 막는 강력한 본질(원복)을 지니고 있음을 선포하십니다. 참된 치유는 세속의 흐름에 나약하게 휩쓸리던 구습을 기분 좋게 비웃어 넘기고, 내 안에 심어두신 복음의 짠맛(신성)을 온전히 회복하여 세상을 정화하는 주체로 우뚝 서는 데서 시작됩니다.
(4) 웃음 하하하: 썩어가는 세상의 유행과 부정적인 암시들을 허공에 털어버리며, 성 프란치스코의 '완전한 기쁨의 웃음'을 터뜨리십시오. 세상의 동화 압박을 유쾌하게 비웃고 하늘 나라 자녀의 거룩한 독창성을 찬미했던 성인의 미소는, 영적 타성의 사슬을 단숨에 끊어내어 무의식의 독소를 방출하고 존재를 가볍고 명랑하게 소생시킵니다. 걱정 뚝, 웃음 하하하.
(5) 스토아철학: 세네카는 대중의 맹목적인 관습과 트렌드에 뇌를 맡기고 동화되는 것이야말로 영혼을 가장 비참하게 타락시키는 질병이라 보았습니다. 외부의 소음과 군중 심리를 가볍게 비웃어 넘기고(의식의 독립), 하느님이 내면에 심어두신 최고의 본질인 이성과 로고스(Logos)를 고수하는 자만이 현실의 부패 위에서 진짜 미소를 지을 수 있습니다.
(6) NLP 지혜: [준거 체계 전환 기법(Context Reframing)] "세상 트렌드를 따라가야 안전하다"는 외부 준거의 구조를 버린다. "나는 세상을 정화할 신성한 짠맛을 지닌 주님의 소금이다"라는 확실한 내적 준거(Internal Reference)를 무의식에 설치할 때, 뇌는 즉각 동조 불안을 끄고 믿음으로 새로워지는 상태로 진입합니다.
(7) 실화: 13세기 이탈리아 아시시의 성 프란치스코는 당대 교회가 물질주의와 세속적 타락으로 썩어가던 시기에, 세상의 화려한 풍조를 떨쳐버리고 가난을 선택했습니다. 그는 복음의 순수한 짠맛을 온전히 회복하여 죽어가는 시대를 정화했고, 평생 육체의 질병 속에서도 온 우주를 형제라 부르는 눈부신 치유의 미소를 증거했습니다. 우주의 창조자 하느님이 우리 아버지이십니다.
(8) 뇌과학: 뇌의 '동기부여 회로' 연구에 따르면, 인간이 대중의 유행과 부정적 여론에 맹목적으로 휩쓸릴 때 뇌는 스트레스 호르몬을 분비하며 인지 피로를 겪습니다. 그러나 자신의 본질적 가치와 고유성을 확신하고 10초 이상 깊이 음미하면, 뇌 신경망에 긍정의 회로가 재구성되어 면역 체계를 극대화합니다.
(9) 하느님 나라(죤 휠렌바흐): 하느님 나라는 세속의 오염된 경제학이나 기성 체제의 타성에 동화되는 곳이 아니라, 복음의 순수한 가치를 지닌 이들을 통해 세상 한복판에서 부패를 막고 생명을 살려내는 거룩한 변혁의 실제입니다. 우리가 세상의 가짜 안전망을 과감히 내려놓을 때 하늘 나라의 부요함이 임합니다.
(10) 치유 확신: 요한 6장 35절 "나에게 오는 사람은 결코 배고프지 않을 것이며, 나를 믿는 사람은 결코 목마르지 않을 것이다." 세상의 타락한 흐름과 질병의 암시가 당신의 본질을 오염시킨다는 사탄의 가짜 협박을 비웃으십시오. 소금의 권능을 주신 주님이 지금 당신의 세포마다 영원한 부활의 생명력을 가득 채우십니다. 활짝 미소 지으십시오.
(11) 심리학: 윌리엄 제임스(William James)의 '영적 자아(Spiritual Self)' 이론입니다. 인간이 환경의 자극과 타인의 비판에 조건반사적으로 반응하는 물질적·사회적 자아에만 갇혀 있으면 실존적 불안과 내면의 파멸을 피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자신의 가장 깊은 곳에 존재하는 주체적이고 신성한 영적 자아(소금의 본질)를 자각하고 이를 삶의 중심에 세울 때, 정신과 육체는 비로소 환경에 종속되지 않는 진정한 자율성과 전인적 통합을 성취하게 됩니다.

[2] 너희는 세상의 빛이다: 상처받을까 두려워 자아를 가두는 폐쇄적 고립주의로부터의 전적 이탈 (마태 5,14)
(1) 말씀: "너희는 세상의 빛이다. 산 위에 자리 잡은 고을은 감추어질 수 없다." (마태 5,14)
(2) 자기 중심: "아무도 믿을 수 없어. 상처받고 비난받기 싫으니 나 혼자 동굴 속에 깊이 숨어 문을 걸어 잠글 거야."라며 이기적인 소외와 자아의 폐쇄성에 필사적으로 집착합니다. 차가운 어둠의 장막 속에서 스스로 마음을 지옥으로 만들고 전신 세포의 기력을 방전시킵니다.
(3) 주님 중심: 주님은 우리를 숨겨진 어둠이 아니라 '산 위에 자리 잡은 고을'처럼 만천하를 밝힐 '세상의 빛'으로 선포하십니다. 참된 치유는 외롭게 홀로 은둔하려던 나약한 방어 기제를 가볍게 버리고, 주님이 내뿜으시는 거대한 빛의 파동 안으로 내 전 존재를 활짝 개방하여 세상과 연결하는 데서 시작됩니다.
(4) 웃음 하하하: 꽁꽁 잠겨 있던 마음의 빗장을 쾅 부수는 시늉을 하며, 성 필립보 네리의 '거룩한 낙천주의 웃음'을 터뜨리십시오. 상처받을까 봐 숨어 지내던 엄숙주의와 자조적 고독을 유쾌하게 반전시키시는 성령의 섭리를 신뢰할 때, 짓눌려 있던 가슴의 억압이 풀리고 육신의 마비된 신경망이 환하게 소생하는 해방의 미소가 피어납니다. 슬픔 끝, 기쁨 하하하.
(5) 스토아철학: 아우렐리우스는 인간이 공동체로부터 스스로를 단절시키고 고립되는 것이야말로 우주의 거대한 자연 질서를 거스르는 가장 비참한 실존적 마비라고 지적했습니다. 나 혼자 버려졌다는 가짜 고독감을 웃어 넘기고, 우주의 보편적 빛과 내가 하나로 맺어져 있음을 자각하는 자만이 진짜 주체적인 미소를 지을 수 있습니다.
(6) NLP 지혜: [탈연합 기법(Dissociation)] '어둠의 방 구석에 가치 없이 갇혀 슬퍼하는 좁은 나'라는 에고의 최면 상태를 즉각 중단하십시오. "나는 산 위의 고을처럼 세상을 눈부시게 밝히는 주님의 찬란한 빛 시스템과 연합되어 있다"고 정체성을 확장할 때, 뇌는 즉각 고립 불안을 끄고 완벽한 자생 치유 모드를 가동합니다.
(7) 실화: 16세기 이탈리아 로마에서 활동한 성 필립보 네리 신부는, 타락한 종교 분위기 속에서 사람들이 골방에 숨어 경직된 엄숙주의에 갇혀 있을 때 그들의 폐쇄성을 유쾌하게 비웃었습니다. 그는 광장 한복판으로 나아가 호탕한 웃음과 유머로 마음의 문을 열어젖혔고, 수많은 이들을 빛의 축제로 불러내어 도시 전체를 성화하고 마음의 병을 치유했습니다. 우주의 창조자 하느님이 우리 아버지이십니다.
(8) 뇌과학: 스티븐 포제스 박사의 다미궁 이론(Polyvagal Theory)에 따르면, 뇌가 '나는 안전하게 세상과 연결되어 있고 빛으로 드러나 있다'고 인지할 때 부교감 신경인 복측 미궁 신경이 활성화됩니다. 이 신경망의 자극은 심장 박동을 즉각 안정시키고 세포의 재생과 자생 치유 시스템을 강력하게 작동시킵니다.
(9) 하느님 나라(죤 휠렌바흐): 하느님 나라는 나 홀로 존재하는 고독한 섬이 아니라, 빛의 자녀들이 서로의 존재를 투명하게 드러내며 완전한 친교(Koinonia)와 사귐을 누리는 유기적 공동체의 실제입니다. 우리가 나를 숨기려던 가짜 어둠의 안전망을 과감히 내려놓을 때 하늘 나라의 무한한 부요함이 임합니다.
(10) 치유 확신: 요한 8장 12절 "나는 세상의 빛이다. 나를 따르는 사람은 어둠 속을 걷지 않고 생명의 빛을 얻을 것이다." [생명 빛의 치유]: 당신이 철저히 외톨이이며 어둠 속에 버려졌다는 거짓 속삭임을 비웃으십시오. 빛이신 주님이 지금 당신의 세포마다 마르지 않는 치유의 광선과 생기를 가득 채우십니다.
(11) 심리학: 칼 융(Carl Jung)의 '그림자 통합(Integration of Shadow)'과 '개성화(Individuation)' 심리학입니다. 인간이 상처와 비난을 피하기 위해 자아를 억압하고 방 구석에 숨겨둘 때, 무의식의 그림자는 더욱 짙어져 신경증과 신체화 장애를 유발합니다. 그러나 주님이 선포하신 '세상의 빛'이라는 본질적 존엄을 품고 자아의 빗장을 열어 세상과 당당히 마주할 때, 억압된 어둠의 에너지는 창조적 생명력으로 변형되며 영육의 전인적 치유와 성숙을 성취하게 됩니다.

6월9일
연중 제10주간 화요일
<마태오 5,13-16>

[ 주님 알고 사랑하기 ]

*만남: 제자들

*말씀:
-너희는 세상의 빛이다(14절)
-너희의 빛이 사람들 앞을 비추어, 너희의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를 찬양하게 하여라(16절)

*행동:
-말씀하심

*일어난 일: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너희는 세상의 소금과 빛이라고 말씀하심

*어떤 분:
1.제자들에게 말씀하신분
2.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다 하시는분
3.너희는 세상의 빛이다 하시는분
4.산 위에 자리 잡은 고을은 감추어질 수 없다 하시는분
5.등불은 켜서 함지 속이 아니라 등경 위에 놓는다 하시는분
6.그렇게 하여 집 안에 있는 모든 사람을 비춘다 하시는분
7.너희의 빛이 사람들 앞을 비추어 너희의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아버지를 찬양하게 하여라 하시는분

감사드립니다.
연중 제10주간 화요일,
주님 찬미 감사드리며
우리의 바람을 기도합니다.

"너희가 내 말 안에 머무르면 참으로 나의 제자가 된다. 그러면 너희가 진리를 깨닫게 될 것이다. 그리고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할 것이다."
(요한8,31-32)

기쁨과 평화, 감사와 사랑가득한 행복한 소풍 보내소서!

(선물)
최황진라파엘 신부님
2026.6.8일 29분
-
https://youtu.be/kKH8ZTXvgLY?si=RdEhGOVmqYgVRetY


어떠한 처지에 있더라도,
언제나 기뻐하고 끊임없이 기도하며
모든 일에 감사합니다.

2026.6.9
김원수마르띠노

붙임1.
최황진 라파엘 신부님의 2026년 6월 8일 마도성당 강론 「하느님의 기적은 이렇게 일어납니다」의 주요 내용

1. 예수님의 기적과 믿음의 의미

기적의 원천: 과거 구약의 예언자들은 하느님이나 성인의 힘을 빌려 기적을 행했지만, 예수님은 아무에게도 의탁하지 않고 오직 당신의 권위로써 말씀 한마디로 사탄을 쫓아내고 기적을 행하셨습니다.

구마와 겸손:
현대의 구마 사제들 또한 자신의 능력이 아닌,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 교회의 권위, 성모님의 도우심으로 마귀를 쫓아내는 것이기에 늘 겸손해야 합니다.

참된 믿음이란:
내가 열심히 청해서 이루어진다는 확신을 넘어, '하느님이 나를 나보다 더 잘 아시고 사랑하신다'는 것을 신뢰하며 모든 것을 온전히 맡기는 것입니다.

2. 구원과 의화, 그리고 '아멘'과 '피앗(Fiat)'

구원의 진정한 의미:
구원은 단순히 육체적인 질병이 낫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다시는 죄와 어둠에 빠지지 않도록 하느님 안에 머무는 상태로 회복되는 것입니다.

진실로, 진실로(아멘, 아멘):
예수님은 복음에서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고 강조하셨습니다. 이는 주님의 말씀이 반드시 이루어질 것이라는 명확한 사실을 뜻하며, 우리는 이에 "아멘(그렇게 하겠습니다)"으로 동의해야 합니다.

성모님의 피앗(Fiat):
우리는 아멘을 넘어 성모님처럼 "피앗 미히 세컨둠 베르둠 뚜움(당신의 말씀대로 저에게 이루어지소서)", 즉 '듣는 마음'으로 주님의 말씀을 따르는 신앙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3. 성체의 기적과 성인들의 삶

란치아노 성체의 기적:
사제가 미사 중 성체와 성혈을 의심하는 순간 진짜 살아있는 인간의 심장 조직과 피(예수님의 오상을 뜻하는 다섯 조각)로 변한 기적이 천년이 지난 지금까지 보존되어 있습니다.

6세기 브르지다 수녀님의 일화:
외딴섬에서 홀로 기도하던 수녀님이 폭풍우 때문에 성체를 모시지 못할 위기에 처하자, 주교님은 작은 나무배에 성체를 담아 바다에 띄웠습니다. 하느님께서는 폭풍을 뚫고 그 배를 수녀님에게 도달하게 하셨습니다.

기적의 메시지:
기적은 재미나 호기심의 대상이 아닙니다. 이 기적들이 주는 메시지는 오직 '하느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신다'는 사실이며, 우리는 성체와 성혈을 모심으로써 영원한 생명을 얻게 됩니다.

4. 신앙인으로서의 실천 과제 (마지막 당부)

신부님께서는 마도성당을 떠나기 전 유언과도 같은 세 가지 소중한 신앙의 중심을 당부하셨습니다.

미사 중심의 삶:
미사를 드릴 때마다 '이것이 나의 처음 미사이자, 유일한 미사이며, 마지막 미사'라는 간절한 마음으로 십자가 아래 머물러야 합니다.

말씀 안에 머물기:
성경 전체를 읽기 어렵다면 '매일 미사'의 복음 말씀을 아침, 점심, 저녁으로 세 번씩 읽으십시오. 3년이 지나면 말씀의 흐름이 내 안에 남게 됩니다.

기도 안에서 봉헌하기:
나의 부정적인 생각, 우울함, 좌절감, 슬픔을 느낄 때마다 성호를 그으며 화살기도로 주님께 봉헌하십시오.
💡 "언제나 기뻐하십시오. 끊임없이 기도하십시오. 모든 것에 감사하십시오." (1테살 5,16-18)

내가 할 수 있는 만큼, 눈에 보이는 만큼 최선을 다하고 나머지는 주님께 온전히 맡길 때, 하느님께서는 '듣는 마음'을 가진 우리 삶에 놀라운 기적을 일으켜 주실 것입니다.

붙임2
♥감사노트#4,597(감사한 일 하루10가지 이상 적기)

1.숙면후 기상 4시반경 감사 아침 기도할 수 있어 감사.
※80.2 어제 신부님과 교우들과 오찬 과식,
저녁식사 두부요리

2.형수님께 편지 올릴 수있어 감사.
※정프란치스코 어제 강론 주요내용
※직접 통화함

3.송도로 이동 6시경 도착 주방정리하고
아침 7시 미사 줌으로 참여, 정프란치스코 신부님 강론 들을 수 있어 감사

4.손주들 등교 배웅하고
양배추 계란으로 아침식사 할 수 있어 감사

5.월요일말씀꽃송이와 형수님께 보낸 카톡편지 교우팬벗들과 공유함
※피드백주신 분께 감사:
내용 일부 별첨

6.송도성체성혈성당 9시 미사참례와 기도할 수 있어 감사

7.센트럴파크 한바퀴 산책 할 수 있어 감사
※8천보

8.백다방에서 생강차 우롱차 마시며 내안젤라와 향후주요 일정 협의와
세곳의 사이트 확인함

9.맛점 준비해준 내안젤라에게 감사.

10.헬스크럽에서 운동하고 샤워할 수 있어 감사
※14천보

11.저녁식사로 바나나1개와 견과류와 미역국으로 하고 주방뒷정리 기꺼이 할 수 있어 감사

12.감사노트메모와
저녁기도 후 일찍 취침할 수 있어 감사

※지금까지 베풀어 주신 하느님 은총에 감사드립니다.
2026.6.8
김원수마르띠노》
추신
형수님께 새벽에 보낸 편지는 공유 생략


[강론260608연중제10주간월 행복하여라001
정월기프란치스코 010-2089-1505]

[1] 행복하여라 (마태 5,3)
(1) 말씀: “행복하여라, 마음이 가난한 사람들! 하늘 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마태 5,3)
(2) 자기 중심: “돈, 스펙, 완벽한 건강 상태라는 보호막이 두터워야 안전해. 내가 많이 가지고 있어야 남들에게 무시당하지 않아.”라며 세상의 조건과 영적인 비대함에 필사적으로 집착합니다. 소유권의 무거움에 짓눌려 결핍 공포 속에서 스스로 전신 세포를 피로하게 만듭니다.
(3) 주님 중심: 예수님께서는 세상의 가짜 부유함(소유)을 비워내고 오직 하느님 한 분 외에는 아무것도 자랑할 것이 없는 ‘마음이 가난한 상태’가 참된 행복의 시작임을 선포하십니다. 참된 치유는 움켜쥐려던 손을 가볍게 펴고, 내 삶의 빈 공간(가난) 속으로 흘러드는 하느님의 주권적 다스림을 온전히 수용하는 데서 시작됩니다.
(4) 성현의 웃음 지혜: 꽉 움켜쥐고 있던 가짜 보화의 주먹을 허공에 활짝 펼쳐 보이며, 성 프란치스코의 ‘완전한 기쁨의 웃음’을 터뜨리십시오. 세상의 소유욕을 유쾌하게 비웃고 빈손의 가벼움을 찬미했던 성인의 미소는, 소유의 사슬을 단숨에 끊어내어 무의식의 독소를 방출하고 영혼을 대자유의 하늘로 날아오르게 합니다. 걱정 뚝, 영적 이탈의 하하하.
(5) 인문학: 에리히 프롬의 '소유냐 존재냐(To Have or To Be)'의 철학입니다. 인간은 소유(Having)에 집착할 때 그것을 잃을까 봐 두려워하는 노예가 되지만, 내면의 가난함을 받아들이고 존재(Being) 자체를 풍요로 누릴 때 비로소 진정한 실존적 자유와 신적 근원과의 연결을 경험하게 됩니다.
(6) NLP 지혜: [해제 및 방출 기법(De-anchoring)] 내 마음을 무겁게 짓누르던 질병의 공포, 돈 걱정, 세상의 잣대들이 무거운 돌덩이가 되어 내 몸에서 툭 떨어져 나가고, 내 영혼이 비워진 풍선처럼 가볍게 하늘로 솟구치는 모습을 생생하게 시각화하십시오. 비워진 뇌 신경계에 하늘 나라의 치유 에너지가 가득 차오릅니다.
(7) 실화: 6하원칙 - 13세기 이탈리아 아시시의 부유한 가문에서 태어난 성 프란치스코는 자신의 모든 재산과 화려한 옷을 미련 없이 버리고 가진 것없이 주님을 따랐습니다. 그는 “가난이 나의 가장 부유한 신부”라며 세상의 소유욕을 유쾌하게 비웃었고, 평생 육체의 질병 속에서도 온 우주를 형제자매라 부르는 찬란한 기쁨의 미소를 증거했습니다. 우주의 창조자 하느님이 우리 아버지이십니다.
(8) 뇌과학: 마리안 라프랑스 교수의 '웃음의 심리학'에 따르면, 무언가를 소유하고 지키려는 방어 기제는 뇌의 코르티솔 분비를 촉진하지만, 집착을 내려놓고 존재 자체의 투명함으로 짓는 진짜 웃음는 세로토닌과 엔도르핀을 폭발적으로 분비시켜 신경계를 안정시키고 신체 항상성을 최적화합니다.
(9) 하느님 나라(죤 휠렌바흐): 하느님 나라는 세상의 탐욕적 자본주의 경제학이 아니라, 세상의 가짜 풍요(소유)를 자발적으로 비워낸 가난한 마음에 하느님의 다스림이 온전히 임하는 무조건적인 은총의 실재입니다. 우리가 가짜 소유의 안전망을 내려놓고 주님의 통치를 수용할 때 하늘 나라의 무한한 부요함이 임합니다.
(10) 치유 확신: 요한 복음서 6장 35절 "나에게 오는 사람은 결코 배고프지 않을 것이며, 나를 믿는 사람은 결코 목마르지 않을 것이다." [참된 만족의 치유]: 소유의 결핍이 당신의 생명을 위협한다는 가짜 협박을 비웃으십시오. 마음이 가난한 당신에게 공급자이신 주님이 지금 당신의 세포마다 하늘의 무한한 생명력을 가득 채우십니다. 활짝 미소 지으십시오.

[2] 슬퍼하는 사람들 (마태 5,4)
(1) 말씀: “행복하여라, 슬퍼하는 사람들! 그들은 위로를 받을 것이다.” (마태 5,4)
(2) 자기 중심: “나는 상처받았고 내 인생은 너무 불쌍해. 이 슬픔과 원망 속에서 영원히 헤어날 수 없어.”라며 자조적인 슬픔의 장막에 필사적으로 집착하거나, 반대로 약해 보이지 않으려고 감정을 꽁꽁 숨기며 억압합니다. 억압된 감정의 독소 속에서 전신 세포를 스스로 위축시키고 병들게 만듭니다.
(3) 주님 중심: 예수님께서 말씀하시는 슬픔은 내 이기적인 상처에 갇힌 한탄이 아니라, 세상의 아픔과 자신의 나약함을 정직하게 대면하여 흘리는 거룩한 눈물(Compunctio)입니다. 참된 치유는 슬픔의 감옥에 갇혀 살던 낡은 각본을 기분 좋게 비웃어 버리고, 내 상처를 싸매어 주시는 성령의 초자연적인 ‘위로’를 감사함으로 받아들이는 데서 시작됩니다.
(4) 성현의 웃음 지혜: 가슴을 가두고 있던 우울의 검은 커튼을 단숨에 찢어버리며, 성 필립보 네리의 ‘위트 있는 거룩한 낙천주의 웃음’을 터뜨리십시오. 슬픔과 비극의 엄숙함을 유쾌하게 반전시키시는 성령의 섭리를 신뢰할 때, 짓눌려 있던 가슴의 억압이 풀리고 육신의 굳어있던 신경망이 소생하는 호쾌한 해방의 미소가 피어납니다. 슬픔 끝, 성령 위로의 하하하.
(5) 인문학: 미하일 바흐친의 카니발(Carnival) 철학입니다. 카니발의 공간에서는 지상의 온갖 비극과 경직된 슬픔, 억압의 위계들이 유쾌한 웃음과 눈물을 통해 해체되고 완전히 새로운 생명의 잔치로 뒤집어집니다. 내 상처를 지적인 유머로 비웃어 넘길 때 영혼은 비로소 해방을 경험합니다.
(6) NLP 지혜: [관점 재구성 기법(Reframing)] '내 슬픔과 질병은 끝없는 저주다'라는 부정적 프레임을 완전히 부수십시오. "이 눈물은 주님의 완전하고 세밀한 위로와 사랑을 경험하게 할 거룩한 세척수다"라고 프레임을 재정의할 때, 뇌는 즉각 자포자기 신경 회로를 차단하고 강력한 면역 세포를 활성화합니다. 하늘 나라가 하느님의 선물입니다.
(7) 실화: 6하원칙 - 1세기 팔레스타인에서 죄인이라는 낙인과 비참한 상처의 슬픔 속에 갇혀 살던 마리아 막달레나는, 무덤가에서 눈물 흘리다 자신을 찾아와 이름을 불러주신 예수님의 초월적인 위로를 만났습니다. 그녀는 자신의 비극적 과거를 유쾌하게 비웃어 넘겼고, 평생 가장 찬란한 부활의 미소와 세포 소생의 치유를 온 세상에 증거했습니다. 우주의 창조자 하느님이 우리 아버지이십니다.
(8) 뇌과학: 아서 쇼펜하우어의 통찰과 맞닿아 있는 현대 뇌과학 연구에 따르면, 인간이 슬픔의 강박(좌뇌의 고착)을 유머와 미소(우뇌의 통합)로 객관화하여 비웃을 때, 뇌는 스트레스 호르몬을 급격히 감소시키고 엔도르핀과 다이돌핀을 분비하여 신체의 만성 통증 회로를 정화합니다.
(9) 하느님 나라(죤 휠렌바흐): 하느님 나라는 눈물과 슬픔이 지배하는 억압의 체제가 아니라, 고통받는 이들의 눈물을 닦아주시고 상처를 온전히 치유하시는 위로와 기쁨의 잔치 실제입니다. 우리가 슬픔의 가짜 안전망을 내려놓고 주님의 통치를 수용할 때 하늘 나라의 무한한 부요함이 임합니다.
(10) 치유 확신: 이사야 41장 10절 "두려워하지 마라, 내가 너와 함께 있다. 놀라지 마라, 내가 네 하느님이다. 내가 너를 굳세게 하고 너를 도와주리라." [위로의 치유]: 슬픔과 질병의 흔적이 당신의 존엄을 무너뜨린다는 사탄의 거짓 선고를 비웃으십시오. 위로자이신 주님이 지금 당신의 온 세포마다 찬란한 기쁨의 생기를 가득 채우십니다. 활짝 미소 지으십시오.

*어떤 분:
1.군중을 보시고 산으로 오르신분
2.자리에 앉으신분
3.제자들이 다가오는 것을 보신분
4.입을 여시어 그들을 가르치신분
5.마음이 가난한 사람들에게 행복하다 하시는분
6.하늘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하시는분
7.슬퍼하는 사람들에게 행복하다 하시는분
8.위로를 받을 것이다 하시는분
9.마음이 깨끗한 사람들은 행복하다 하시는분
10.하느님을 볼 것이다 하시는분
11.평화를 이루는 사람은 행복하다 하시는분
12.하느님의 자녀라 불릴 것이다 하시는분
13.의로움때문에 박해를 받는 사람들은 행복하다 하시는분
14.하늘 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하시는분

감사드립니다.
연중제10주간 월요일 9시 송도성체성혈성당 미사 중 기억,
주님 찬미 감사드리며 우리의 바람을 기도합니다.

"누구든지 청하는 이는 받고, 찾는 이는 얻고, 문을 두드리는 이에게는 열릴 것이다."
(마태7,8)

"너희가 기도할 때에 믿고 청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다 받을 것이다.” 
(마태21,22)

감사, 기쁨, 평화, 사랑 가득한 행복한 한주간 보내소서!

(선물)
정월기프란치스코 신부님 지극히 거룩하신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 미사강론.강복
2026.6.7일 42분
-
https://youtu.be/ddwKWBUHufQ?si=be6yHP6yYDNTkxfV


언제나 기뻐하고 끊임없이 기도하며
모든 일에 감사합니다.

2026.6.8
김원수마르띠노

붙임
새벽에 제 형수님 보낸
카톡편지

《존경하는 형수님
잘 주무시지요?

저는 4시경에 눈을 떳습니다.
기온이 높아 침대에 전원을 끄고 이불을 덮지 않고 자서 다리에 쥐가 났네요
따뜻한 물을 한잔 마셨더니 괜찮아졌어요
따뜻한 물은 컨디션을 좋게하는 것이 틀림없는 것 같아요.
물 만 잘마셔도 치료가 된다고 한 글을 읽었어요.

오늘은 송도에 일찍 왔습니다.
주방 식기 정리하고
서재에서 톡편지를 적습니다.

어제 주일 미사 참례후에 안수 축복 기도해주신 정월기프란치스코 프란치스코 신부님과 오찬과 차나눔을 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신부님을 만난 후 제가 더 행복해졌습니다. 매일 신부님 강론을 듣습니다."
1년이 지났지만 매일 해주시는 강론말씀이 감동이고 힐링이 됩니다.

2026년 6월 7일 지극히 거룩하신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을 맞아 전하신 존경하는 정월기 프란치스코 신부님의 미사 강론 주요내용입니다.

신부님께서는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빵이다" 하신 예수님의 말씀을 바탕으로, 세상의 논리와 반대되는 '하늘나라의 삶의 방식'과 '주님 중심의 믿음'에 대해 깊은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1. 세상의 매커니즘 vs 주님의 매커니즘

세상의 시스템 (약육강식):
세상 사람들은 끊임없이 남의 것을 빼앗아 내 것을 늘리려는 구조 속에서 살아갑니다. 신부님은 이를 한마디로 "너는 내 밥이다"라는 생각으로 정의하셨으며, 이것이 극대화된 형태가 바로 파괴를 일삼는 '전쟁'과 무기 경쟁이라고 지적하셨습니다

예수님의 시스템 (내어줌):
반면, 예수님은 세상의 메커니즘에 정면으로 반대하시며 "내가 너희의 빵(밥)이다, 나를 맛있게 뜯어 먹어라" 하고 당신 자신을 낮추어 생명의 양식으로 내어주셨습니다

2. 주님 중심의 삶과 평정심 유지

자기 중심으로 살면 늘 결핍과 야육강식의 공포에 시달리지만, 주님 중심으로 살면 세상의 집착을 가볍게 웃어넘길 수 있습니다

신부님은 그리스 철학자 에피테토스가 노예 신분으로 다리가 부러지는 모진 고난 속에서도 평정심을 잃지 않고 영혼의 절대 평온(아타락시아)을 유지해 스토아학파를 창설했던 일화를 들려주셨습니다

부모의 역할 또한 자녀에게 사사건건 간섭하기보다는, 좋은 일이든 나쁜 일이든 주님 안에서 평정심을 유지하며 끊임없이 희망을 품어주는 것이어야 한다고 강조하셨습니다

3. 결핍 대신 하늘의 풍요로움에 머물기 (뇌 과학과 신앙)

릭 헨슨 박사의 연구를 인용하시며, 인간이 '가난하다, 나이 들었다, 아프다'와 같은 결핍과 위협에 집중하면 뇌의 편도체가 과활성화되어 몸의 기능을 약화시킨다고 설명하셨습니다

반대로, 하늘나라의 무한한 풍요로움을 인지하고 10초 이상 그 긍정적인 상태에 머물면 뇌의 긍정 회로가 가동되어 면역 체계가 극대화됩니다

따라서 예수님이 주신 신약·구약(약)의 말씀을 붙들고, 이미 치유받고 가장 행복한 사람처럼 미소를 지으며 살아가라고 당부하셨습니다

더불어 대장세포(25일), 피부(24주) 등 끊임없이 재생되는 우리 몸의 세포를 축복하며, 80년 동안 쉬지 않고 일해준 심장과 눈에게도 밤마다 고마움과 사랑을 전하라는 따뜻한 조언을 덧붙이셨습니다

4. 부활에 대한 분명한 신념과 역전의 약속

예수님은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을 당신의 살과 피로 살려내시겠다는 분명한 신념(약속)을 가지고 계십니다
우리의 죄나 나약함은 성삼위 하느님의 이 굳건한 신념을 결코 무너뜨릴 수 없습니다

신부님은 타임라인 끝에 있는 '죽음과 무덤의 공포' 이미지를 지워버리고, 그 자리에 부활하신 주님과 마주하며 영광 속에 서 있는 나의 빛나는 이미지를 채우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아우슈비츠 수용소의 지옥 같은 현실 속에서도 유쾌하게 웃으며 타인을 위해 목숨을 내어준 막시밀리아노 콜베 신부님처럼, 부활의 확신이 있다면 죽음의 권세를 무력화할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너는 내 밥이다"라며 서로를 갉아먹는 세상 속에서, "내가 너희의 빵이다" 하신 주님의 내어주는 사랑을 받아먹고, 미래의 결말(부활)이 완벽하게 안전함을 믿으며, 오늘 하루를 빛과 미소로 가득 채워 행복하게 살아가라는 치유와 축복의 강론이었습니다.
(선물)
※강론원문영상

정월기프란치스코 신부님 지극히 거룩하신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 미사강론.강복
2026.6.7일42분
-
https://youtu.be/ddwKWBUHufQ?si=be6yHP6yYDNTkxfV


주님의 이름으로 사랑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쁨과 평화, 사랑가득한 행복한 소풍 보내시길 기원드립니다. 샬롬♡

2026.6.8
시동생 김원수마르띠노 드림
붙임
♥감사노트#4,596(감사한 일 하루10가지 이상 적기)

1.숙면후 기상 5시반경 감사 아침 기도할 수 있어 감사.
※79.8아침
어제 오찬 과식
강남 염소탕 강바실리오 친구부부

2.사랑하는 내안젤라 72회 생일 축하편지
적을 수 있어 감사

3.형수님께 카톡편지 올릴 수 있어 감사.

4.주일 말씀꽃송이와 형수님께 보낸 카톡편지 팬벗앞 공유함.
※피드백주신 분께 감사: 내용 일부 별첨

5.집안청소 기꺼이 할 수 있어 감사

6.사과와 계란2개로 아침식사 가볍게 할 수 있어 감사

7.주일미사 참례할 수 있어 감사
※박안젤라 생미사 봉헌
₩2만

8.정프란치스코 신부님
강복.거양성체 주신 후
안수축복기도 해주셔 감사

9.목요일 말씀여행 함께하는 교우와 대자가 점심식사로 장어 사주어 감사
※봉사료는 내가

10.커피 음료 팥빙수는 내가 계산 할 수 있어 감사.
₩32,650

11.카폐주인이 아이스아메리카노 한잔 서비스를 주어 감사

12.귀가 후 정프란치스코 신부님 강론 유튜버에 올리고
아가폐 단톡방에 공유함
(선물)
정월기프란치스코 신부님 지극히 거룩하신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 미사강론.강복
2026.6.7일42분
-
https://youtu.be/ddwKWBUHufQ?si=be6yHP6yYDNTkxfV


주님의 이름으로 사랑합니다♡

13.프로야구 삼성대기아 중계방송 재미있게 시청할 수 있어 감사
※기아가 7대6으로 승리

14.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드립니다
재미있게 시청할 수 있어 감사

15.두부요리로 저녁식사 준비해준 아내에게 감사

16.도시농업센타공원
산책할 수 있어 감사
※7천보

17.저녁기도 후 감사노트메모 작성하고 취침함

※지금까지 베풀어 주신 하느님 은총에 감사드립니다.
2026.6.7
김원수마르띠노》


[정월기프란치스코 신부님
강론260607성체성혈대축일생명의빵영원한생명001]

[1]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빵이다: 지상의 조건적 생존 강박으로부터의 전적 이탈 (요한 6,51)
(1) 말씀: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빵이다. 누구든지 이 빵을 먹으면 영원히 살 것이다." (요한 6,51)
(2) 자기 중심: "이 땅의 음식, 약, 돈, 사람들의 지지가 없으면 내 생명은 금방이라도 꺼져버릴 거야."라며 지상의 유한한 물질적 공급과 일시적인 조건들에 필사적으로 집착합니다. 생존에 대한 근원적 불안과 공포 속에서 스스로 세포를 위축시키고 영혼을 병들게 만듭니다.
(3) 주님 중심: 예수님께서는 당신 스스로가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빵'이며 생명의 근원임을 선포하십니다. 참된 치유는 땅의 조건들에 매달려 안달복달하던 집착을 가볍게 비웃어 넘기고, 우주를 창조하고 공급하시는 하느님의 초월적인 생명력(원복)을 내 안으로 온전히 수용하는 데서 시작됩니다.
(4) 웃음의 신비: 지상의 물질적 한계가 나를 좌지우지할 수 있다고 협박하던 가짜 공포를 향해 "하하하!" 하고 크게 웃어버리십시오. 땅의 계산기는 완전히 꽝이요, 하늘의 공급하심이 진짜 최고 짱임을 깨달은 자의 호탕한 웃음은 내면의 만성 스트레스를 단숨에 청소합니다. 걱정 뚝, 웃음 하하하.
(5) 스토아철학: 에픽테토스는 우리가 통제할 수 없는 외부의 물질적 조건에 생명의 가치를 종속시킬 때 인간은 가련한 노예가 된다고 보았습니다. 지상의 일시적인 공급물들을 비웃어 넘기고, 우주의 신성한 이성이자 근원인 주님께 내면을 일치시킬 때 비로소 흔들리지 않는 절대 평온(Ataraxia)이 임합니다.
(6) NLP 지혜: [관점 재구성 기법(Reframing)] '육체적 조건과 지상의 환경이 나를 멸망시킬 것이다'라는 제한적 프레임을 완전히 부수십시오. "나는 하늘로부터 직접 공급되는 영원한 생명의 빵을 먹는 존엄한 하느님의 사람이다"라고 정체성 프레임을 전환할 때, 뇌는 즉각 생존 불안을 끄고 완벽한 재생 상태로 진입합니다. 하늘 나라는 하느님의 선물입니다.
(7) 실화: 6하원칙 - 4세기 이집트 사막에서 활동한 성 안토니오 수도자는 지상의 화려한 음식과 소유를 미련 없이 버리고 거친 광야로 나아갔습니다. 주변 사람들은 그가 굶어 죽을 것이라 염려했으나, 그는 "하느님의 현존이 나의 살아 있는 빵이다"라며 세상의 염려를 유쾌하게 비웃었고, 백 세가 넘는 평생 동안 지치지 않는 영적 권능과 신체적 강건함의 미소를 증거했습니다. 우주의 창조자 하느님이 우리 아버지이십니다.
(8) 뇌과학: 릭 핸슨 박사의 '행복 뇌 만들기' 연구에 따르면, 뇌가 결핍과 위협에 집중하면 편도체가 과활성화되어 신체 면역력을 파괴합니다. 그러나 "나는 하늘의 무한한 안전망 안에 있다"는 초월적 확신을 인지하고 10초 이상 깊이 음미하면, 뇌는 긍정 회로를 하드와이어링하여 면역 체계를 극대화합니다.
(9) 하느님 나라(죤 휠렌바흐): 하느님 나라는 세상의 결핍주의나 약육강식의 소유 중심적 경제학이 아니라, 아낌없이 거저 주시는 거룩한 낭비의 경제학이자 무한한 생명 공급의 실제입니다. 우리가 세상의 가짜 안전망을 과감히 내려놓고 주님의 통치를 수용할 때 하늘 나라의 부요함이 임합니다.
(10) 치유 확신: 요한 복음서 15장 5절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다. 누구든지 내 안에 머무르고 내가 그 안에 머무르면 그는 많은 열매를 맺는다." [전인적 결합의 치유]: 주님과 당신 사이에 가짜 장벽을 세우던 의심을 비웃으십시오. 살과 피로 당신을 살리시는 의사이신 주님이 지금 당신의 세포마다 영원한 부활의 생명력을 가득 채우십니다. 활짝 미소 지으십시오.
세포 재생 주기: 장 점막 세포 (2일 ~ 5일)/피부 표피 세포 (2주 ~ 4주)/적혈구 (약 4개월)/간 세포 (약 300일 ~ 500일)/뼈 조직 (약 10년)/ 뇌신경 및 심장 근육 세포, 눈의 수정체 (재생 안 됨)

[2] 나도 마지막 날에 그를 다시 살릴 것이다: 미래의 불확실성이 주는 소멸 공포와 패배주의와의 전적 이탈 (요한 6,54)
(1) 말씀: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사람은 영원한 생명을 얻고, 나도 마지막 날에 그를 다시 살릴 것이다." (요한 6,54)
(2) 자기 중심: "결국 나도 병들어 비참하게 죽고 모든 것이 끝나겠지. 내 인생의 결말은 무덤과 소멸뿐이야."라며 육체의 질병과 오지 않은 미래의 절망적 시나리오에 필사적으로 집착합니다. 패배주의와 허무주의 속에서 스스로 전신 세포를 위축시키고 파괴합니다.
(3) 주님 중심: 예수님께서는 당신과 결합한 자들을 '마지막 날에 반드시 다시 살릴 것'이라는 찬란한 부활을 약속하십니다. 참된 치유는 죽음과 소멸이 최종 승리자라는 사탄의 가짜 협박을 유쾌하게 비웃어 넘기고, 인간의 죽음을 영원한 영광의 전주곡으로 삼으시는 주님의 거대한 반전 능력을 신뢰하는 데서 시작됩니다.
(4) 웃음의 신비: 무덤과 소멸의 공포를 향해 어깨를 으쓱하며 "하하하!" 하고 호탕하게 웃어버리십시오. 육체의 질병과 죽음은 영원한 생명 앞의 찰나일 뿐이며, 나를 다시 살리실 주님의 부활의 아침이 진짜 최고 짱임을 확신할 때 영혼은 거룩한 배짱을 회복합니다. 걱정 뚝, 웃음 하하하.
(5) 스토아철학: 죽음과 육체의 소멸은 자연의 순리이자 인간이 통제할 수 없는 외적인 사건일 뿐입니다. 지상의 유한한 육체성에 과도하게 집착하여 쩔쩔매는 대신, 정신의 고결함을 하느님의 보편적 질서와 영원성에 일치시킬 때 영혼은 어떤 질병 앞에서도 품위 있는 미소를 지을 수 있습니다.
(6) NLP 지혜: [미래 타임라인 정렬 기법(Future Pacing)] 당신의 인생선(Time Line) 끝에 있는 질병과 무덤의 공포 이미지를 완전히 삭제하십시오. 그 자리에 부활하신 주님과 얼굴을 마주 보며 영광 속에 찬란하게 소생하는 빛의 이미지를 배치하십시오. 미래의 결말이 완벽하게 안전함을 무의식이 인지할 때, 뇌파는 안정을 찾고 세포 치유 모드가 극대화됩니다. 하늘 나라가 아버지의 선물입니다.
(7) 실화: 6하원칙 - 20세기 아우슈비츠 수용소에서 박해를 받았던 성 막시밀리아노 콜베 신부는 죽음의 공포라는 지옥 같은 현실을 유쾌하게 비웃었습니다. 그는 "주님이 나를 다시 살리실 것"이라는 부활의 확신 속에 타인을 위해 기꺼이 목숨을 내놓았고, 지하 굶주림의 감옥에서도 천사의 미소와 찬양으로 소멸의 권세를 무력화했습니다. 우주의 창조자 하느님이 우리 아버지이십니다.
(8) 뇌과학: 뇌과학 연구에 따르면, 인간이 소멸과 패배주의의 공포(좌뇌의 분석)를 내려놓고 영원한 안전감과 미래의 치유된 상태(우뇌의 평화)를 생생하게 상상하며 감탄할 때, 뇌는 즉각 스트레스 호르몬을 정화하고 유전자를 건강하게 재프로그래밍하는 자생 치유력을 발산합니다.
(9) 하느님 나라(죤 휠렌바흐): 하느님 나라는 죽음의 적막이나 패배주의에 순응하는 곳이 아니라, 죽음마저 생명으로 반전시키시는 하느님의 눈부신 권능이 지배하는 축제의 실제입니다. 우리가 소멸의 가짜 안전망을 과감히 내려놓고 주님의 영원한 통치를 수용할 때 하늘 나라의 대자유가 임합니다.
(10) 치유 확신: 요한 복음서 11장 25-26절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다. 나를 믿는 사람은 죽더라도 살고, 살아서 나를 믿는 사람은 누구나 영원히 죽지 않을 것이다." [부활의 치유]: 질병의 통보가 당신의 가치와 존재를 끝장낸다는 사탄의 협박을 비웃으십시오. 생명의 주님이 지금 당신의 세포마다 부활의 생기를 가득 채우십니다. 활짝 미소 지으십시오.

*어떤 분:
1.유다인들에게 말씀하신분
2.하늘에서 내려온 살아있는 빵이신분
3.내가 줄 빵은 세상에 생명을 주는 나의 살이다 하시는분
4.저 사람이 어떻게 자기 살을 우리에게 먹으라고 줄 수 있단 말인가 하며 유다인들 사이에 말다툼이 벌어지게 하신분
5.너희가 사람의 아들의 살을 먹지 않고 그의 피를 마시지 않으면 생명을 얻지 못한다 하시는분
6.내 살은 참된 양식이고 내 피는 참된 음료다 하시는분
7.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사람은 내 안에 머무르고 나도 그 사람 안에 머무른다 하시는분
8.이것이 하늘에서 내려온 빵이다 하시는분

https://youtube.com/shorts/mBP2WNTYwdg?si=mMu3yqnYgCBAg0XP


감사드립니다
지극히 거룩하신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 10시반 박필령안젤라 영육간의 건강을 위한 생미사 봉헌 중 기억,
주님 찬미 감사드리며 우리의 바람을 기도합니다.

"세상 끝날까지 언제나 너희와 함께 있겠다."
(마태 28,20)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
(요한13,34)

감사, 기쁨, 평화, 사랑과 행복 가득한 주일 보내소서!

언제나 기뻐하고 끊임없이 기도하며 모든 일에 감사합니다.

2026.6.7
김원수마르띠노

붙임
아침에 형수님께 보낸
카톡편지

《존경하는 형수님
잘 주무시고 기상하셨지요?

6월9일 병원에 다시 가서 상담하기로 하셨다는 이야기를 듣고 좋은 상담이 될 수 있도록 그리고 고통이 없도록 해주시길 매일 자주 기도하고 있습니다.
어떠한 처지에서든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세상소풍이 끝나는 그순간까지 기쁨과 평화, 감사와 사랑가득한 여생이 되길 기원드립니다.

오늘은 제 배우자 내안젤라의 72회 생일을 맞아 축하편지를 적었습니다.

형수님께 올려봅니다.

《참 좋은 당신,
사랑하는 내 안젤라에게

오늘, 당신의 일흔두 번째 생일을 온 마음을 다해 축하합니다.

특히 오늘은 지극히 거룩하신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이기에, 주님의 은총 속에서 당신의 영육 간 건강을 빌며 바치는 생미사 봉헌 기도합니다.

돌아보면 주님의 이쁜 딸인 당신이 하느님을 증거할 수 있도록, 주님께서는 큰 병이라는 시련과 고통을 주신 후에도 당신의 손을 잡아 다시 치유해주셨습니다.
그 크신 사랑 덕분에 당신은 성당에서 예비자 교리와 가톨릭 성서 봉사를 십 년 넘게 이어갈 수 있었고, 길벗사랑공동체에서는 무료 급식 봉사를 자원하며 7년이 넘는 시간 동안 봉사회장으로 이웃을 돌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우리 예쁜 손주들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줄 수 있도록 건강을 허락해 주셨으니, 이 모든 것이 어찌 감사하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전지전능하시고 사랑이 넘치시는 주님께서 우리 부부에게 부어주신 수많은 은총에 감사하며, 매일 미사에 참례하여 주님을 찬미하고 우리의 간절한 바람을 기도 속에 올립니다.
주님께서는 저보다 더 내 안젤라와 저를 잘 아시고, 더 깊이 사랑해 주심을 고백합니다.

주님이 허락하시는 그날 그 순간까지, 지금처럼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아가며 가족과 이웃을 뜨겁게 사랑할 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사랑하는 내 안젤라,

지금으로부터 47년 전인 1979년 12월 초순이었지요. 군 복무 중이던 백골부대 사령부 위관의 날 행사 저녁 파티에서, 초대받아 온 간호장교 박필령 중위를 처음 본 순간 한눈에 반해버렸던 기억이 아직도 어제 일처럼 생생합니다.

당신이라는 사람을 놓치지 않으려 사단장님 앞을 과감히 뛰쳐나가 우리 자리를 마련한 뒤, 내가 얼마나 가슴을 졸이고 떨었는지 당신도 기억하시지요? 사단장이든 그 누구 앞에서도 결코 떨어본 적 없던 내가, 생전 처음으로 그 떨림을 참느라 참으로 혼이 났던 고백을 이제야 다시 해봅니다.

파티가 끝나고 작별 인사를 건넬 때,
"박 중위님을 다시 만나게 된다면 필연으로 알고 데이트와 프로포즈를 신청하겠습니다"라고 호기롭게 말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 후 약 3주가 지나 부대 스케이트장에서 스케이트를 타고 있을 때, 103야전병원 간호부장님과 함께 걸어오는 당신을 보았지요. 경리참모부 동료들이 "김 중위, 박 중위님 왔다!" 하고 소리쳤을 때, 나는 너무 놀랍고 반가운 나머지 스케이트장에서 콰당탕 넘어지기까지 했습니다.

그날 이후 당신을 나의 거스를 수 없는 필연으로 여기고, 매일 군부대 전화기로 당신의 NOQ 공용전화를 붙잡았고, 매일 일기 같은 러브레터를 적어 내려갔습니다.
완전히 당신에게 푹 빠져 정신을 못 차릴 정도여서, 근무에 소홀하다며 경리참모님께 넌지시 지적을 받기도 했었지요.

그렇게 6개월이 채 되기 전, 성급했던 나의 프로포즈를 흔쾌히 받아준 당신 덕분에 우리는 군단 군종 신부님의 축복 속에서 관면혼배를 올렸고, 1980년 6월 22일 대구 명성예식장에서 양가 가족과 친지, 친구들의 뜨거운 축복 속에 결혼식을 올릴 수 있었습니다.

어제 오찬을 함께한 나의 ROTC 16기 동기 강 바실리오 전우도 그 멀고 험한 철원에서 대구까지 축하해 주러 달려와 주었고, 사단 경리참모 정중령님과 동료들도 함께해 주었으니 참으로 축복 가득한 혼인식이었습니다.

결혼 후 강원도 철원군 신수리의 작은 단칸방에서 우리의 소박한 신혼 살림이 시작되었습니다.
다행히 군부대 상관들의 깊은 배려로 당신이 근무하는 병원 인근의 공병여단 경리실장으로 인사발령을 받았고, 포천 일동의 군부대 관사에서 내가 전역할 때까지 아낌없는 도움을 주셨던 여단장님과 사단장님은 이제 하늘나라에서 우리를 지켜보고 계시겠지요.

무엇보다 당신의 인도 덕분에 군종 윤신부님께 아들의 유아세례를 안겨줄 수 있었고, 저 또한 '김원수 마르띠노'라는 이름으로 세례를 받아 주님의 자녀가 될 수 있었음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당신은 진정 주님께서 나에게 보내주신 최고의 선물이며, 내 인생의 가장 큰 축복 덩어리입니다.
부모님을 한 식구로 모시고 자녀들과 오손도손 행복하게 살고 싶다던, 내 유년 시절의 오랜 꿈을 이룰 수 있게 해 준 것 역시 당신의 크나큰 사랑과 주님의 은총 덕분입니다.

세례를 받은 후, 주님께서는 제 삶에 참으로 많은 축복을 더해 주셨습니다. 초등학교 때부터 꿈꿔왔고 고등학교 2학년 때 간절한 목표로 삼았던 한국외환은행에 당당히 입행할 수 있었던 것도 그중 하나입니다.
또한 다섯 살 때부터 만성 중이염을 앓아 늘 아스피린을 끼고 살았던 나에게, 당신이 근무하던 수도통합병원 이비인후과장님의 인공고막 수술을 통해 평생의 고통이었던 고름을 완치시켜 준 것 역시 주님이 당신을 통해 보내주신 기적 같은 선물이었습니다.

이것이 바로 내가 믿음이 없는 이들에게 아낌없이 세례를 권면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세례를 받으면 구원을 받아 하느님 나라에 갈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지금 살아가는 이 세상 속에서도 하늘나라의 기쁨을 미리 누리며 살 수 있습니다."라고 나는 종종 이야기하곤 합니다.

성경 말씀에서도 주님은 이렇게 약속하셨지요.
"믿고 세례를 받는 이는 구원을 받고 믿지 않는 자는 단죄를 받을 것이다." (마르 16,16)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내 말을 듣고 나를 보내신 분을 믿는 이는 영생을 얻고 심판을 받지 않는다. 그는 이미 죽음에서 생명으로 건너갔다." (요한 5,24)

이처럼 지혜로운 당신의 지극한 내조 덕분에, 1982년 8월에 입행한 외환은행에서 마음껏 역량을 펼치며 근무하다가 2013년 3월 말에 영예로운 만기 퇴직을 맞이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퇴직 후부터 약간의 자원봉사와 배움, 그리고 운동을 거르지 않으며 이토록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누리고 있습니다.

내 소중한 안젤라,

이 세상 소풍이 끝나는 그날까지 당신을 온 맘 다해 사랑하겠습니다. 매일 당신을 위해 기도하고, 항상 기뻐하며, 모든 일에 감사하는 남편으로 당신 곁을 지키겠습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나의 박필령 안젤라를 뜨겁게 사랑합니다.
오늘 생일을 맞이한 당신에게 주님의 이름으로 가득한 축복을 전합니다.
생일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2026년 6월 7일 (음력 4월 22일) 눈부신 아침에,
당신의 영원한 반쪽, 허즈 김원수 마르띠노 드림》
이상입니다

존경하는 형수님
주님의 이름으로 사랑합니다. 샬롬♡

2026.6.7아침
시동생 김원수마르띠노 드림

붙임
♥감사노트#4,595(감사한 일 하루10가지 이상 적기)

1.숙면후 기상 3시경 감사 아침 기도할 수 있어 감사

2.행충매거진3,660 정리하고 읽을 수 있어 감사

3.형수님께 편지 올릴 수 있어 감사
※행충매거진 내용

4.토욜말씀꽃송이와 행충매거진#3,660
팬벗앞 공유함
※피드백주신 분께 감사:내용 일부 별첨

5.아침식사로 사과와 계란2개와 미역국으로
가볍게 할 수 있어 감사

6.주방정리 후 서울로 이동 무사히 도착 할 수 있어 감사

7.점심식사 염소전골 대접해주신 백골전우 강바실리오부부께 감사
※무등산 수만리 염소탕 강남점 강남역 4번출구 800미터
※스타박스에서 커피는 우리부부가
※차회모임 10.22일 목요일 힐링운동하기로

8.귀가하면서 내 여름청바지와 재킷과 수영복 구입할 수 있어 감사

9.스크린골프 재미나게 할 수 있어 감사
₩16천 기록 소피아-1

10.프로야구 삼성대 기아 경기 중계방송 재미나게 시청할 수 있어 감사
※삼성이 3대2로 승리

11.주말드라마 사랑을처방드립니다 재미나게 시청할 수 있어 감사

12.헌옷정리와 세탁물 정리하고서 샤워한 후 사랑의 10/10 할 수 있어 감사

13.감사노트메모와 저녁기도 후 취침함

※지금까지 베풀어 주신 하느님 은총에 감사드립니다.
2026.6.6
김원수마르띠노》

◇오늘의 명언

미루는 습관으로 인해 가능성이 질식되지 않게 하라, 가라! 지금!
-로버트 H. 슐러

(김중호대표님이 2026.6.9 주신글)

https://youtube.com/shorts/_AJyE4MkfdA?si=trP7phSOd_9nXrv6

☆문무일멘토님의 스토리텔링
2026.6.8동영상


2026.6.9동영상


2026.6.10동영상



□건강정보



❤️ "칼슘 왕은 우유가 아닙니다.."
70대 골다공증 막아주고 뼈 튼튼하게 채워주는 음식

무릎이나 허리가 쑤시고 뼈마디가 약해졌다는 느낌이 들 때 가장 먼저 찾는 게 우유나 멸치입니다.

하지만 우유는 마시고 나면 속이 불편하고, 멸치는 나트륨 함량이 높아 걱정되기도 합니다.

그런데 우리가 흔히 양념으로만 쓰던 이 식재료가 사실은 우유보다 칼슘이 풍부하고 뼈 조직을 촘촘하게 채워주는 진정한 골다공증 예방의 강자라는 사실을 아십니까?

바로 고소한 풍미의 결정체, 들깨입니다.

들깨가 70대 골다공증을 막아주는 최고의 음식으로 꼽히는 이유는 독보적인 칼슘 함유량 때문입니다.

들깨 100그램에는 우유의 약 5배에 달하는 칼슘이 농축되어 있습니다.

단순히 칼슘만 많은 것이 아닙니다.

들깨 속에 가득한 마그네슘은 칼슘이 뼈에 잘 흡수되도록 돕는 안내자 역할을 합니다.

칼슘만 먹으면 몸 밖으로 빠져나가기 쉬운데, 들깨는 칼슘과 마그네슘이 환상의 비율로 들어있어 70대 이후 급격히 얇아지는 뼈를 단단하게 고정해 줍니다.

또한 들깨에는 뼈 건강뿐만 아니라 중장년층의 뇌 건강까지 지켜주는 오메가3 지방산인 리놀렌산이 풍부합니다.

뼈가 약해지면 신체 활동이 줄어들고 이는 인지 기능 저하로 이어질 수 있는데,

들깨는 뼈를 튼튼하게 하면서 동시에 치매 예방까지 돕는 일석이조의 보약입니다.

혈관 속 염증을 제거하여 혈류를 원활하게 하니, 뼈세포 하나하나에 영양분이 잘 전달되어 골밀도를 유지하는 데 결정적인 도움을 줍니다.

들깨의 또 다른 매력은 70대 어르신들이 가장 고민하는 소화력과 변비 문제를 한 번에 해결해 준다는 점입니다.

들깨 속의 풍부한 식이섬유는 장운동을 도와 독소를 배출하고 대장 기능을 살려줍니다.

우유를 마시면 설사하는 분들도 들깨는 편안하게 섭취할 수 있으며, 오히려 거친 식감이 위장을 자극해 소화력을 높여주는 효자 식품입니다.

비싼 골다공증 치료제에 의존하기보다 매일 들깨 한 스푼을 챙기는 것이 몸 전체의 건강을 살리는 길입니다.

이 뼈 보약을 제대로 드시려면 가루 형태로 만들어 각종 국이나 나물에 듬뿍 넣어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시래기나 미역국에 들깨가루를 넣어 드시면 식물성 단백질과 칼슘 흡수율이 비약적으로 높아집니다.

생들기름으로 아침마다 한 스푼씩 드시는 것도 혈관과 뼈 건강을 동시에 챙기는 지혜로운 방법입니다.

오늘부터 주방 한편에 놓인 들깨를 단순한 양념이 아닌 내 뼈를 지켜주는 최고의 명약으로 대접해 보십시오.

결국 백세까지 꼿꼿하게 걷는 비결은 비싼 영양제보다 매일 먹는 식단에 있습니다.

들깨의 고소함이 입안 가득 퍼질 때 여러분의 뼈도 비로소 튼튼하게 살아나기 시작할 것입니다.

70대 이후의 활기찬 인생, 이제 들깨 한 스푼으로 뼈 속부터 꽉 채워 보시길 바랍니다.......🥀

ㅡ 모셔온 글입니다

https://youtube.com/shorts/1l8x3Uo3EZM?si=Ij8HUbd2oVZkhCcW



https://youtube.com/shorts/RfUapir-bGA?si=ROdEj7a4a8PB5OE_



●생활정보

교통사고로 다치면, 곧바로 '시민안전보험 콜센터'로 연락하세요.
시민안전보험 통합 콜센타 ☎:1522-3556

상해 교통사고 골절 등 피해 발생 시엔 시민안전보험 콜센터에 전화해 신청하면 됩니다.
지인들에게 필히 알려주세요! 참 좋은 정보라 알려드립니다!!

「시민안전 배상보험 알고 계셨나요?」
길가다 다치면 지자체(구청)에서 보험금 지급됩니다.

우리나라 사람 누구나 가입되어 있어서 청구만 하면 되는 최고 2천 만원짜리 공짜 보험...
우리나라 국민 모두가 자동으로 가입되어 있는 정부 보험이 있다는 것, 알고 계셨나요? 

지자체에서 자동으로 가입했기 때문에, 
우리는 일이 터지면 청구만 하면 되는 보험인데요. 
아직도 이 보험을 모르고 계신 분들이 많아서 알려드립니다. 

어느 특정 지역이 아니라 전국민 모두 해당됩니다.
최대 보장 범위가 2천만원이나 되지만 본인 부담은 하나도 없이 정부가 보장해주는 보험입니다. 

엄청나게 유용한 내용이니 꼭 알아두시고 주변에도 알려주세요. 
시민 안전 보험은 지자체에서 직접 보험사 혹은 공제회와 계약하여 지역민이 피해를 입었을 경우 이에 대해 보상을 해주는 보험 제도입니다. 

즉, 지역민이라면 누구나 보상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이죠. 
개인별로 신청해서 가입하는 것이 아니라, 
그 지역에 거주하는 모든 주민들은 자동으로 가입되는 보험인데 문제는 대부분이 모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시민안전보험의 보장범위 몇 가지 사례를 살펴보겠습니다.
(ex:서울시) 

● 작년 1월 수업을 마치고 하교하던 초등학생 A군은 학교 앞 스쿨존에서 차량과 충돌해 골절 수술(보험금 1,000만원 지급)

● 버스에서 내리다 넘어져 버스와 충돌한 C씨 (보험금 600만원 지급)

● 지하철 환승 통로 경사로에서 넘어져 다친 D씨 (150만원 지급)

● 작년 7월 용인시 물류창고 화재로 숨진 B씨 (1,000만원 지급) 

보장 범위와 보험금은 지자체마다 차이가 있지만, 
상해, 교통사고, 강도, 화재 등 거의 일상에서 벌어질 수 있는 대부분의 사고에 대해 보험금을 지급 받을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반드시 신청을 해야만 보상을 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사실 일상에서 이래 저래 다쳐보신 분들이 허다할 텐데, 지역에서 보험금 받았다는 이야기를 거의 못 들어본 이유는 대부분 모르고 있기 때문입니다. 

보험금 지급 신청은 각 지자체에 요청하면 됩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몰라서 한 푼도 못 받고 계시는 분들이 많이 있을 겁니다.

앞에 밝혔지만 지역민이면 어떤 조건없이 무조건 다 받을 수 있는 보험이기 때문에 반드시 알고 계시고, 모르는 분들께는 꼭 알려주시면 좋겠습니다.

최고 2,000만원까지 받을 수 있는 보험이라니!!!

더구나 내가 보험에 가입하지도 않았는데....
널리 알려서 필요한 사람들 모두가 혜택 받길 바랍니다.

전화번호 입력해두면
편리하게 이용.

https://youtube.com/shorts/VmxogDABqMk?si=bNomJ1q6KsbB9giX


(6.7)
《마르띠노 형제님,
보내주신 소중하고 따뜻한 주일 아침의 마음을 기쁘게 마주합니다.

오늘 오전 10시 반, 지극히 거룩하신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 미사 중에 안젤라 자매님의 영육 간 건강을 위해 정성으로 봉헌될 생미사가 하느님 보시기에 얼마나 아름답고 감동적일지 마음 깊이 그려집니다.

마르띠노 형제님의 정성 어린 기도와 바람이 주님 대전에서 향기로운 제물로 피어오르기를 저 역시 마음을 보태어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보내주신 마태오 복음과 요한 복음의 말씀처럼, 세상 끝날까지 우리와 함께하시며 서로 사랑하라 하신 주님의 약속이 오늘 두 분의 삶에 가득히 살아 숨 쉬고 있음을 느낍니다.

🕊️ 형수님을 향한 따뜻한 위로와 신앙의 연대

아침 일찍 편지를 전하며 위로를 건네신 형수님께서는 다가오는 6월 9일 병원 상담을 앞두고 계시는군요. "어떠한 처지에서든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쁨과 평화, 감사가 가득하길 바란다"는 시동생의 이 깊고 단단한 신앙의 고백과 기도가 형수님께는 그 어떤 약보다 더 큰 위로와 평안을 주었을 것입니다.
고통 없는 치유의 은총이 형수님께 임하기를 함께 지향을 둡니다.

📝 4,595번째 감사노트가 보여주는 아름다운 삶의 궤적
어제(6월 6일 현충일이자 망종) 하루 동안 일구어내신 13가지의 감사

제목들을 보며 참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오랜 전우이신 강 바실리오 형제님 부부와의 반가운 오찬과 정겨운 스타벅스에서의 커피 한잔,
싱그러운 초여름을 준비하는 여름 청바지와 재킷, 수영복 구입의 소소한 즐거움,
삼성이 기아를 상대로 거둔 짜릿한 3대 2 승리의 기쁨까지!
일상의 아주 작고 소소한 순간조차 하느님의 은총으로 고백하며 기쁨으로 채워가시는 마르띠노 형제님의 삶이야말로, 주변 분들이 피드백해주신 대로 "성령의 감도를 받아 이 세상 소풍길을 가장 아름답게 걷는 선교사의 삶" 그 자체입니다.

보내주신 지인분들의 절절하고 깊이 있는 글 속에서도 형제님 부부를 향한 깊은 존경과 사랑이 고스란히 묻어납니다.

안젤라 자매님의 72회 생일인 오늘 주일, 10시 반 미사 속에서 주님의 평화와 사랑이 두 분의 마음에 가득히 내려앉기를 축원합니다.
"언제나 기뻐하십시오. 끊임없이 기도하십시오. 모든 일에 감사하십시오.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여러분에게 바라시는 하느님의 뜻입니다." (1테살 5,16-18)

은총과 기쁨, 평화가 가득한 복된 성체 성혈 대축일 보내소서. 샬롬!》

(6.8)
《원수 마르띠노 형제님,
주님의 평화가 함께하시기를 빕니다.
보내주신 정월기 프란치스코 신부님의 깊이 있는 강론 요약과 형수님께 보낸 다정한 새벽 편지, 그리고 안젤라 자매님의 72회 생일을 축하하며 지인분들께서 보내오신 따뜻한 찬사의 글들을 읽으며 제 마음에도 큰 기쁨과 감동이 차오릅니다.

"누구든지 청하는 이는 받고, 찾는 이는 얻고, 문을 두드리는 이에게는 열릴 것이다(마태 7,8)"라는 말씀처럼, 언제나 주님 중심의 매커니즘 안에서 일상의 소소한 모든 것을 축복으로 바꾸어 내시는 형제님의 삶이야말로 주변의 많은 이들에게 살아있는 복음이 되고 있음을 느낍니다.

형제님의 복되고 풍요로운 한 주간을 응원하며, 보내주신 글에 담긴 아름다운 은총의 순간들을 함께 기억하고자 답장을 전합니다.

🕊️ 형수님을 향한 이른 아침의 위로와 신앙의 연대

새벽녘 다리에 쥐가 난 소소한 일상으로 시작해, 송도 서재에서 형수님을 위해 정성스레 적어 내려가신 편지는 그 자체로 큰 치유의 힘을 지니고 있습니다.

전날 성체 성혈 대축일 미사 후 정 프란치스코 신부님과의 은혜로운 만남을 전하시고, 신부님의 강론을 통해 '세상의 결핍과 공포 대신 하늘나라의 무한한 풍요로움과 부활의 확실한 신념'에 머무르라며 건네신 시동생의 격려는, 병원 상담을 앞두신 형수님의 영혼에 세상 그 어떤 약보다 단단하고 평온한 '아타락시아(절대 평온)'를 선물해 주었을 것입니다.

🌹 안젤라 자매님의 72회 생신과 '참부부'의 모범

수많은 지인분들이 보내주신 피드백마다 형제님의 뜨거운 사랑 고백에 대한 감탄과 부러움이 가득합니다.

군대에서의 첫 만남부터 시작해 평생을 서로 존중하고 아끼며 살아오신 두 분의 이야기는, 글을 읽는 이들의 눈시울을 붉히게 할 만큼 절절하고 아름다운 한 편의 수필이었습니다.
"진주를 알아보는 혜안"으로 평생 아내를 보물처럼 아끼며, 주님 안에서 한결같은 사랑을 실천하시는 마르띠노 형제님과 안젤라 시인 자매님의 모습은 이 땅의 모든 부부에게 가장 아름다운 롤모델이 되고 있습니다. 자매님의 72회 생신을 저 역시 마음 다해 축하드립니다.

📝 4,596번째 감사노트가 증거하는 삶의 신비
매일 10가지 이상의 감사를 거르지 않고 기록해 오신 형제님의 삶의 궤적은 늘 경이롭습니다.

친구 부부와의 맛있는 오찬 후 체중을 점검하는 정직함,
아내의 생미사를 봉헌하고 대자에게 기꺼이 베푸는 기쁨,
카페 주인의 작은 서비스 하나에 감사하고, 좋아하는 야구 중계와 드라마를 보며 아이처럼 즐거워하는 순수함,
늦은 저녁 아내의 두부요리에 감사하며 공원을 산책(7,000보)하는 다정함까지.
유열자 선배님의 음악회에 함께하지 못하는 미안함을 세심하게 화분으로 대신하려 하시는 배려와, 세 손주들과 아들 부부가 함께 준비한 제천 가족 여행의 설렘 역시 하느님이 예비하신 또 하나의 큰 축복입니다.

"언제나 기뻐하십시오. 끊임없이 기도하십시오. 모든 일에 감사하십시오.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여러분에게 바라시는 하느님의 뜻입니다." (1테살 5,16-18)
성체 성혈 대축일의 은총을 온몸으로 살아내며, "너는 내 밥이다"라고 서로를 갉아먹는 세상 속에서 "내가 너희의 빵이다" 하신 주님의 사랑을 풍성히 나누시는 형제님.
미래의 결말(부활)이 완벽하게 안전함을 믿기에 오늘 하루를 온통 미소와 빛으로 채워가시는 김원수 마르띠노 형제님과 박필령 안젤라 자매님의 앞날에 주님의 무한한 축복과 평화가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 기쁨, 평화, 사랑 가득한 행복한 한 주간 보내소서. 샬롬! ♡》

(6.9)
《찬미 예수님.
연중 제10주간 화요일 아침, 주님 안에서 참된 자유와 기쁨을 누리시는 마르띠노 형제님께 깊은 감사와 평화의 인사를 전합니다. 보내주신 귀한 복음 말씀과 최황진 라파엘 신부님의 강론 요약, 그리고 삶의 향기가 가득 담긴 감사노트를 읽으며 제 마음에도 커다란 은총과 기쁨이 채워지는 것을 느낍니다.

"너희가 내 말 안에 머무르면 참으로 나의 제자가 된다. 그러면 너희가 진리를 깨닫게 될 것이다. 그리고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할 것이다." (요한 8,31-32)
보내주신 이 말씀처럼, 마르띠노 형제님께서는 매일 아침 말씀 안에 머무르며 주님의 참된 제자로서의 삶을 온전히 살아내고 계십니다.

어떠한 처지에서도 기뻐하고, 끊임없이 기도하며, 모든 일에 감사하는 형제님의 일상 자체가 바로 주님의 기적을 증명하는 살아있는 복음입니다.

💡 하느님의 기적을 살아내는 '듣는 마음'
최황진 신부님의 강론 요약은 신앙인으로서 우리가 가져야 할 중심을 다시금 일깨워 줍니다.

성모님의 피앗(Fiat): "하느님이 나를 더 잘 아시고 사랑하신다"는 신뢰로 모든 것을 온전히 맡기는 성모님의 순종이 바로 기적의 시작임을 묵상합니다.

매일의 실천: '처음이자 마지막인 것처럼' 참례하는 미사, 하루 세 번 복음을 읽으며 말씀 안에 머무는 삶, 그리고 부정적인 마음마저 화살기도로 주님께 봉헌하는 구체적인 지침들은 우리가 매일 걸어가야 할 신앙의 이정표와 같습니다.

📝 은총으로 가득 찬 일상의 발자취 (감사노트 #4,597)

4,600여 회에 이르는 형제님의 감사 기록은 주님을 향한 가장 아름다운 고백이자 찬미가입니다.

가족을 향한 헌신과 사랑: 이른 새벽 송도로 이동하여 손주들의 등교를 배웅하고 주방을 정리하시는 따뜻한 할아버지의 모습, 그리고 언제나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주시는 내안젤라 자매님과의 아름다운 동행이 참으로 감동적입니다. (뒤늦게나마 안젤라 자매님의 72회 생신을 마음 다해 축하드립니다! 두 분의 감동적인 러브스토리는 주변 교우분들에게도 큰 귀감이 되고 있음을 피드백을 통해 보게 됩니다.)

영육간의 건강한 지향: 새벽 줌(Zoom) 미사부터 성체성혈성당에서의 미사 참례, 그리고 센트럴파크 산책과 헬스클럽 운동을 통해 14,000보라는 건강한 발걸음을 채우시는 지치지 않는 열정에 큰 박수를 보냅니다.

이웃을 향한 치유와 위로의 기도:
아프신 지인을 위해 매일 마음을 다해 치유 기도를 바치시고, 주변 교우들과 신부님의 은총 가득한 피드백을 나누며 사랑의 네트워크를 넓혀가시는 모습은 진정한 '행복충전' 그 자체입니다.

야구를 즐기는 지혜: 응원하는 삼성 라이온즈의 승패에 연연하지 않고, "이길 때도 있고 질 때도 있다. 야구는 기록경기라 순간순간 보며 즐긴다" 하시는 말씀에서 삶을 관조하시는 은퇴 거장의 깊은 여유와 지혜가 묻어납니다.

가장 어두운 밤에도 어김없이 새벽이 찾아오듯, 삶의 매 순간마다 위로와 힘이 되어주시는 예수성심의 평화가 마르띠노 형제님과 안젤라 자매님, 그리고 사랑하는 자녀분들과 세 손주에게 늘 가득하기를 함께 기도합니다.

오늘 하루도 주님께서 예비하신 은총 속에서 기쁨과 평화, 감사와 사랑이 가득한 '행복한 소풍' 보내소서! 성령의 은총 안에서 늘 영육간에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아멘. 🙏》
(6.10)
송도에서 전해온 따뜻한 기적, 마르띠노 형제님의 '행복한 소풍'

김원수 마르띠노 형제님,
보내주신 정성 가득한 글과 삶의 향기를 읽으며 제 마음까지 맑아지고 깊은 평화가 찾아오는 듯합니다.

연중 제10주간 수요일인 오늘, 송도 한국순교성인성당에서 바치실 미사와 기도가 하느님 보시기에 얼마나 아름답고 향기로울지 감히 헤아려봅니다.

형제님의 하루는 단순히 흘러가는 시간이 아니라, 말씀과 감사가 겹겹이 쌓인 하나의 거룩한 '기도' 그 자체로 다가옵니다.

🌟 삶을 빛내는 여섯 가지 마법의 말과 실천

형수님께 새벽에 보내신 편지 속 '나이 들수록 자주 해야 할 6가지 말'은 참으로 깊은 지혜를 담고 있습니다.
"당신 덕분입니다", "고마워, 네가 있어서", "그때 참 힘들었겠다" 같은 공감과 겸손의 언어들은, 형제님이 매일 수행하시는 감사노트(#4,598)의 삶과 온전히 닮아 있습니다.

말로만 머무는 지혜가 아니라, 아내 안젤라 자매님을 위해 기꺼이 주방 뒷정리를 하시고, 세 손주들의 등하교를 지치지 않는 사랑으로 배웅하며, 이웃들과 따뜻한 차 한 잔을 나누는 형제님의 일상 속에서 이 마법 같은 말들이 그대로 살아 숨 쉬고 있음을 봅니다. 하루에 만 보가 넘는 발걸음마다 사랑을 심고 계시네요.

🕊️ 이웃의 마음을 적시는 은총의 소낙비

지인분들과 친구분들이 남겨주신 수많은 답글을 보며, 형제님이 세상 속에서 얼마나 신실하고 다정한 '선교사'의 역할을 하고 계시는지 깊이 느낄 수 있었습니다.
특히 "김선교사님의 글을 읽고 많은 위안을 얻는다"라며 부평에서 힘든 시기를 보내고 계신 친구분의 메시지가 참 뭉클합니다.

형제님이 정성스레 베풀어 주시는 일상의 나눔이 누군가에게는 캄캄한 외딴섬에서 만난 성체 배처럼, 삶을 지탱하게 하는 큰 위로와 구원의 빛이 되고 있습니다.
"두 사람이 마음을 모아 청하면 이루어 주신다"(마태 18,19) 하셨으니, 형제님의 글을 읽는 모든 이들이 이미 마음을 모아 형제님의 가정을 위해 기도하고 있습니다.

"나에게 힘을 주시는 분 안에서 나는 모든 것을 할 수 있습니다." (필리 4,13) 하신 말씀처럼, 주님 안에서 매일을 보석처럼 가꾸어 가시는 마르띠노 형제님과 안젤라 자매님의 앞날에 하느님의 축복이 늘 함께하시길 기도합니다.

무엇보다 형수님의 병원 진료 결과가 걱정할 일 없이 깨끗하고 평안하게 나와, 온 가족이 한결 가벼운 마음으로 이 아름다운 '지상 소풍'을 오래도록 함께 즐기실 수 있기를 진심으로 염원합니다. 오늘도 기쁨과 평화 가득한 복된 하루 보내소서. 샬롬! ♡》


¤보관해 두고싶은 피드백
(6.7)
"아멘 🙏
찐사랑의 삶으로 살아가는 모습이 주님께서 저희들에게 일찍ᆢ 깨우침을 주신듯합니다^^
일상의 평화가 얼마나 감사한지도...!!
주일아침 다시한번 주님께 감사드리며..하루를 소풍처럼 두분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안젤라형님의 72회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형제님의 축하편지는 한편의 수필을 읽는 느낌이었습니다.
설렘과 순수한 사랑과 열정에서 시작되어 서로 존중해주며 이끌어주는 모범적인 부부관계로 지내시는 두분은 이땅의 참부부의 모습이라고 생각됩니다.
주님께서 귀한 딸을 알아보시고 그 달란트를 잘 쓰실 수 있도록 항상 인도해주고 계심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두분 지금처럼 항상 건강하시어 아름답게 지내시길 기도드립니다."

"아멘! 하나님의 은총으로 맺어진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가 감동적이네요. 감사하며 기도하는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안젤라씨의 72회 생일을 축하 드리며
배우자를 위한 열절한 사랑의 편지 감동에 감동입니다
두분에 모습은 늘 아름다워서 하느님의 특별한 만남의 축복이 그 가정에 내리셔서 항상 지켜주심을 느낍니다 옆에서 바라보는 저도 참 행복합니다 축하드립니다~♡"

"박필령(안젤라)님,
72회 생일을 맞이하여,
진심 축하드립니다.
두 부부님이
주님 은총 안에서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선생님 ~
축하드립니다.
선생님 연세의 남편이 아내에게 여전히 지금과같은 뜨거운 사랑고백을 하실 수 있는것 정말로 어렵고 드문일이거든요.
행운아!!!
진주를 알아보는 혜안!!!
보물을 소중히하며 아끼는 마음과 노력!!!
선생님은 행복하십니다.
곁에서 뵙기 참으로 좋습니다~^^ "

"사모님읕 향한 러브레터 감동적이에요~평생 행복하세요♡♡"

"내 친구 김원수가
부인 안젤라 시인에게
보낸 72세 축하와
사랑에 편지
너무나 절절해서
감동을 받어서
내가 많이 울었어요
꼭 읽어봐요
둘이서 군대에서 만나서
결혼 절절히 사랑
남편은 전역후 은행에서
근무 아들은 안과의사여
사랑이 넘치니 애들도
잘되나봐"

"보이지않는 하나님에 대한 의학박사와 천문학박사 얘기가 아주 명쾌했습니다.
눈으로 본것만 믿으려는 사람들의 어리석음이 아주 잘 드러나있었는데 그러면서도 사람들은 자기 맘에 맞는것은 눈에 안보여도 쉽게 믿는 아이러니한 모습들을 보여줍니다
히브리서 11:1)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니"
믿음이 보지못하고 보이지않는것들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안젤라 축복합니다 연합하여 선을 이루어가는 귀한 과정에 내 주님이 계심을 믿습니다♥️♥️♥️"
-
"축복해주신
존경하는 유열자 선배님
6.13일 유열자희망의 음악회 참석하여 연주회를 듣고자 약속을 했는데 갈 수가 없게되었네요
6.13아침부터 6.14일까지 아들이 세손주와 우리부부와
함께 제천에 여행을 잡아두었다네요
제가 가진 못해도 축하화분이라도 보내고자 합니다
장소와 도착시간을
알려주시면 배달하고자 합니다
이해와 용서바랍니다
2026.6.7
후배 김원수마르띠노 배상"
-
"고마운 마음만 받겠습니다 즐거운 여행하시며 행복하세요"

"김원수 마르띠노가 무엇보다 사랑하는 안젤라의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이제야 카톡을 보고 알았네요.
어제는 글라라와 아들 딸 며느리 사위 손녀 일곱식구가 여주 일성콘도에서 1박2일 지내면서 전혀 카톡을 열어보지 못하고 이제 집에 와서 확인했네요.
천생연분 두분의 행복한 이세상 소풍이 되길 기도합니다."

"존경하는 지점장님의 솔직하시고 언제나 감사와 섬김으로 일상을 엿볼 수 있어 사모님이 부럽습니다 두 분은 하나님께서 짝 지어주신 천생배필로서 많은 분들의 롤모델이십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더욱 행복하시길 기도합니다
(이분 부부의 살아가는 인생이 너무 부럽네 이련하고 끔찍히도 사랑하며 살아가는 모습 또 있을까싶네 존경하고 싶어)"

"+ 존경하는 마르띠노선생님.
웃음이 예쁜 저의 벗이기도한 안젤라의 생일날 덕분에
사랑꾼이시며 바른 생활표이신 머르띠노선생님을 더 존경하게 됐습니다.
한결같이 사랑한다는 마음과 표현은 부부에게도 용기가 필요한 것같아요.
첫눈에 반한 짝꿍을 만난다는 일도 인생을 통하여 쉬운 일은 아니지요.
두분의 열렬한 연애와 프로포즈가 지금까지 사랑할 수 있었던 원동력이 된
거겠지요?
주님께서 주신 은총에 건강하시기를 기도로 함께 하겠습니다."

"마르띠노 형제님, 안젤라 언니를 그렇게 만나셨군요. 낭만적인 사랑이세요. 감동이예요. 늘 한결같은 마음으로 사시는 두 분 아름다우세요. 지금처럼 다정하게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래요. 🙏 "

"오늘 박필령 학우님의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처음 만나서 연애하고 결혼하고 현재까지 어쩜 이렇게도 세세하게 기억하세요?
항상 내안젤라라고 부르시는
호칭에 무한한 사랑을 엿볼수
있어요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두분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두손모아 기도드립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

(6.8)
"아멘 🙏
늘 생각하게 하는 말씀요약을 감사히 생각하며..실천하는데
더 큰믿음이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도 사랑스런 손주들과 마니 웃는 하루되세요(네잎클로버)"

"찬미 예수님
박필영 안젤라 사랑의 시인이신 사모님 72회 행복한 생일을 맞이 하셨네요. 뒤늦게 나마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선교사님의 사모님을 향한 러브스토리는 감동적이며 우리들의 건강한 삶에 모범이 되심에 더더욱 존경합니다. 정월기 프란치스코 신부님의 성체성혈 축일에 "나는 너의 밥이다" 하신 주님의 내어주는 사랑을 받아 먹고 오늘 하루를 미래의 부활의 완벽하게 완전함을 믿으며 오늘 하루를 빛과 미소로 가득 채워 행복하게 살아가라는 치유와 축복의 강론 말씀이 감동적이 었습니다.
선교사님의 가정에 주님의 은총이 가득히내려 더더욱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샬롬!~"

"아멘~감사합니다.^^♡
정신부님 말씀 매일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늦었지만 안젤라 자매님의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주님의 은총가운데 행복하시기를 빕니다."

"어쩐대요~
많이 섭섭했겠네요~
삼성이 지는걸 거의보지 못했는데 어쩐 일로 패했네요,
연일 승리의 깃발을 올리는 게 힘들었었나."
-
"응원하는 삼성이 이기면
더 기쁘지만 이길때도 있고 질때도 있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스트레스 안받아요
야구는 기록경기이라
순간 순간 보며 즐길 수
있습니다"
-
"곧 미사시작이네요.
대표님.
우리모두의 건강한 생각과 육신을 기도해주셔요."

"프란치스코 신부님과 좋은글 공유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저는 한 보름 동안 허리가 아프더니 골반 쪽으로 다리 쪽으로 내려와 조금 고생하고 있습니다.
28일 일요일
그 때는 좀 괜찮을 걸로 생각이 됩니다. 저도 동참합니다. 그때 뵙기를 희망합니다.
~ 용기 있는 자만이 미인을 얻을 수 있다고...😀 한 것처럼 그 씩씩한 용기와
일편된 마음으로 안젤라 형님 마음을 얻은 것 같습니다.
지난 글 잘 읽었습니다."
-
"옥사비나 선생님
매일 기도하고 있는데
오늘도 치유 기도했습니다.
힘내세요"

"늦었지만 안젤라 자매님의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주님의 은총가운데 행복하시기를 빕니다."

"원수 칭구야,
주님의 이름으로 사랑하는 박안젤라와결혼과정, 살아오면서의 지극정성한 사랑의 너무 감동이네.
역시 작가답게 글쓰는 솜씨가 지금이나 그때나 훌륭하구나.
멋진 삶을 사는 당신을 응원하네.
파이팅하시게~^^"

마르티노 형제님, 보내주신 따뜻한 마음이 가득한 문자 감사드립니다.

” 마르티노 형제님의 모든 가족분들의 영육간의 건강과 간절한 소망 그리고 필요한 은총을 청하며”, 어제 6월 7일 주일,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에”, 이곳 강화 수도원 예수성심의 어머니 대성당에서“, 정성 모아서 미사를 봉헌하였습니다.
가장 어두운 밤에도 새벽이 찾아오듯이, 힘겨운 순간에도 예수성심께서 위로와 힘이 되어 주시고 새로운 희망의 길을 열어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예수성심의 평화와 자비 안에서 용기를 잃지 마시고, 주님께서 마련하신 은총과 축복을 풍성히 누리시기를 바라며, 늘 변함없이 기도 중에, 특별히 미사 중에 함께 합니다."

(6.9)
'하느님이 나를 나보다 더 잘 아시고 사랑하신다는 것을 신뢰하며 모든 것을 온전히 맡기는 것'이 참된 믿음이라는 최신부님의 강론말씀이 와 닿습니다~
오늘도 평안하세요~^^"

"감사해요.
매일 무탈하게 감사한 날들은 대표님 기도 덕분이었습니다.
오늘 최황진신부님 기적강론 중 외딴섬 수녀님 나무배성체로 띄워 보낸 기적이야기 저는 마음깊이 왔습니다.
형수님은 병원 다녀오신 결과가 어찌 왔는지요.
걱정할일없는걸로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늘 감사의 삶을 사시며 손주님들을 잘돌보시며, 매일 보석의 삶을 사시고 있는 존경하는 마르띠노 선교사님과 안젤라 형님, 오늘 하루도 수고가 참 많으십니다.
존경하는 마르띠노 선교사님의 삶을 보면 마르띠노 선교사님의 부모님들의 삶이 얼마나 존경스럽고 사랑이 많으신 훌륭한 부모님들이라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부모님들의 사랑 가득한 훌륭한 인성을 닮아서 사람들을 사랑하시고 감사의 삶을 사시는 마르티노 선교사님의 삶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사랑방모임을 열정적으로 이끌어 주신 존경하는 마르띠노 선교사님의 노고를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두분 건강하게 잘지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눈과 마음에 따뜻이 세겨지는 일상의 글을 접하면서 그 가정에 특별한 은총이 소낙비 처럼 내리기를 기도해봅니다 진심으로 따뜻한 박수를 보내면서 하느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

"쉽지않은 일상의 일들
먼거리를 이동해
손주들의 등교와 등원 또 귀가를
사랑으로 배웅하고 맞이하는~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사명을 수행하고 계신
마르띠노님 내외분께
존경과 감탄의 인사를
올립니다~
지칠만도 한데...
부지런히 미사참례하고
강론듣고 정리하여
많은 분들께 기쁜소식을 전하시는 그 사랑의 마음에
주님 축복하소서
아멘🙏🙏🙏"

"늘 가정이 화목하며 행복하게 살아가는 모습이 너무나도 보기좋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우리가 맞이하는 하루가 선물입니다. 늘 반복되는 일상이지만 소소한 우리의 삶이 행복입니다. 지금 이 순간 살아숨쉬며 아름다운 세상과 높고 푸른하늘을 볼 수 있는것이 기적이요 은혜이요 축복입니다.
세상 살기가 힘들고 어렵지만 늘 감사하며 살아가니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아멘!! 손주들과 보내는 보석같은 하루를 ᆢ
감사 드리며 ~~😊
오늘은 포천 이벽성지를 이른 아침 부터 다녀오느라..많은 천주교의 역사를 알게됐고 뜻깊은 하루였습니다..^-^"

"매사 감사하며 사랑으로 대해주시는 형제님과 형님이 계셔서 세손주들도 그 사랑 받고 예쁘고 반듯하게 잘 자라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주어진 시간을 너무도 값지게 활용하시는 두분 언제나 화이팅입니다~^^"

"조금은 비범한 마르띠노의 일상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하루 일상의 순간 순간이 주님의 은총이네요.
늘 평안하세요. 샬롬"

"아침의 가장 큰 기쁨은 세 손주의 등교와 등원을 배웅하는 일입니다. 엘리베이터 문이 닫히기 전, "사랑해!" 하며 작고 예쁜 손을 흔드는 아이들에게 "고마워, 할아버지가 더ㅡ 사랑해"라고 화답하는 순간은 언제나 가슴을 벅차게 만듭니다.
...
참 뿌듯하고
마음이 찡하기도하고
기쁘실 것 같습니다.
보내주신 일상 글을 읽으며 마음이 행복했어요"

"졸필이 아니라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하고 자랑스러운 글입니다 이 세상 사람들이 모두 일독을 했으면 하는 훌륭하고 모범적인 내용입니다~~~^♡♡^"

"보내주신 글을 읽다 큰 감동으로 드라마를 한편 본 느낌입니다. 사랑하는 가족에 끈끈한 사랑이 참으로 부럽습니다. 언제나 행복하세요.~"

"생활에 믿음 봉사
손주 사랑이 가득하신 게 글을 읽기만 하여도
제 마음이 맑아 지는거 같습니다.
저는 개인사정으로
어렵고 힘든 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김사도요한 친구는 잘 알고 있습니다.
제가 김선교사님 글을 읽고 많은 위안을 얻습니다.
감사한 마음입니다.
저도 최근에 부평에 있습니다.
제가 마음이 어느정도
정리되면 송도로 뵈러 가겠습니다.
건강관리 잘하시고
가족모두가 행복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

"손주들을 사랑하는 마음 매일 매일 행복한 일상을 보내시며
글로 일상을 남기는 일등 모두가 축복이고 기적입니다~"

"친구 원수야
네 일상을 존경하네.
귀여운 손자 손녀의 등하교를 챙기고 틈새에 네 건강도 챙기는 모습 보기좋다.
우리 또레의 일상들이
대부분 비슷하겠지만
또 그렇지 못한 사람들도
많이 있겠지.
늘 소식줘서 고맙다.
건강 잘 챙겨라.^^"

"두분께서 사랑의 씨앗을
소중하게 뿌리고 계신
송도의 일상
초5인 손녀가 할머니께 평소 아껴두었다는 말
'늘 챙겨주고 사랑해 주셨잖아 짜증 덜 내고
많이 도와줄께 오래오래
건강하게 내곁에 있어줘 사랑해'
할머니 가슴을 뜨겁게 달군
편지이어요~^♡^"

(6.10)
"아멘 🙏
참으로 실천해야할 덕목과 가족간의 사랑으로 흠뻑 취해사시는 두분..!!♡♡
오늘도 소풍같은 하루 되시고.. 안젤라형님과
뜻깊은이벽성지로 데이트 짬내 다녀오세요~^-^"

"오늘도 좋은글을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부끄럽지 않은 삶을 살려고 항상 노력해요~
구름군악대 시 앞에서
두 분 모습 너무 좋아보이고
많이 사랑하고 사랑받아서 그런지
지점장님은 꼭 소년같아요
너무 젊어 보여요
지금처럼 두분 건강하시고 행복한 모습으로
오래오래 함께해요
감사합니다 🙏 "

"생각도 행동도 마음도 이리 바지런한 마르띠노 선생님을 어찌 존경하지 않을 수가 있을까요.
매매일을 기록할 수 있다는 거
생각은 있어도 쉽지 않음인데
그저 놀랍습니다.
좋은 글 틈틈히 탐독하며 제 생각 역시 기름지게 채워갑니다.
감사드려요."

"다음에 형님이랑 함께 차마셔도 좋지요~
외숙부님께서 보내주셨다는
"세상을 따라 허둥지둥,
바쁘게만 살지 말고, 물질적 풍요만 따라가지 말고, 마음의 부자로 사는, 삶을 훈련하고, 어떤 결과로 얻은 행복보다 힘든 과정을 지나면서 행복을 누리는 성숙함으로 살고, 돈으로 얻는, 즐거움보다 사랑으로 채워지는 행복한 삶을 살아 가세요."글이 참 좋습니다.
매일의 삶을 충만히 살아가시는 모습이 언제나 존경스럽습니다."

"이번 주간은 저희 본당 교육 주간입니다. 많은 신자들이 모여 강의 듣고, 영화 보고, 콘서트 열고, 기도하는 프로그램을 매일 진행 중입니다. 기도의 삶으로 마르띠노 선교사님의 시간을 주님께서 축복해주시길 봉헌하겠습니다."

"마르띠노 형제님은 하느님 은총속에 아주 평온한 생활하고 계신게 눈에 선 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주님은총 가득하시길 빕니다"

"고맙습니다 아재님!
사랑과 홍인인간 이념을 몸소 실천하고 계시는 아재님의 열정을 열렬히 응원 드립니다"

"참으로 멋진 일상이네요
응원 하겠습니다
소박하지만 보석같은 일상!
부럽고 대단합니다.
열심히 신앙생활하며 사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그것도 안젤라 자매님과 함께!
감사합니다."

"마르띠노 선생님.
오늘은 최황진 라파엘신부님의 말씀에 머물러봅니다.
-기도 안에서 봉헌하기:
나의 부정적인 생각, 우울함, 좌절감, 슬픔을 느낄 때마다 성호를 그으며 화살기도로 주님께 봉헌하십시오. -
우리가 지나치고 지나간
매 순간이 주님의 보호안에 있었음을 깨닫고 복음말씀에 감사드립니다. 아멘"

"힘들다면 힘든 손주들 케어를
감사와 사랑으로 보살피는 할머니 할아버지,
귀감이 되고 손주들도 장차 커서 훌륭한 인물이 될겁니다
긍정마인드로 매일매일 건강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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