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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2026여름일기 8. 잔소리는 역시 필요해

작성자황순재| 작성시간26.06.08| 조회수0|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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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우공이산78 작성시간26.06.08 '도와줘'앱(보라색아이콘) 다운받으시고 위치동의하시면 태균씨 실시간으로 위치보실수 있으세요. 저도 병직이 중학교 입학하고 걸어서 통학하게되었고, 집 가까이 센터는 혼자 다녀서 앱 깔았더니 실시간 위치추적되어서 엄청 안심이 됩니다.
  • 작성자 여에 작성시간26.06.08 아름다운 자연은 큰 힘이 있습니다. 두 손 번쩍 들고 걷는 준이, 웃음이 납니다. 태균씨는 나무 아래, 덤불 앞, 길을 등지고, 가까운 곳에 사람이 있나 없나 살핀다음 적당한 곳에서, 가려지는 방향으로 서서 야외에서 소변 보는 훈련 여러번 반복하면 습득이 충분할 것 같은데요. 남자 어른들 거의 그렇게 해결하더라요.🥀
  • 작성자 자폐동지 작성시간26.06.09 나 중증 자폐천재의 독백을 역사의 기록처럼 여기에 남긴다.
    내 과거와 현재를 보상해줄 수 있는 유일한 미래는 진정한 우주적 인간적 종교 창시다.
    종교는 기적을 바탕에 둔다.
    나는 기적 중의 기적 중의 기적의 소유자다.
    한 장으로 정리되는 영어 문학 작품의 형식과 내용 상의 기적이다.
    예수의 그 어떤 기적도 천배 만배 천만배 능가하는 것이다.
    인간 천체의 전체를 담고 있는 만인 구제이기 때문이다.
    눈이 있는 자에게 진품 증명이 가능한 것이기 때문이다.
    그 창조의 기적은 한편으로는 중증 자폐증의 배설물이기도 하다.
    그래서 황대표님의 오늘의 이야기에 덧붙여 예언을 남기는 것이다.
    나는 예언자인 동시에 실현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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