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노트#4,599(감사한 일 하루10가지 이상 적기)
1.숙면후 기상 4시경 감사 아침 기도할 수 있어 감사
2.행복충전매거진#3,661을 정리하고 읽을 수 있어 감사
(선물)
구름 군악대/박필령
♡慈充之生
♤不恥人路
♧ㄱㄴㄷㄹ 1234~
[송도에서 피어나는 감사의 하루]
■말씀
◇명언
☆스토리텔링
□건강정보
●생활정보
¤피드백
- https://m.cafe.daum.net/happy5s/K6Ie/4791
3.형수님께 편지 올릴 수 있어 감사
<나이 들수록 '이 말' 자주 하라, 어디 가든 존경받는다>
4.수욜 말씀꽃송이와 행충매거진 #3,661
팬벗과 공유함.
※피드백주신 분께 감사: 내용 일부 별첨
5.아침 7시 미사 줌으로 참례하고 정월기 프란치스코 신부님 강론들을 수 있어 감사
6.손주들 배웅한 후 아침식사 계란과 야채셀러드 먹을 수 있어 감사
7.막내손자 유치원 배웅 후 도보로 한국순교성인성당 10시 미사참례와 기도할 수 있어 감사
8.성당카폐에서 생강차 마실 수 있어 감사
₩2천
9.맛점 대접해주신 리사할머니 데레사님께 감사
※청년쌈밥
10.장소 옮긴 송도 투섬플레이스에서 차마시며 대화할 수 있어 감사.
※투섬사장이 매우 반갑게 맞아주어감사
₩19,600
11.손주들 용돈주고
캐어할수 있어 감사
※주하는 학원까지 차로 태워다줌
※로하는 놀이터에서 함께하고 공차집 음료 사줌
※도하주하 1만원씩
₩25,900
12.부식 구입, 세탁물 널고 정리하기, 주방정리 등 가사돕기 기꺼이 할 수 있어 감사.
13.송도마트 다녀오다 들린 휴대폰성지세모폰 송도1공구점 오진영안토니오 사장께서 친절히 상담해준데 리뷰쓰고 보조밧데리 2만원상당 선물을 받을 수 있어 감사.
14.헬스크럽에서 운동하고 샤워할 수 있어 감사
※17천보
15.삼성대 KT프로야구
중계방송 재미있게 시청할 수 있어 감사
※KT가 4:3으로 승리
16.서울집으로 10시경 무사히 도착하고 저녁기도 후 취침함
※지금까지 베풀어 주신 하느님 은총에 감사드립니다.
2026.6.10
김원수마르띠노
"아멘 🙏
참으로 실천해야할 덕목과 가족간의 사랑으로 흠뻑 취해사시는 두분..!!♡♡
오늘도 소풍같은 하루 되시고.. 안젤라형님과
뜻깊은이벽성지로 데이트 짬내 다녀오세요~^-^"
"오늘도 좋은글을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부끄럽지 않은 삶을 살려고 항상 노력해요~
구름군악대 시 앞에서
두 분 모습 너무 좋아보이고
많이 사랑하고 사랑받아서 그런지
지점장님은 꼭 소년같아요
너무 젊어 보여요
지금처럼 두분 건강하시고 행복한 모습으로
오래오래 함께해요
감사합니다 🙏 "
"생각도 행동도 마음도 이리 바지런한 마르띠노 선생님을 어찌 존경하지 않을 수가 있을까요.
매매일을 기록할 수 있다는 거
생각은 있어도 쉽지 않음인데
그저 놀랍습니다.
좋은 글 틈틈히 탐독하며 제 생각 역시 기름지게 채워갑니다.
감사드려요."
"다음에 형님이랑 함께 차마셔도 좋지요~
외숙부님께서 보내주셨다는
"세상을 따라 허둥지둥,
바쁘게만 살지 말고, 물질적 풍요만 따라가지 말고, 마음의 부자로 사는, 삶을 훈련하고, 어떤 결과로 얻은 행복보다 힘든 과정을 지나면서 행복을 누리는 성숙함으로 살고, 돈으로 얻는, 즐거움보다 사랑으로 채워지는 행복한 삶을 살아 가세요."글이 참 좋습니다.
매일의 삶을 충만히 살아가시는 모습이 언제나 존경스럽습니다."
"이번 주간은 저희 본당 교육 주간입니다. 많은 신자들이 모여 강의 듣고, 영화 보고, 콘서트 열고, 기도하는 프로그램을 매일 진행 중입니다. 기도의 삶으로 마르띠노 선교사님의 시간을 주님께서 축복해주시길 봉헌하겠습니다."
"마르띠노 형제님은 하느님 은총속에 아주 평온한 생활하고 계신게 눈에 선 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주님은총 가득하시길 빕니다"
"고맙습니다 아재님!
사랑과 홍인인간 이념을 몸소 실천하고 계시는 아재님의 열정을 열렬히 응원 드립니다"
"참으로 멋진 일상이네요
응원 하겠습니다
소박하지만 보석같은 일상!
부럽고 대단합니다.
열심히 신앙생활하며 사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그것도 안젤라 자매님과 함께!
감사합니다."
"마르띠노 선생님.
오늘은 최황진 라파엘신부님의 말씀에 머물러봅니다.
-기도 안에서 봉헌하기:
나의 부정적인 생각, 우울함, 좌절감, 슬픔을 느낄 때마다 성호를 그으며 화살기도로 주님께 봉헌하십시오. -
우리가 지나치고 지나간
매 순간이 주님의 보호안에 있었음을 깨닫고 복음말씀에 감사드립니다. 아멘"
"힘들다면 힘든 손주들 케어를
감사와 사랑으로 보살피는 할머니 할아버지,
귀감이 되고 손주들도 장차 커서 훌륭한 인물이 될겁니다
긍정마인드로 매일매일 건강하십시요
감동 입니다~^^"
"반갑습니다
잘 지내시지요
저도 그냥 그럭저럭
살아가고 있습니다
아우님도 건강 더
잘 챙기시고
무탈하시기를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